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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는 오남매맘
@leeja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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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엄마의 육아& 리자의 간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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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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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busy
2018-04-22 11:53
[Kr-title]피잘 시켰더니 윙이 서비스로 왔다. 먹을 준비하는 동안 윙 한조각을 먹은 신랑이 내 옆으로 왔다. 음~ 향긋한 윙 냄새.. 순간 뽀뽀할 뻔 했다. 우리 오늘부터 1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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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kr-lovelove
2018-04-21 17:50
[리자이야기] 우리 결혼했어요.
Thanks to @dabok 썸 시즌 교회누나 썸이되기까지 그것은 썸 그 사람이 누나라면요 연애 시즌 1. 생각나는 대로 쓰는 추억 2. 이 사람이라면... 3.나랑 결혼 해 줄래 **혹여나 제 프로포즈 글을 읽으신 미혼 남성분들.. 스크랩북은 장신구를 싫어하는 여성분에게 주로 통한다는 사실을 밝혀둡니다. 스크랩북을 굳이 하시고 싶으시다면 작고 가볍고 반짝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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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a19
busy
2018-04-21 01:18
[Kr-title] 5호에게 이유식을 먹이려고 했더니 대성통곡을 한다. 소금을 조금 섞어 주었다. 방긋거리며 받아 먹는다. 맛이 없었구나... 미안하다...
leeja19
kr
2018-04-20 04:47
[오남매 이야기] 아이들의 말.
@cheongpyeongyull 님 감사드려요~ 말을 하기 전에도 아이들은 사랑스럽지만..(아니 이때가 더 사랑스럽긴 하지만..) 말을 하기 시작하면 그 귀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말을 하는 단계를 지나 대화가 가능할때도 재미있는 대화들이 많다. 이전에 사랑스런 똥꼬발랄 2호의 말말말 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재미있는 말들을 기록해본다. 네살 이호. 외할머니가
leeja19
kr-life
2018-04-19 16:22
[리자 이야기] 나랑 결혼 해 줄래~
Thanks to @dabok 썸 시즌 교회누나 썸이되기까지 그것은 썸 그 사람이 누나라면요 연애 시즌 1. 생각나는 대로 쓰는 추억 2. 이 사람이라면... 날 따라 어디든 가겠다는 남잔 처음이었다. 못생기고 내성적이고 소심한줄 알았던 교회 동생이 어느새 멋짐 뿜뿜 남자가 되어 있었다. (콩깍지가 씌이긴 했지만 더 잘생겨져 보이진 않았다. 그냥 얼굴에 블러
leeja19
kr
2018-04-19 02:56
날이 좋아서..
날이 좋아서... 미세먼지는 보통이어서.. 집안 환기를 시키고 있다 오호까지 다 어린이집으로 보낸 터라 몇년만에 오롯이 혼자의 시간을 가져본다. 혼자라 날이 더 좋은 것 같다. 집안일은 해야겠기에 세탁기는 우선 돌려놨다. 세탁기 돌아가는 소리를 들으며 내가 집안일을 하고 있다는 위안을 삼고 글을 쓴다. 스팀잇에 글을 쓴지 어언 4개월째. 꾸준한것 만큼 실력을
leeja19
busy
2018-04-18 16:35
[kr-title] 일호가 발견한 공룡이 죽은 이유- 빨간 색으로 이름이 적혔다. 저 유행은 꽤나 오래된 것인가 보다.
leeja19
kr-lovelove
2018-04-18 13:56
[리자 이야기] 연애 시즌 2- 이 사람이라면..
Thanks to @dabok 썸 시즌 교회누나 썸이되기까지 그것은 썸 그 사람이 누나라면요 연애 시즌 1. 생각나는 대로 쓰는 추억 이전에 마음의 소리 라는 포스팅에서 내가 대학에 다닐 때 선교장학생이 되어 장학금을 받고 후에 병원에서 지정하는 선교지로 의료선교를 나가야한다는 걸 언급한적이 있다.(저의 예전 삶이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읽어보셔도 괜찮습니다.
leeja19
kr
2018-04-17 14:13
[오남매 이야기] 요즘 유행
Thanks to @tata1 요즘 이호가 6세가 되면서 소근육 발달이 많이 되고, 생각하는 것과 할 수 있는 행동이 근접해져가며, 말도 꽤 잘하게 되는 터라 일호와 종종 작업을 같이 한다. 오늘은 다 씻고 나서 오순도순 비즈놀이를 하는 일호와 이호. 이호가 만들어 놓은 네모 비즈 위에 빨간색 비즈로 일호가 이호의 이름을 만들고 있었다. 이호 : 언니, 그거
leeja19
busy
2018-04-17 06:11
[Kr-title] 인간 관계 중에는 부모 자식 관계가 서로에게 가장 상처를 많이 주는것 같다.
leeja19
kr
2018-04-16 14:23
[리자 이야기] 연애 시즌1 - 생각나는대로 쓰는 추억
Thanks to @dabok 썸 시즌 교회누나 썸이되기까지 그것은 썸 그 사람이 누나라면요 아.. 연애 시즌을 시작해야하는데.. 한다고 말을 뱉어 놨는데.. 영~ 글이 써지지 않는다. 잘 기억에 나질 않는 것도 있고.. 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안써지는 제일 큰 이유는 잘 쓰려고 하니깐 그러는거 아닌가 싶다. 베스트 셀러 소설도 아니고 그냥 쓰면
leeja19
kr
2018-04-15 17:33
[오남매 맘 이야기] 2011년 4월.
Thanks to @cheongpyeongyull 2011년 4월 일호가 태어났다. 예정일이 훨씬 지나서 태어났다. 지금은 몇주가 지났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미국으로 딸래미 산후조리를 해주시러 엄마가 오셨는데 아이가 나오질 않아 한참동안 손녀는 못보시고 홈스테이를 하던 아이들을 돌봐주셨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그 시기쯤 같이 임신했던 친구의 베이비 샤워도
leeja19
kr
2018-04-14 16:56
[오남매 육아이야기] 이호
Thanks to @tata1 토요일은 이호의 생일이었다. 내 사랑 엽기 똥꼬 발랄 코미디언. 일호와 엄청나게 싸움을 하던 중에 태어나 나에게 아기가 귀엽다는 걸 조금씩 알게 해준 아이. 일호는 내가 엄마인지 인식하지 못한 채 거의 인간 대 인간으로 싸웠던지라 아기라고 생각을 못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는지 한심하기도 하지만... 무지에서 비롯했으리라...
leeja19
kr
2018-04-13 15:51
[리자 이야기] 괜찮을꺼야...
Thanks to @dabok 보름쯤 전에 [간호사 이야기] 복직 (덧글 有)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재정상 빠른 복귀를 하려 간호부를 오호를 들쳐 안고 찾아갔으나 지금은 일할 사람들이 많으니 집에서 연락할때까지 기다리라고.. 그러곤 구인광고를 버젓이 하고 있던 병원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러고 나선 며칠뒤 4/15일부터 일을 해 줄 수 있냐는 총무팀의 전화를
leeja19
kr
2018-04-13 02:12
[오남매 육아이야기] Children's art museum - 일호
Thanks to @tata1 바닥에 굴러다니는... 구석에 처박혀있는.... 아이들의 작품을 벽에다 걸려면 도배를 해야하기에.. 지워지지 않는다는 이곳에다 걸어본다. 일호,<미상>, 2016. 크레용, 8절지. 김가네 6세때 작품이라 크기가 나무나 새나 나비나 다 똑같다. 귀엽네.. 일호, <왕 할아버지댁에 가는길>, 2017. 빨간펜,
leeja19
kr
2018-04-11 03:54
[오남매 맘 이야기] omnipresent....(feat. @cheongpyeongyull 님의 그림)
멋진 그림을 그려주신 @cheongpyeongyull 님 감사합니다. 잠깐 그림 이야기를 하자면... 애들 있는 집에 그림을 신청한다면 그려주신다길래.. 냉큼~!! 신청했더니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려주셨다. 아이들의 에너지가 가득 느껴지는 그림. 그리고 현실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엄마 아빠의 몸매란.. ㅋㅋㅋ 사진을 보내 드린것도 아닌데 신랑의 눈썹과 그림의
leeja19
steemitnamechallenge
2018-04-09 15:12
닉네임 챌린지 : @leeja19
@goodfeelings 님이 지명해주셨어요.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후후.. 해보고 싶었지만 막상 하려니 이렇다할 재미도 반전도 없군요. ^^;;; 1.스티밋 닉네임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leeja19는 제가 제일 처음 인터넷을 하면서 만들었던 아이디 입니다. Lee +J+A+ 19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이씨 성에 J A 이니셜을 가진 이름이 제
leeja19
kr
2018-04-08 18:10
[리자 이야기] 그 사람이 누나라면요...
previous episodes of leeja's love story 교회누나 썸이되기까지 그것은 썸. 그냥 이야기를 짧게 끝내고 싶은데 곱씹고 기억을 더듬다 보니 자꾸 길어진다. 2회로 끝날 줄 알고 보러 오셨던 @asinayo님께 뭔가 미안해지는 듯. ^^;;;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그렇게 달 문자로 낚아 올린 교회 동생(내가 일부로 낚은 건 아니다.
leeja19
kr
2018-04-07 16:23
[오남매 육아이야기] Dance battle (Dtube 도전)
(글을 읽고 그림을 눌러주시면 동영상링크로 이어집니다. 소리가 클 필요는 없지만 있으면 재미가 더해집니다.) 일호와 이호는 놀이터로 놀러나가고 삼호와 사호가 화장실에서 물장난을 하길래 화장실에서 몰아내고 아이들이 잠시 당황하고 있는 틈을 타 CD player를 틀었다. 마침 이호가 가져온 영어 CD가 넣어져 있었다. "이게 뭐지? 무슨 소리지?"
leeja19
kr
2018-04-06 06:04
[리자 이야기] 그것은 썸.
Thanks to @dabok 교회누나 (a.k.a 첫인상) 썸이 되기까지 이렇게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원래는 다른 글을(금연교육)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뭔가 찜찜한 기분이 들어.... 왜 괜히 시작했단 생각이 드는건지... 기억력의 한계를 느끼며.. 어제 어디까지 했더라...? 아.. 그 해 겨울에 대해 이야기 할 차례구나. (할머니가 옛날 이야기 해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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