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장마가 지어 날씨도 흐릿하고 찐득한 하루였는데
지치지 않고 잘 보내셨나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일상 포스팅입니다.
아침에 출근했는데 화들짝 놀랐습니다.
매일 챙겨다니는 전자책을 들고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읽고 있던 부분이 있어서 아이패드로 글을 보기도 그렇고 해서
컴퓨터를 켜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업무는 언제나 많이 있기 때문에 ... 그냥 하면 됩니다,
업무를 하면서 워크플로위 목록을 확인합니다.
오늘 해야할 일들을 보면서 해야 빠르게 정리가 됩니다.
워크플로위는 진짜 사랑입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툴입니다.
오전 근무를 마치고 점심으로 어묵국수를 먹었습니다.
시원한 곳에서 따뜻한 것을 먹고 싶었는데 국수집이 좀 더워 원했던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는데 그래도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먹고 들어오는데 H가 들어가기 싫다고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가자고 합니다.
할일도 많이 밀려있고 같이 대화하다보면 부정적이거나 쓸때없는 잡담이 많아서 들어가자고 했는데...
너무 먹고 싶다고 힘들다고 해서 같이 갔습니다.
역시 맥날 아이스크림 맛납니다.
잘 따라 왔다는 생각이듭니다.
다시 회사로 들어가 업무를 시작합니다.
쉬는 타임을 즐기고 왔으니 열심히 일합니다!
빠르게 워크플로위에 작성했던 일을 하나하나 처리했는데
결국 완료하지 못한일이 세가지나 됩니다.
내일은 반드시 처리해야겠습니다.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바쁘게 보내고 나면 뿌듯하긴 한데 제가 해야할 일들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지금부터 모두 해내야겠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