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더워.
무더위에 힘이 빠져.
오늘도 무더워.
휴가 중이라서 기분은 좋은데..
어디에도 가고 싶지 않다구.
어디 갈 곳이 있나?
갈곳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야.
하늘은 오랫만에 구름이 많이 끼어 있어.
오늘이 아주 덥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도 되겠지.
구름이 낀 하늘이 반갑다구.
하늘의 구름은 요술쟁이..
그래 구름의 모습에 따라 내 마음도 요동을 친다구.
요즘 암호화폐 시장 때문에 무더위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알아.
그래, 글쎄 암호화폐가 하락하기 때문에 잃은 돈을 생각하자면 간담이 써늘하기도 하지..
돈이란 어차피 숫자일 뿐이지.
그렇지 않나?
돈이 있다고 해도 유익한 곳에 쓰지 못한다면 큰 의미도 없잖아.
아직 돈을 써야 할 유익한 사업을 계획하지 못했다면 돈도 필요 없을 거야.
물돈 생계를 유지하려면 어느 정도의 돈은 꼭 필요해.
돈을 벌기 위해서 우리가 사회에서 얼마나 애쓰는지도 안다구.
하지만 돈의 노예는 되지 말자구.
지금 코인이 하락했다고 하더라도 팔지 않았다면 아직은 손해를 본 것은 아니잖아?
아마도 코인은 또 오르게 될 거야.
그건 확실하다고 봐.
몇몇 스캠은 과연 0으로 수렴할 것은 확실해.
하지만 스캠이 모두 사라지고 살아남은 코인은 상승하게 될 거야.
어떤 것이 스캠이냐구?
그것은 몰라.
하지만 확실히 비트코인은 스캠이 아니야.
그것은 동의하지?
또 나는 나름대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풀, 이오스는 스캠이 아니라고 본다.
라이트코인이라든가 비트코인 캐시는 스캠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비트코인과 너무 비슷하잖아. 그러면서도 비트코인과 비슷하게 움직여.
사람들은 비트코인에 몰빵하면서 이런 코인이 사라질 수도 있고, 비트코인과 함께 상승할 수도 있겠지.
아무튼 내가 가진 코인이 스캠이 아니라면 지금의 하락장을 즐길 수도 있을 거야.
물론 돈이 더 여유가 있다면 더 부자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
어디 코인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