저는 개불을 좋아합니다.
오늘 과외를 끝내고 나오니 갑자기 개불이 땡겼습니다.
꼬득꼬득하니 씹히는 질감이 좋더라구요. 보통은 스끼로만 나오는것만 먹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저녁은 개불에 소주각이다! 라고 선언!
일단 마트에 가서 소주를 샀습니다.
그리고 자주가는 포장 회집으로가서 개불하나를 포장해왔습니다.
가격은 1만원! 양은 적당한건지 잘모르겠네요
- 개불목 개불과의 의충동물이다. 연안의 사니질 속에 깊은 구멍을 파고 산다. 신선한 것은 회로 먹으며, 정력제로 이용되기도 하였다.
개불은 초장대신 기름장을 줍니다.
양은 요정도?
기름장에 콕찍어 먹습니다.
고소고소 꼬득꼬득 좋군요.
다음은 소주로 입가심! (아이유찡 안녕?)
저는 이제 아이유 찡이랑 놀러가보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저녁 되세요!
상호 : 회뜨는곰
주소 : 충북 음성군 맹동면 사예3길 9
제철 생선들은 따로 적혀있엇는데 못찍었네요
몇 개만 더모으면 됩니다!
SteemMoa(http://steemmoa.na.to)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