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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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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판은 무식한 놈이 성공한다.
[독백]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암호화폐든.... 똑똑하면 돈을 크게 못번다. 이리 따지고 저리 따지고,자산을 관리하려 들기 때문이다. 결국 무식한 놈이 이길 수 밖에 없다. 블록체인이 뭔지도 모르고, G20 회의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그딴 것들에 무관심한 사람은 아무리 강력한 세력이 쥐어 흔들려고 해도 먹히지가 않는다. 까막눈한테 뭐가 통하겠는가. 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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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마음을 비워서일까.. 평온함이 느껴온다...
[독백] 요즘에 무리를 해서 그런지 자고 일어나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어깨며 몸 전체게 쑤셔온다.. 낮에 되차게 일하고, 집에 와서는 아이랑 티격태격하고, 암호화폐에 신경쓰랴, 계절적으로 봄이 되니 육신이 격하게 반응하는 듯 싶다. 아내와 아이는 점심때까지 외출을 나간 상황에서.., 씻지도 않고, 아침도 굶으며, 정신이 몽롱한채로 스팀잇에서 이렇게 혼잣말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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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독백.....
[독백] 암호화폐의 폭락세가 멈출 줄을 모른다.. 도대체 어디까지 쪼그라 들 것인가. 이러면서 거품꺼지듯 그냥 흔적도 없이 사멸할 것인가. 12월 암호화폐 급등 초기 하락시마다 주어 담았다. 그게 크게 시세가 붙어 연초에 250%정도의 대박을 내었다. 그 절반은 현금화하여 통장에 이체를 시켜놨다. 약 5천만원 정도된다. 그리고 절반은 스팀으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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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속여서 죄송합니다. 조금만 기다리소.
오늘은 아버지 집에좀 다녀왔습니다. 제 차로 20분도 채걸리지 않는 거리에 사는지라 틈틈이 자주 가는 편이죠. 수개월 전 동생들과 암호화폐에 대해 설왕설래 하는 것을 그때 유심히 들으셨나 봅니다. 그때만 해도 암호화폐가 그렇게 열풍이 불지 않았던 때였죠. 그 뒤로 동생들과 지나가는 얘기로 암호화폐 얘기를 자주 했고, 그 때 저도 발을 담그게 되었답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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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와 돼지국밥
스팀잇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얼마전 지인의 결혼식 때문에 김포에서 비행기 타고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태어나서 두번째로 가본 것 같습니다. 첫번째 방문은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도 잘 나지가 않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해서 축하도 해주고, 부페식으로 배부르게 먹기는 했는데, 그냥 올라 오려니 너무 아까웠죠.. 어렵사리 온만큼 1박하며 부산 구경좀 하고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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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세판을 지우니 영혼이 자유로와 집니다.
암호화폐 시세가 맛이 간 상황에 직면하여, 어제 저는 핸드폰에서 업비트와 빗썸 앱을 삭제하였습니다. 어차피 단기에 매도 칠 생각이 없던터라 당분간 무신경 해보려는 고뇌의 결단이었습니다. 그랬더니 너무나도 정신이 자유로워 지고 머리 또한 개운해 지는군요... 미국 남북전쟁으로 해방된 노예의 기분이 바로 이러했을까요? 세상사가 마음먹기 나름이요, 생각하기 나름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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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자리가 뒤숭숭하더니......
아주 암호화폐 시세가 맛이 갔군요. 정말 의욕이 상실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격이야 오르고 내리는건 당연할 진데, 요즘엔 오르는것 없이 떨어지다가 결국엔 고꾸라져 버렸군요. 지금 다 팔아 버리느냐, 아니면 기다리느냐,,,,, 선택은 둘중 하나밖에 없겠죠. 어차피 당장 100% 급등을 하더라도 전 매도할 생각이 없습니다. 최소 1년이상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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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렵사리 여우지갑 만들어 봤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봄은 언제 올까요. 스팀&스달도 그렇거니와 이오스도 맥을 못추네요..... 망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봄이오겠죠.... 일단 그렇게 믿겠습니다. 설마 망하기야 하겠습니까.. 전 스팀이 일단 비중이 훨씬 크지만,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사모은 이오스도 벌써 적지않은 물량이 되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떨어져도 큰 부담은 없었는데, 물량이 점점 늘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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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스달 과도한 하락이군요....
요즘 암호화폐 시세 흐름이 많이 안좋죠. 비트코인을 위시한 일부 암호화폐 역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추세는 살아있는 반면, 스팀&스달 시세는 추세가 살아 있지 못하면서 밀어 올리는 힘이 너무 약하여 소량의 물량으로도 가격이 흘러 내린다는 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시장대비 하락률이 지나치게 높습니다. 신규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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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어 가며 호의 베풀 사람 아무도 없죠.
요즘 스팀잇 포스팅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말이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안다" 라는 말 같습니다. 말이 참 웃기면서도, 기발나고, 현 상황을 잘 풍자하는 말 같습니다. 호의는 감사하게 잘 받고, 고마워 할 대상이지 욕할 대상이 아니겠죠... 길바닥에 버리면 버렸지, 욕먹어 가면서 남에게 호의를 베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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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훨씬 형편없는 글에 왜 보상이 더 많을까
이런 생각 많이들 하실겁니다. 내가 몇 시간을 들여 작성하고 수정하며 공들여 쓴 글인데, 다른 누군가는 찌게 하나 끓여 사진찍어 올려 놓고, 나보다 훨씬 더많은 보상을 받았다는 점에 좌절감을 느끼곤 하죠. 그리고는 이것은 매우 정의롭지 못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만,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아시다시피 스팀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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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이때 아니면 도대체 언제가 매수타이밍?
암호화폐 시세가 오늘도 약세를 면치 못하는 군요. 특이 스팀 가격이 현재 업비트 기준 3,905원입니다. 지난 1월 초 고점 12,486원 대비 엄청나게 빠진 상태고, 현재 가격 수준은 12월 이후 수차례 폭락 장세에서 터치되었던 하단 부근의 가격대입니다. 지금 암호화폐 시장분위기는 좋지를 못하지만, 그렇다고 비관적인 전망이 지배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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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좋아요' 를 클릭 기준은?
SNS나 블로그에서 독자들은 그 글에 공감을 하는 경우 좋아요 버튼을 눌러 이를 표현하죠. 스팀잇도 동일한 방식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이 공감을 하면 업보트(upvote)를 클릭하고 그에 따라 보상을 받는 구조인 것이죠. 결국 스팀잇에서 '좋아요'는 주관적인 '공감'의 개념이지, 글에 대한 객관적 평가 결과가 아닌 것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대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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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생태계, 기본적으로 이건 인정하고 넘어가야죠
스팀잇은 암호화폐와 불가분한 시스템이고, 암호화폐는 현재 화폐라기 보다는 미래 상승 가치를 기대한 투자 상품적 성격이 강하며, 따라서 활발한 투자행위가 존재할때 스팀잇은 발전이 담보되겠죠. 여기서 스팀잇 발전이란, 너도 나도 돈벌기 위해 이왕이면 SNS를 하더라도 스팀잇을 이용하고자 사람들이 몰리고, 보다 거대해진 생태계를 활용하여 돈벌기 위한 다른 경제시스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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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를 많이 낮춰야 할듯....
암호화폐 투자에 더이상의 대박은 없을듯 합니다. 대박은 투자 초기단계 사람들이 물불 안가리고 달라 붙어 천장을 모르고 올라가는 시기에 보통 가능하죠. 정부의 규제 발표 이후 이젠 그런 열기는 사그러 들고, 환상에서 많이들 벗어난듯 보입니다. 과거 여느 테마종목과 동일한 패턴을 밟고 있군요. 이 과정에서 눈높이 역시 많이 낮아졌고, 500% 1,000%를 쉽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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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도 이유나 좀 알자....
스팀&스달 가격이 계속 약세를 면치 못하고, 상승장에선 시장 대비 상승률에 동떨어져 움직이며, 하락장에선 혼자 악재 만난듯 앞장서서 하락...... 어느날은 뜬금없이 급등을 하며 쌩뚱맞은 떡상.... 이유나좀 알고 당하자..... 그러고는 요즘엔 상승분 거의 다 반납하고 바닥을 기고 있음..... 그럴거면 왜 급등했냐? 이유나 좀 알자... 오늘은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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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스팀&스달 팔 타이밍이 아니죠.
스팀잇 회원 여러분 모두들 잘 주무시는지요. 제가 너무 일찍 눈이 떠지는 바람에 인사가 참 애매하게 되었네요. 현재시간 05:37분,,,채 6시도 안되었습니다. 원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고, 잘때 누가 업어가도 모르는 사람이 암호화폐에 발들여 놓은 뒤로 자다가 뒤척거려지고 잠깨는 일도 많아지네요. 특히나, 1월 폭락 장세이후 더 민감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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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한 흐름의 스팀&스달
최근 반등장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여타 종목과는 달리 스팀&스달의 흐름은 좋지 못한 모습입니다. 하락할 때는 시장대비 하락률에 비해 더 높게, 상승할때는 보다 낮게 움직이는 모습이군요. 이전에 보였던 탄력성은 더이상 보여주질 못하고 있으며, 매수세 또한 약한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올라야 할 때 못오르고 조정기를 맞이하면서 그 하락폭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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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를 꼭 화폐라고 보아야 하나
저는 암호화폐에 매수하고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 제가 보유한 암호화폐 가격이 크게 상승하여 높은 가격에 팔아 많은 차익을 실현을 하고자 하는 이른바 암호화폐 투자자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저는 의문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과연 암호화폐를 일종의 화폐로 보는 것이 옳은지... 가상화폐, 최근에는 암호화폐로 부르자고 하여 그렇게 부르고는 있지만, 사실 화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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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회가 올때까지 참는 것도 존버
매수를 할 것이냐 말것이냐는 투자자 입장에서 항상 고민되는 사항입니다. 만일 분석을 해서 그 대상이 다른 종목에 비해 지속적 경쟁 우위를 가지고 있고, 또 합리적 가격이라면 당장 그것에 올라타야 하겠죠. 그러나 지속적 경쟁우위가 있더라도 그 가격이 높다고 판단된다면, 더 매력적인 상황을 제공하는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보통은 그 가격이 지금 당장 치고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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