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군입니다.
역시나 주말은 엄청나게 빠르게 흘러갑니다.
그래도 좀 알차게 보낸 하루는 기분이 좋습니다.
어제 사촌들이 놀러와서 다들 늦게 잤습니다.
저는 아들과 일찍 잠들어버려서 아주 개운합니다.
잠이라는건 항상 일정해야 합니다. 누가 왔다가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고 하는 것은 제 생활 패턴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일입니다. 다행히 어제는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오늘 특별한 일이 있기 때문에 잘 한 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러 갔습니다. 평범한 일상속에 돌 하나 던져 잔잔한 물결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꾸 그 물결이 세지고 큰 파동을 만듭니다. 제 삶이 뭔가 특별해지는 느낌을 느낍니다.
그리고 불안함도 있지만 자신감도 생깁니다. 새로운 일을 할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징인 것 같습니다. 오늘 들은 작은 "기대된다"라는 말 한 마디가 엄청난 힘이됩니다.
잘 할 것이라 믿습니다. 반드시 이뤄 내겠습니다.
시간은 역시나 금방 흐릅니다. 밥 먹고 나서 집안 일 좀 하고 나니 밤이네요.
해아할 일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이지만 반드시 해야하는 것들입니다.
빨리 해치우고 자야겠습니다.
내일부턴 새벽에 일어나서 할 일이 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처리하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려야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
지금을 살아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