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mistytruth
@mistytruth
67
Followers
495
Following
20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18 15:3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mistytruth
zzan
7y
#553. 콩국수와 미니피자의 초간단 레시피
소소한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냉장고에 있는 바케트빵으로 만든 미니 피자. 요즘은 시간이 남아 돈다. 영화라도 한 편 봐야지 하면서도 보지 못하고 금요일이 되었다. 주말엔 챙겨야 할 가족이 늘어 더 바쁘게 되니 영화는 다음 주에나 봐야겠다. 여름의 무더위는 싫지만 여름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콩국수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콩국수를 너무
$ 0.960
26
12
mistytruth
tripsteem
7y
#552. 방비엥의 예쁜 리조트, 타원숙 /Laos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파리가 너무 많아 놀랐던 젓갈가게를 떠나 방비엥으로 이동했다. 창밖으론 우리네 풍경과 비슷한 풍경이 지나가기도 하고 가끔은 독특한 형태의 라오스식 가옥이 지나기도 했다. 방비엥에 도착하니 여기저기 아주 편한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고, 우리를 실은 버스는 이틈 밤을 묵게 될 방비엥의 리조트 타원숙에
$ 2.605
31
6
mistytruth
tripsteem
7y
#551. 소금마을& 젓갈마을/Laos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남능강변 탕원유원지에서 낭만적인 런치타임을 갖고 오후에는 소금마을을 찾았다. 라오스의 소금마을은 TV에서도 소개될 만큼 꽤나 유명하다. 소금 만드는 일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일까 싶지만 어느 쪽으로도 바다와 접하지 않은 라오스에서 소금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사실은 의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나라에서처럼 염전에 바닷물을
mistytruth
tripsteem
7y
#550. 호 파깨우사원 & 왓 시사켓 사원/Laos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라오스 여행 둘째 날, 아침 일찍부터 비엔티안Vientiane의 두 사원을 찾았다. 불교의 나라 라오스는 사원의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사원과 불상이 많으며 라오스의 사원 명칭 앞에는 '호'나 '왓'이라는 접두어가 붙는데 '왓'은 스님이 계시는 사원을, '호'는 스님이 계시지 않는 사원을 뜻한다고 가이드가 얘기해주었다.
mistytruth
tripsteem
7y
#549. 남능강 선상 런치정식/Laos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장마도 이런 장마라면 괜찮다. 쉬는 날도 없이 비가 계속 내리면 온 집안이 다 습해서 짜증나기 일쑤인데 어느 날은 비가 억수로 퍼붓다가 이렇게 맑고 갠 러블리한 날이 있기도 하니 이런 장마라면 오케이다. 이렇게 좋은 날은 집안에서 밀린 일을 해도 좋지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이 꿈틀거린다. 일단 빨랫감 찾아 세탁기부터
mistytruth
tripsteem
7y
#548. 만연산 오감길 코스 트레킹/화순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나는 살아온 세월에 비해 친한 친구가 많지 않다. 몇몇 여고 동창생들과 연락을 하기도 하지만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은 과科 친구들로 그 숫자 역시 많지는 않다. 내가 대학을 입학할 땐 계열로 입학해서 2학년 올라가면서 과가 정해졌었는데 자연계열로 입학한 친구들 중 같은 과에서 11명의 친구를 만났고, 무슨 일인지
mistytruth
tripsteem
7y
547. 계림여행의 백미, 양강사호 유람/Chin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우산공원 투어를 마치고 삼겹살로 푸짐하게 저녁을 먹은 후에는 계림 여행의 마지막 일정으로 양강사호两江四湖 유람이 있었다. ‘양강사호’에서 2개의 강은 리 강과 타오화 강(挑花江)이고, 4개의 호수는 룽 호(榕湖), 선 호(杉湖), 구이 호(桂湖), 무룽 호(木龙湖)를 가리킨다. 두 개의 강과 4 개의 호수를 연결한 수로
mistytruth
tripsteem
7y
#546. 계림시민의 쉼터, 우산공원/Chin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요족 마을을 나와 용승이라는 지역의 온천이 갖춰진 호텔에서 묵고, 다음 날은 계림으로 돌아와 계림 시민의 휴식처가 되고 있는 우산공원虞山公園을 방문했다. 계림桂林이라는 단어를 이루는 한자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계림은 계수나무숲이라는 뜻이며, 계림의 가로수는 계수나무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베트남과 통하는 교통과 문화의 중심지이자
mistytruth
tripsteem
7y
#545. 머리카락을 중시하는 요족의 마을/Chin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요산에서 내려와 점심을 먹고 이날 밤은 용승龙胜의 온천 호텔에서 묵을 예정이어서 지나는 길에 요족 마을에 들르기로 했다. 요족(瑶族, Yáozú, 야오족)은 중국정부가 인정한 56개 민족 중 하나로 소수민족 중 13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주로 산지에 넓게 분포하여 중국을 비롯해 태국, 베트남, 라오스 등지에 마을을 이루어
mistytruth
tripsteem
7y
#544. 계림에서 가장 높은 산, 요산/China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복파산 일정 후 계림에서 묵고 다음 날 요산으로 향했다. 요산은 계림 지역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로 그 높이는 909m이며 계림 지역의 다른 산들이 돌산인데 비해 요산은 유일한 흙산(土山)이라고 한다. 이 산 위에 요(堯) 임금을 섬기는 사당이 세워져 있어 요산[堯山]이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봄에는 진달래가 온 산에 만발하고
mistytruth
tripsteem
7y
#543. 계림 복파산伏波山 /Chin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세외 도원을 나서 계림 쪽으로 이동하다 들렀던 곳이 복파산이다. 후한 광무제 때의 마원(馬援)이란 복파 장군이 쏜 화살이 남월국(지금의 베트남)까지 날아가서 그 나라를 정복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으며 복파 장군이 이 산위에 있는 바위를 칼로 잘랐던 일이 있은 후 그를 기려 복파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복파산은
mistytruth
busy
7y
#542. 영화 '그린북'을 보고~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모든 사진 출처/ Daum 영화 영화 그린 북 Green Book , 2018 제작 2019.01.09 개봉 / 130분 감독 / 피터 패럴리 출연 / 비고 모텐슨, 마허샬라 알리, 린다 카델리니, 세바스찬 매니스칼코 등 오늘로써 문화센터 2 곳이 종강을 하고 휴식기가 시작되었다. 지난 번에 종강회식은 당겨서 했기
mistytruth
tripsteem
7y
#541. 세외도원 /China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지난 밤 거대한 스케일의 인상유삼저 공연을 보고 양삭을 떠나기 전에 세외도원에 들렀다. 배를 타고 가다가 나무가 드리워진 다리 밑을 지나자 눈앞에 마을이 펼쳐지는데 이곳이 세외도원이라 한다. '세외도원은 '세상밖에 있는 무릉도원(武陵桃源)' 이라는 뜻으로 도연명이 지은 도화원기(桃花源記) 속 아름다운 배경을 바탕으로
mistytruth
tripsteem
7y
#540. 서가재래시장&인상유삼저 공연관람/China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서가재래시장西街在來市場은 양삭에 있는 대표 시장이며, 중국의 풍경과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분위기로 외국인이 많이 모이는 거리라는 뜻으로 ‘서가‘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양삭 시외버스 터미널이 가까이 있어 현지인, 관광객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다. 입구부터 대략 1Km의 거리 양쪽으로는 다양한 가게들뿐만
mistytruth
tripsteem
7y
#539. 용호공원 & 우룡하뗏목 투어/Chin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관암 동굴을 보고 점심은 어디에서 먹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다음 코스는 양삭陽朔으로 가기 전 대용수를 보기 위해 용호공원을 들르기로 했다. 이 공원에는 멀리서 보면 마치 나지막한 산이나 숲처럼 보이는 나무가 있는데 그 크기가 커서 대용수라 하고 그 주변이 용호공원이다. 대용수는 수종樹種이 뱅골 보리수(Banyan tree)로
mistytruth
tripsteem
7y
#538. 계림 관암동굴 & 모노레일/China
여행하는 미스티 @mistytruth 이강 유람을 마치고 관암 동굴冠岩洞窟을 보기 위해 이동했다. 관암 동굴은 3억 년 전쯤 만들어진 석회동굴로 그 길이가 12km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이나 대부분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관광객을 위해 개발한 코스는 2.5km 정도로 내부에는 세월과 물의 힘으로 빚어진 종유석과 석주, 석순 등이 어우러진 절경을 자랑하고
mistytruth
tasteem
7y
#537. 버섯전골 먹으러 하늘천으로
일상에 감사하는 미스티 @mistytruth 백수생활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문화센터 2곳을 다니고 있다. 무언가 배우는 일은 공부 결과나 쓰임새와 무관하게 내게는 희열을 느끼게 한다. 뿐이랴, 공부도 좋지만 공부를 하며 만나는 분들과의 소통이 생활의 활력이 되곤 한다. 어렸을 적 책읽다 엄마한테 혼났던 기억에 공부에 한이 맺혀서인지도 모르겠다. 엄마가 돌아가시기
mistytruth
kr-flower
7y
#536. 비파를 닮아 비파
꽃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얼마 전 상사 쪽에 있는 문화센터 친구의 전원주택에서 비파를 보았다. 지금이 비파 열매가 익는 계절인가 보다. 말로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비파 열매를 보는 건 처음이다. 맛이 달다고는 하지만 굳이 따먹어 보지 않아도 화창한 햇살 아래 노랗게 익은 비파가 옹기종기 달려 있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mistytruth
tripsteem
7y
#535. 세자매 첫해외여행, 이강을 유람하다/China
여행을 꿈꾸는 미스티 @mistytruth 여고동창생들과의 하롱베이 여행 포스팅을 마무리 했다. 이 번엔 세자매 첫 해외여행이었던 계림여행을 정리해볼까 한다. 지금으로부터 딱 6년 전인 2013년 6월 계림으로 세 자매 여행을 다녀왔었다. 어렸을 땐 한참 철없어 보이는 동생들이었는데 함께 나이를 먹다 보니 어떨 땐 하소연 들어주는 친구요, 어떨 땐 언니 같기도
mistytruth
tasteem
7y
#534. 화순메종드오브제 카페
일상을 사랑하는 미스티 @mistytruth 꽃보다 아름다운 신록이 있어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다. 지난 현충일, 친구들 부부 모임 겸 소풍으로 화순 만연사에 갔었다. 1시간 반 여 산행이라기엔 조금 약한 숲속길 산책을 마치고 점심은 수림정에서 먹었다. 한옥으로 된 식당인 수림정 마당 가에 있는 카페가 화순메종드오브제이다. 우리뿐만 아니라 수림정에서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