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오토(steemauto.com)에서 스케쥴 기능을 사용해 봤다.
하지만 그림을 오려붙이기가 불편했다.
이 글에는 아래와 같은 그림이 들어간다. 그래서 비지(busy.org)에서 작성되었다.
위 그림의 1번은 이미 1시간 후 퍼블리시되도록 설정된 글이고, 다음 2번은 7시간 후에 발행되도록 했다. 이것 또한 불편하다. 이미 발행된 것이라면 굳이 스케쥴된 포스트 항목에서 그대로 남겨둘 이유가 없다. 자동적으로 삭제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과거의 스케쥴 기록이 맨 위에 올라오고 최근 것이 아래로 가는 것도 좀 이상하다. 요즘의 게시판에는 대부분 최근 글이 맨 위로 올라가지 않는가? 이런 것에 익숙한 나로서는 이와 같이 시간적 순서대로 최신 것이 아래에 나열되는 방식은 조금 어색한 느낌이다.
스팀오토는 아마도 스케쥴 기능을 주목적으로 만들어진 싸이트는 아니다. 그러므로 이 정도로 기능을 추가해 주었다는 것이 고마움을 느낀다.
스팀오토에는 도네이션을 하는 항목이 있는데, 나는 아직 프랑크톤에 불과하므로 도네이션을 하지 않았다.
한편, 이 글은 위 그림의 2번 글보다 먼저 발행될 것이다. 비지에서는 스케쥴 기능이 없으므로 글을 쓰는 즉시 발행해야 한다.
추신)
위 그림에서 1번의 글을 "DELETE"해 보았다.
그랬더니 "비가 그치니 햇쌀이 따갑군요"라는 제목의 글은 여전히 스팀잇에 발행되어 존재하면서 스케쥴드 포스츠 항목에서는 삭제되었다.
고로 발행된 글은 삭제해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