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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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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처럼 밤에 활동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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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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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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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08:24
Steemauto 스케쥴 기능이 편리하다
나는 최근 스팀잇을 통해서 스팀오토라는 싸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스팀잇에 올인할 수 없는 상황이고, 스팀파워도 얼마 없기 때문에 큐레이션 보상도 얼마 되지 않지만, 스팀오토를 통해서 자동보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해서 가입했다. 내가 알고 있는 몇 사람과 페이백 이벤트를 하는 몇몇 분을 팔로우하고 보팅하도록 설정했다. 또 이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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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junyoon
kr
2018-08-29 01:29
스팀오토 스케쥴 기능을 사용해보았다
스팀오토(steemauto.com)에서 스케쥴 기능을 사용해 봤다. 하지만 그림을 오려붙이기가 불편했다. 이 글에는 아래와 같은 그림이 들어간다. 그래서 비지(busy.org)에서 작성되었다. 위 그림의 1번은 이미 1시간 후 퍼블리시되도록 설정된 글이고, 다음 2번은 7시간 후에 발행되도록 했다. 이것 또한 불편하다. 이미 발행된 것이라면 굳이 스케쥴된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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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junyoon
kr
2018-08-29 01:15
비가 그치니 햇쌀이 따갑군요
어제까지는 비가 상당히 내렸지요. 그런데 오늘 아침 출근하다 보니 햇볕이 상당히 따갑더군요. 얼굴에 직접 내리쬐는 햇빛이 아직도 여름을 벗어나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듯했어요. 곧 9월이죠. 9월은 바야흐로 가을이 시작되는 달이고, 또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최근 비가 오니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폭우로 돌변할 줄도 몰랐고, 어느 정도는 가뭄 해갈에 도움이
kiljunyoon
kr
2018-08-27 02:26
비가 온다, 좋다, 시원하다, 나무가 싱그럽다
나무들은 이제서야 제대로 활력을 찾을 듯하다. 어제와 오늘은 비가 연이어 오고 있다. 오랫만이다. 비가 오는 것에 기분이 좋아진다. 창밖에서 쏟아지는 빗소리는 경쾌하게 들려온다. 하늘은 다소 찌푸린 듯하지만 내 기분은 시원하다. 물론 밖을 돌아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는 날씨다. 집안에서 "빈대떡"이나 붙여먹고 싶는 날씨다. 아내는 빈대떡 붙이기는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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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6 00:55
무더위는 여전하군. 코인 때문에 마음이 싸늘한 사람도 있네?
요즘 날씨가 더워. 무더위에 힘이 빠져. 오늘도 무더워. 휴가 중이라서 기분은 좋은데..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다구. 어디 갈 곳이 있나? 갈곳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야. 하늘은 오랫만에 구름이 많이 끼어 있어. 오늘이 아주 덥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도 되겠지. 구름이 낀 하늘이 반갑다구. 하늘의 구름은 요술쟁이.. 그래 구름의 모습에 따라 내 마음도 요동을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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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6 04:33
스팀잇의 최대 사용자는 얼마가 될까?
내가 스팀잇 사용자가 100만명을 넘었다는 것을 들은 적은 거의 1달도 넘은 것 같다. 아직도 스팀잇의 사용자는 100만명을 조금 넘는 수준으로 알고 있다. 과연 스팀잇의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않고 산술급수적으로 느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스팀잇은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이 든다. 스팀잇의 사용자가 잘 늘지 않는 이유에
kiljunyoon
kr
2018-08-05 09:48
스팀잇의 페이아웃 기간의 제한을 없애야......
나는 스팀잇에 글을 잘 쓰지 않는다. 하지만 스팀잇을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같은 것이 아니다. 조금 보기에 화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 사용자가 불편할 수도 있지만 지금의 스팀잇의 UI가 딱히 엉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다름 아닌 바로 "페이아웃 기간"을 딱 "7일"로
kiljunyoon
kr
2018-08-02 00:16
과연 언제부터 더위가 한풀 꺾일까?
오늘 아침에도 출근하면서 걷는데, 하늘에서 우리를 바라보는 태양의 낯빛이 조금 거슬리기도 했다. 태양은 아주 해맑게 웃는다. 우리의 안색을 전혀 살피지 않은 채로 자신의 맑은 얼굴만을 뽐낸다. 조금 태양이 얄미워졌다. 태양은 언제까지 이렇게 우리를 괴롭힐 참이냐? 물론 태양이 있어야 농사도 잘 되고, 신록이 더욱 푸르를 수 있다. 그래도 태양이 가끔은 수줍음을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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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07:38
무더운 여름, 그래도 야외로 나가는 것이 좋겠다
오늘 여러 사람이 모여서 휴가를 어디로 갈 것인지를 논의했다. 몇몇 사람은 휴가를 가야 하는데,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많다고 한다. 사실 나도 고민이 되기는 했다. 막연하게나마 시원하다고 소문난 "덕유산 국립공원"이 있는 무주 구천동과 서해안의 해변을 생각하고 있을 뿐이었다. 그 때 옆에 계신 과장님이 말하는 것이다. "아
kiljunyoon
kr
2018-07-30 03:54
상당히 오랫 동안 글을 쓰지 않았는데, 이곳은 여전히 잘 돌아가는군.
스팀잇에 오랫만에 들어왔다. 이곳의 분위기를 파악하려고 왔다. 아직도 이곳은 활기가 남아 있는 듯 해서 다행이다. 사실 최근 글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여전히 암호화폐에 관해서는 귀중한 자료가 이곳에는 많은 것 같다. 먹스팀이나 테이스팀은 아직까지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나는 텔레비전에서도 먹방은 잘 보지 않는다. 굳이 먹는 것을 계속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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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2018-07-17 11:56
왜 페이아웃을 7일로 제한했나? 이를 수정하는 하드포크가 필요해
나는 스팀잇에 들어와서 글을 쓰기보다는 읽기 위주로 하고 있다. 뉴비이기 때문에 내가 가진 보팅을 한다고 하더라도 글을 쓴 사람에게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도 보팅을 하고 있다. 금액이 올라가지 않더라도 자기의 글에 보팅을 한 사람이 있으면 아무래도 그냥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스팀잇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것의 가장 주된 원인은 스팀 블록체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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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bugs
2018-07-13 02:50
암호화폐를 주는 블로그, 메이벅스에 다녀왔다
내가 아주 오랫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글을 쓰는 것을 즐겨하지만, 요즘 딱히 글을 쓸만한 주제가 많지 않았다. 글을 잘 쓰려고 한다면 한도끝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글을 아무런 부담도 없이 쓰려고 했다. 오랫만에 스팀잇에 오니까 많은 사람이 떠난 것 같고, 글을 읽을 맛도 잘 나지 않는다. 내가 즐겨 찾은 글은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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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00:39
24일만의 글쓰기
오늘 스팀잇에 로그인해서 보니 내가 댓글을 24일 동안 달고 있지 않았던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쓰는 표현 중 "혜자스럽다"는 말의 뜻이 무엇인기를 몰라서 물어보았는데, 여태껏 댓글을 보지 않다 보니까, 24일 전에 2분이 혜자스럽다는 것이 "내용물이 충실하다"는 뜻임을 알려주셨던 것을 지금에서야 알게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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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1 02:17
세종시의 원수산과 전월산
세종시에는 유명한 산은 없다. 또한 산들이 대체로 낮은 편이다. 두 산이 모두 300미터도 되지 않는다. 국제적인 기준으로 볼 때, mountain에 해당하지 않는다. 단지 hill, 즉 언덕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평지에서 우뚝 솟아 있기 때문에 우리의 정서상으로는 그래도 산이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나는 평소 원수산과 전월산을
kiljunyoon
kr
2018-05-31 03:56
상쾌한 하늘, 좋은 주말이 기대된다
목요일 오후. 내일까지만 버티면 이제 곧 주말이다. 주말에는 등산하기로 했다. 오늘은 등산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이다. 오늘과 같은 날에는 사무실에 앉아서 컴퓨터 자판을 치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애석하다. 뭔가 신나는 일이 없을까? 없다. 주말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상쾌한 하늘을 보면 저절도 마음이 좋아진다. 모두 오늘과 같은 날씨가 좋을 때에는 하늘을 바라보고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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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8 05:48
빗썸에서는 물결이 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나는 빗썸에서 이오스를 거래한다. 많은 액수는 아니다. 최근에 거래를 시작했다. 다른 거래소, 이를테면 고팍스에서도 거래를 했다. 하지만 빗썸에서 거래를 하게 되면 이상한 느낌을 느끼게 된다. 고팍스에서는 거래가 매우 단편적으로 이루어지는 반면, 빗썸에서는 거래라는 것이 마치 물결의 흐름을 따르는 듯한 느낌이 있다. 거래를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파도에 휩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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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2 00:18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다
종교란 인간이 만들어냈다. 불교는 석가모니가 만들었다. 고마타 싯타르타는 카빌라 성 족장의 장자로 태어났다. 그는 족장이 될 수 있는 신분이었지만, 그것을 버리고 고행의 길을 걸었고, 끝내 스스로 득도했다면서 많은 사람에게 자신이 설계한 이론을 설파했다. 그러한 이론에 많은 사람이 감화되어 종교가 탄생되었다. 오늘은 석가 탄신일이라고 해서 싯타르타의 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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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1:46
고팍스 화면이다. 이오스가 상승할 것 같다.
매도잔량과 매수잔량의 격차를 보라. 이번 이오스의 하락에 따라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이오스를 사려고 하나 보다. 이오스의 매수잔량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더구나 거래량이 적은 고팍스에서 백 만 개가 넘는 매수 잔량이 있다니..... 아무래도 이오스가 상승할 것 같다. 이렇게 많은 매수잔량이 있는데..... 이오스가 상승하지 않을 수 없다.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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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01:25
상승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이오스
나는 아주 적은 양의 이오스를 구입했다. 그런데, 이오스가 한참 떨어졌지만 원상복귀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아주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다. 몇 달의 암흑기를 거칠 것이 아니라, 단지 며칠이면 될 것이다. 며칠간 기다릴 수 있다. 돈이 있었다면 하락했을 때 매수를 할 수 있었을 텐데. 돈이 없어서 매수를 하지 못했다. 그래도 많은
kiljun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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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04:01
나의 첫 암호화폐 투자, 쿠코인 셔어(KCS)
나는 암호화폐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주식과 비슷한 코인을 발견하고 투자한 경험은 있다. 아직까지도 비트코인에 투자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쿠코인 셔어의 경우에는 나름 투자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많은 돈은 아니다. 대략 2백만원이 조금 안 되는 돈을 1달 전에 쿠코인 셔어에 투자했는데, 지금은 3백40만원 정도 되는 것 같다. 일단 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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