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등장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여타 종목과는 달리 스팀&스달의 흐름은 좋지 못한 모습입니다.
하락할 때는 시장대비 하락률에 비해 더 높게, 상승할때는 보다 낮게 움직이는 모습이군요. 이전에 보였던 탄력성은 더이상 보여주질 못하고 있으며, 매수세 또한 약한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올라야 할 때 못오르고 조정기를 맞이하면서 그 하락폭 또한 크게 된다면, 결국엔 실망과 포기로 인한 매물로 투매가 나올 개연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시장참여자들로부터 시장의 분위기와 흐름에서 상당히 배제된 느낌이군요.
떡락시마다 스팀매수, 이 짓도 여러차례 하다보니 꽤 물량이 많이 쌓였습니다. 손해는 거의 안났는데, 물량이 애초 생각보다 너무 늘어나 매우 부담되는 상황이고, 이제는 좀 자제하고 싶습니다(돈이 어디서 무한정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조만간 업비트 지갑이 열려서 스팀잇으로 보내 파워업이나좀 빨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글은 매일 쓰려고 노력하는데, 보상은 별볼일 없이 찍히고, 파워업해서 셀보라도 해서 스달이나좀 불려 나갔으면 좋겠는데, 그것마저 녹록지 않군요. 저로선 스팀잇 보상은 그저 그림의 떡입니다.. ㅎㅎ
그럼 스팀잇 회원 여러분 성투하십시요. 몇달째 이러고 있으니, 점점 지쳐가고 있네요... 이쯤해서 시 한 소절 읽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그렇게 또 울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