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의 봄은 언제 올까요.
스팀&스달도 그렇거니와 이오스도 맥을 못추네요.....
망하지만 않으면 언젠가는 봄이오겠죠.... 일단 그렇게 믿겠습니다. 설마 망하기야 하겠습니까..
전 스팀이 일단 비중이 훨씬 크지만,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 사모은 이오스도 벌써 적지않은 물량이 되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떨어져도 큰 부담은 없었는데, 물량이 점점 늘어나다 보니 이젠 하락시 많이 부담되는 정도에까지 이르렀네요.
이쯤해서 그만 바닥 비벼대고 윗쪽으로 움직이길 바래봅니다.
스팀잇에 이오스 투자하신 분들 많으실 거에요. 저도 그 분들 말씀듣고 좋게 생각되서 관심이 가서 하나둘씩 모은다는 것이 결국엔 나름 중요 종목이 되버렸군요(사실 이것도 묻지마 투자의 일종이죠ㅎㅎ).
최근 이오스 관련해서 에어드랍 얘기도 많이하시고, 개인지갑을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저역시 인터넷 뒤적거려 가며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알아보면서 하느라 몇일 걸렸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이야 쉽게 하시겠지만, 저같은 까막눈들은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도 제대로 한건지 어쩐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렵사리 검색하면서 잘 된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스팀잇 회원분들이 포스팅한 스팀잇 자료였어요. 이걸 보고는 정말 스팀잇의 가치를 새삼 더 느꼈습니다. 포스팅 대부분이 스팀잇에서 활동 열심히 하시고, 많은 분들이 아는 낯익은 분들의 글이었죠.
그렇지만, 저역시 나름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인데 이런거 하다보면 정말 바보가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까막눈이어서 읽어봐도 잘 이해도 안되고, 정말 쉽지 않아요. 저또한 그러할진데, 더 나이 드신분들이라든가, 이런쪽에 더 어두우신 분들은 정말 투자 접근하기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이또한 암호화폐 시장이 넘어야 할 산이라고 여겨지네요.... 투자 경험과 의지만 있다고 쉽게 접근하긴 어렵다고 봅니다.
여하튼 여우지갑인지 늑대지갑인지 만들어는 놨으니, 몇일새로 옮겨놓고 장투 모드로 가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성투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