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회원 여러분 모두들 잘 주무시는지요.
제가 너무 일찍 눈이 떠지는 바람에 인사가 참 애매하게 되었네요. 현재시간 05:37분,,,채 6시도 안되었습니다.
원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고, 잘때 누가 업어가도 모르는 사람이 암호화폐에 발들여 놓은 뒤로 자다가 뒤척거려지고 잠깨는 일도 많아지네요.
특히나, 1월 폭락 장세이후 더 민감해진 것 같습니다.
어쨌든 폭락장세는 진정이 되고, 시세가 반등국면에 들어가 특정 암호화폐는 상당한 수준의 회복을 보인 종목도 있으며, 비트코인 시세 역시 견조한 회복세로 보이고 있군요.
일단 가격이 얼마가 회복이 됐건, 추세와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금융당국은 암호화폐에 대한 시각이 긍정적으로 선회한 모습이고, 정부의 규제방안 역시 강경적 기조에서 최소한의 규제 및 관리로 입장을 정리한 듯한 분위기로써 블록체인 기술과 함께 제도권 내 투자수단으로서 육성될 분위기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맞물려 암호화폐 시세의 가격변동성은 폭락 이후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추세역시 종목마다 그 정도는 다르지만 우상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한편으론 스팀&스달 가격이 이런 시장의 움직임에 잘 동조하지 못하는 모습에 답답함이 느껴지지만, 어제부터 이슈를 만들어 내려는 분위기를 보면 조만간 큰 시세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들어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큰 시세를 위한 폭풍전야라고나 할까요... 일견 고요하지만, 뒤에선 부단히 무엇인가를 준비하는듯한 움직임이 계속 느껴집니다.
이럴때는 물량 팔지말고 꼭 잡고 있는 것이 상책이며, 행여라도 지금 던지고 급등할때 고가에 따라 붙든가, 급등 후 조정시 올라타는 것은 하책 중의 하책이라고 생각되고, 물량을 팔더라도 다들 좋다고 할때 파는 것이지, 굳이 최악을 벗어나려는 이 시점에서 던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조만간 스팀&스달의 큰 시세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성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