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제이군
@mguh
47
hello I'm J.
Followers
283
Following
124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busan
Created
2018-01-29 12:39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mguh
jjangjjangman
2018-07-02 12:38
2018.07.02 - 업무과다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한 주동안 해내야 하는 업무들이 많습니다. 워크플로위에 오늘 할 내역을 쭉 ~ 정리를 합니다. 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기필코 오늘 다 해내겠다 마음 먹습니다. 오전에는 사이드메뉴를 처리합니다. 시간이 금방 흘렀네요! 오후부터 본격 업무를 시작합니다. 하나하나 처리해나가고 있는데 자꾸 새로운 업무가 늘어납니다.
$ 0.321
4
3
mguh
jjangjjangman
2018-07-01 11:57
2018.07.01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주말은 빠르게 지나갑니다. 일어나서 뭐 한 것 도 없는데 점심이고 또 좀 있으니 저녁이네요. 아들아 놀자 아들이 말이 트여가지고 같이 놀면 재미있습니다. 부정확한 발음으로 하나하나 이야기하는데 얼마나 이쁘고 기특한지 모릅니다. 아들 말하는 것 들어보고 싶어서 아들이랑 뛰어놉니다. "아빠 같이 해볼까"하는
$ 0.289
3
3
mguh
busy
2018-06-30 13:09
2018.06.30 - 일상
안녕하세요. 지군입니다. 장마를 제대로 겪을 수 있는 날이었네요. 비 피해 없이 하루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오늘 일상 포스팅 시작합니다. 아침 잘 자고 있는데 아들의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자다가 꿈을 꿨는지 더웠는지 서럽게 우네요. 일어나서 아내가 달래는데 어짜피 저도 일어날 시간이고 해서 아내보고 더 자라그러고 아들 안고 달랬습니다. 좀 안고 있다가 귓속말로
mguh
jjangjjangman
2018-06-28 07:54
2018.06.28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비가 무지하게 내리더니 지금은 좀 잠잠하네요. 오늘 자유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무얼해야할지 몰라서 목적지를 정하지 못한채 뺑뻉 차로 돌기만 했습니다. 시간이 주어지니 어디 써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러다 결국 온 곳이 지금 커피숍입니다. 커피숍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디지털 노마드가 된 느낌입니다. 매일이 이런 삶이면
mguh
jjangjjangman
2018-06-27 13:01
2018.06.27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도 바쁨바쁨한 일상을 보냈습니다. 기상 일어나서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런 날은 꼭 아들이 일찍 일어납니다. 20분쯤 고민하고 글을 쓰고 있는데 아들이 일어나더군요. 아빠~하고 부르면서 오는데 어떻게 반기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글 쓰는 것보다 아들과 아침에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기 때문에 행복한 마음으로 보냈습니다. 아침 출근
mguh
jjangjjangman
2018-06-26 12:22
2018.06.26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장마가 지어 날씨도 흐릿하고 찐득한 하루였는데 지치지 않고 잘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일상 포스팅입니다. 아침에 출근했는데 화들짝 놀랐습니다. 매일 챙겨다니는 전자책을 들고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읽고 있던 부분이 있어서 아이패드로 글을 보기도 그렇고 해서 컴퓨터를 켜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업무는 언제나
mguh
kr
2018-06-25 09:22
2018.06.25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무기력한 월요일을 보냈습니다. 원래 워크플로위에 계획했던 일이 많았는데 한 순간 무너져 버렸네요. 다시 마음을 조여야겠습니다. 기상 아침에 일어나서 블로그 글을 마무리 했습니다. 잠이 와서 그 전날 마무리를 못했는데 일어나자 마자 마무리를 했습니다. 글을 쓸때 예전처럼 막쓰지 않고 배운대로 써보려고 노력합니다. 출근 후 출근 후 메인
mguh
jjangjjangman
2018-06-24 13:04
2018.06.24 - 오프라인 만남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니 같은 사람만 만나고, 같은 이야기만 반복하고, 같은 일상만 반복 입니다. 직장안에서의 고민만 있다보니 모두 비슷하고, 발전 방향도 크게 직종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대화를 하다보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고, 현실성 없는 미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러다 다시 현실에 돌아와 일만하며 지내는 것을 봅니다. 우물안에서만
mguh
jjangjjangman
2018-06-24 01:06
2018.06.23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요 몇주간 바빠서 본가에 가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제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보통은 2주에 한 번씩 갑니다. 다른 분들은 자주가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효도는 자주 찾아뵙는 것이고 손주를 자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출발하기 전 아내는 준비하고 아들이 밖으로 나가자고 소리를 질러대는 통에 신발을
mguh
jjangjjangman
2018-06-22 07:29
2018.06.22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불금인데 친구들과 오랜만에 맥주라도 한 잔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하지만 퇴근도 늦고 결혼 후 떨어져 살다보니 집 근처에 불러낼만한 친구가 없네요. 아쉽습니다. 집에서 가볍게 와이프랑 한 잔 해야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 일어나서 글을 씁니다. 알람은 5시에 울렸지만 그때 일어나지는
mguh
jjangjjangman
2018-06-21 10:21
2018.06.21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도 일상포스팅입니다. 매일 같은 일상이긴하지만 글을 적음으로써 오늘 하루를 되돌아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침 일어나서 초고의 젤 처음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책쓰기를 하는데요. 목차는 잡았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합니다. 세~네줄 쓰고 마쳤습니다. 꾸준하게 써나가야하는데 아이디어가 떠오르진 않네요. 그리고 책을
mguh
jjangjjangman
2018-06-20 13:42
2018.06.20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말은 많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낍니다. 말을 많이해서 득보는 것보다 항상 손해를 보는 것이 많았거든요. 아침 일어나서 자기경영노트 책을 보았습니다. 김승호 회장님 책인데 그냥 엣세이 처럼 간단간단 하게 썼는데 그 짧은 말에서 많은 것을 깨우칩니다. 참 멋진 사람입니다. 이런책을 같이 할 수 있다는게 참 기쁩니다.
mguh
jjangjjangman
2018-06-19 11:07
2018.06.19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 아침 늦잠을 잤습니다. 지각할 정도까진 아니지만 제가 정해둔 5시에 일어나지 못했고 7시에 일어났습니다. 새벽부터 해야할 일들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러면 하루가 바쁘기때문에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해야합니다. 우선 워크플로위에 할일 나열을 합니다. 그 다음 모든 업무에 뽀모도로를 적용시킵니다. 차근차근 해나가야 합니다. 할 일이
mguh
busy
2018-06-17 14:12
2018.06.17 - 일상(아침, 패턴, 강의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역시나 주말은 엄청나게 빠르게 흘러갑니다. 그래도 좀 알차게 보낸 하루는 기분이 좋습니다. 아침 어제 사촌들이 놀러와서 다들 늦게 잤습니다. 저는 아들과 일찍 잠들어버려서 아주 개운합니다. 잠이라는건 항상 일정해야 합니다. 누가 왔다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고 하는 것은 제 생활 패턴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일입니다. 다행히 어제는 그런일이
mguh
busy
2018-06-15 13:57
2018.06.15 - 월드컵, 커피, 일못하는사람의특징, 워크플로위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잘 보내셨나요? 남은 6월의 3주, 4주가 가장 바쁜 날들이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하면 다 된다 생각합니다. 월드컵이 개막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인기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첫 경기는 재미있었네요. 러시아가 5골을 넣을 줄 누가 알았을까요 ? 우리나라 경기가 다음주 월요일이던데! 좀 잘해서 2002년의
mguh
busy
2018-06-14 14:07
2018.06.14 - 일상 (혼잣말, 워크플로위, 커피, 부정, 미래, 스스로, 내삶은내꺼)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어제 쉬고 오늘 출근을 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빨리 지나갔습니다. 내일도 이렇게 순삭되겠죠? 시간이 좀 천천히 가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회사에 도착하니 옆 동료가 끝없이 혼잣말을 합니다. 아무도 응답해주지 않는데 자꾸 혼자 물었다 대답도 혼자하고 .. 외로우면 혼잣말이 는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봅니다.
mguh
busy
2018-06-13 13:58
2018.06.13 - 일상(투표, 병원, 처남, 아들과시간, 저녁밥, 마트, 쉬자)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 투표 하셨나요? 소중한 권리를 꼭 행사하셨기를 기대합니다.. 아침 어제 늦게 자서 그런지 아침에 늦게 일어났습니다. 아들이 저한테 와서 깨우더군요. 비몽사몽 아들과 놀기 시작했습니다. 아침밥 먹고 투표하러 가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아내와 준비해서 투표를 하러 갔습니다. 투표장은 가까웠고 사람은 없어 금방 투표를 했습니다. 아들을
mguh
jjangjjangman
2018-06-12 15:37
2018.06.12 - 늦잠, 외부활동, 글쓰기, 진짜 못씀, 마무리, 잘자요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하루가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밖에서 활동했습니다. 이렇게 밖에서 활동하는 날은 여유가 있는 날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이 쉬는 날이니 부담이 확 줄었습니다. 매주 중간인 수요일이 휴일로 이루어져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침 그 전날 늦게 잠들어서 인지 7시쯤 일어났습니다. 알람은 5시55분에 울렸는데 전혀 듣지를
mguh
busy
2018-06-11 06:35
2018.06.11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요즘 과거의 나를 떠올리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별 것 없이 평범하게만 산 제 삶에서 글 쓸 주제를 찾아내려니 머리에서 찌개가 끓는 것 같습니다. 사랑에 빠진 것처럼 자꾸 어떤 주제로 써야하지 하고 있습니다. 그냥 길고양이 툭 튀어나오듯 생각도 툭 ~ 하고 튀어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양한 생각들이 머리를
mguh
jjangjjangman
2018-06-09 14:14
2018.06.09 - 일상
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아들과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 눈이 좀 피곤한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기상 시간이 늦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책을 볼까 누워서 뒹굴거릴까를 고민했는데 결국은 뒹굴거렸습니다. 뒹굴거리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렸더라구요. 아들이 기상했습니다! 이제 일정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어디 나갈 생각은 없습니다. 그 대신! 와이프에게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