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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모의 어지러운 세상
@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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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좋아하더니 여러개를 얕게 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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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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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체크무늬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생활한복 만들기에 미쳐있는 케케모입니다. 저번에 만든 체크무늬 저고리와 매우 비슷한 체크무늬 철릭원피스를 만들었습니다. 저번에 만든 것과 똑같아보인다구요? 아니에요. 달라요....... 주름도 안가고 살짝 톡톡한 두께의 원단이라 홑겹으로 만들었는데 입으니 살짝 따끔거리는 느낌이 ㅠㅠ 그래도 크게 거슬리지는 않아 다행입니다. 오버록처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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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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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여의도 한양원 본점
안녕하세요~케케케.... 신랑이 맛있는 양/대창 구이집에 있다길래 가봤습니다. KBS별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주말에는 주차엘리베이터를 운영하지 않아서 앞에 대충 주차합니다. 메뉴판입니다. 주말에는 양,대창,곱창을 3+1로 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양 2인분 대창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저 야채겉절이 완전 제 스타일 ㅠㅠㅠ 새콤짭짤~~~ 직원분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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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k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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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체크무늬 저고리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 또 생활한복을 만들어왔어요. 사실 집에 원단산이 쌓여있고 뭔가 만들어야한다는 압박감도 있고 한복이 좋기도 하고 하다보니 요즘 계속 생산해(?)내는 중입니다. 제가 산 원단인지 서비스원단인지.... 버버잉~과 닥잉~과 비슷한 체크원단이 2마 있길래 저고리로 만들어보기로 합니다. 빳빳하지않고 거즈와 면이 섞인듯한 흐물한 느낌. 체크무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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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손이 커요~손이 커!
안녕하세요~케케케.... 신랑이 점심쯤 카톡을 보냈습니다. 점심먹고 걷다가 근처 회사에서 바자회를 하길래 구경을 갔는데 머랭쿠키를 팔더랍니다. 원래 12000원이었던걸 할인해 10000원에 파는데 3개 세트를 27000원에 팔길래 2박스를 샀답니다. 신랑이 이렇게 많이 산 이유는 곧 초딩몬2의 생일이기 때문입니다. 머랭쿠키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딸바보는 지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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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잔꽃무늬 칼깃 칠부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인형한복을 배운 공방에서 수료자들이 모여 전시회를 하기로 했는데 전시 날짜가 확정돼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날이 지나면 생활한복을 만들기가 힘들어질 것 같고 긴장된 마음을 안정시키기위해 새로운 철릭원피스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오버록에 검은색 실이 끼워져있지만 화사한 원단을 골랐습니다. 다림질을 하려고 펴보니 예전에 막둥이 생활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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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녹색 허리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 선세탁해놓은 원단들을 보고 있자니 자꾸 만들어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듭니다. 요즘 죄다 무늬가 있는 원단들만 만져서 그 중에서 단색원단을 빼왔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 남색도 녹색도 딸랑 2마뿐입니다. 3마는 있어야 철릭원피스든 허리치마든 만들 수 있는데 2마는 모자랍니다. 그래서 저고리나 쾌자를 만들어볼까 했는데 허리치마 단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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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달인족발집의 막국수가 먹고 싶어!
안녕하세요~케케케... 갑자기 새콤한 막국수가 먹고 싶어서, 꼭 그 달인족발집의 막국수가 먹고 싶어서 족발집에 갔습니다. 족발과 막국수를 시켰는데 서비스로 나오는 된장찌개를 고추를 넣은 것과 넣지 않은 것 두가지를 주셔서 감동을 먹었습니다. 아마 아이들이 있어서 신경써 주신듯 합니다. 이 곳의 부추무침은 언제나 새콤매콤 최고의 맛!! 그런데 여기 온 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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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눈,하늘,빵
안녕하세요~케케케... 신랑도 출근해서 저희들끼리 있겠다, 오늘 장이 열리는 날이라 분식을 사러나가는데 창밖이 어둡습니다. 나왔더니 싸리눈인지 작은 우박인지 동글동글한 눈이 내립니다. 손바닥위를 톡톡 굴러다니는 눈들이 바닥에 닿으니 녹습니다. 이건 오전이고 오후의 날씨는 화창 그 자체! 같은 날이 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신랑 퇴근시간에 맞춰 같이 백화점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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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먹색 펀칭자수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케.... 이제! 몸이! 좀 괜찮아졌습니다. 그래서 만든 건 아니고 며칠 전에 만든 철릭원피스입니다. 오늘은 쉬었어요. 으흐흐흐흐~~~~~ 까만색 실이 끼워져있으니 당분간은 다 어두운 색상을 만들 예정인데 이번에 고른 원단은 펀칭자수원단입니다. 작은 꽃자수가 아기자기하게 놓여져있는데 색상이 먹색뿐이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원단입니다. 가장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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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저녁은 뿌링클
안녕하세요~케케케... 오늘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외식도 불가능해 아이들이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치킨을 시켜줬습니다. 며칠 전부터 중딩몬과 초딩몬2가 먹고 싶어 하던 뿌링클!!! 애들만 먹을거라 순살을 시켜줬는데 양이 이렇게 적었나 싶습니다. 진짜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라 가늠이 안되네요. 이걸로 오늘 저녁을 때워라. 미안하다.... 몸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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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반짝반짝 트위드 저고리
안녕하세요~케케케.... 한 번 꽂히면 계속한다!!! 이번에는 저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아마 당분간 별일 없으면 계속 생활한복을 만들 듯합니다. 제가 뜬금없이 산 원단이 있는데요. 바로 트위드 원단입니다. 원단의 한 종류인데 일명 샤넬스타일하면 떠오르는 원단으로 두툼해서 겨울용 저고리를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딱 1마 밖에 안사서 저고리밖에 못만듭니다. 딸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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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저녁은 햄버거
안녕하세요~케케케... 요즘들어 먹는 것이 제일 스트레스라는 중딩몬. 혹시 엄마가 해준 음식이 맛이 없어서 그렇냐 물었더니 그건 아닌데 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렇답니다. 왠지 그 말이 그 말 같은 건 왜지... 오늘은 햄버거가 너무너무 먹고 싶다는데 옆에서 초딩몬과 막둥이도 거듭니다. 먹고 싶어하는 건 웬만하면 먹게 해주기로 신랑과 약속한게 있어서 저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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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장신구-뒤꽂이 재배치
안녕하세요~케케케... 저번 뒤꽂이와 비녀 포스팅 후 새로 산 것들을 전시판에 올리기 위해 재배치를 실시했습니다. 전시판이 두 개뿐이기 때문에 자리가 없어서 방출(?)될 아이들을 골라냈습니다. 전통적인 모양의 뒤꽂이를 선호하기 때문에 살아남은 뒤꽂이들. 비녀와 함께 있는 것들은 개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뒤꽂이들입니다. 훨씬 더 전통미가 뿜뿜하죠?? 정예병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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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청회색 청해지 철릭원피스
안녕하세요~케케케.... 가끔 집나간 봉틀신이 저에게 잠깐 들러줄 때가 있습니다. 그 날이 오늘인가봅니다. 엊그제 치마 저고리를 만들고 힘들어 하루 쉬었더니 갑자기 또 뭔가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어두운 계통의 선세탁 원단들 중에서 청회색 청해지 원단을 꺼냈습니다. 이 원단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 그동안 단색의 원단으로 생활한복을 만든 적이 없었고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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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가 사라고 한 것은 분명...
안녕하세요~케케케.... 에어프라이어를 산 후 순살 치킨과 치킨텐더 그리고 버팔로윙을 사서 해먹어봤는데 다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영역을 넓히기로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평이 좋은 김말이,매콤김말이,닭똥집튀김,양념감자를 사달라고 신랑에게 주문을 했는데...... 아이스박스 세 개가 현관앞에 있습니다. 전 분명이 네 개를 사달라고 했는데 온 것은 대체 몇 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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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한복-코끼리 무늬 저고리와 치마
안녕하세요~케케케케케.....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갓 만든 따끈따끈한 저고리와 치마~ 어젯밤 깃을 다 만들어 놓으니 일이 쉽습니다. 고름을 재원단(동일원단)으로 할지 다른 색으로 할지 고민하다 무늬가 어지러우니 단색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남색 고름을 달고 동정을 고민하다 없는 것도 나름 괜찮은 듯 해 나중이 필요할 때 달기로 합니다. 그리고 치마 주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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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봉일기-미완성의 생활한복
안녕하세요~케케케... 그동안 쌓아두기만 했던 원단들을 꺼내 색깔별로 선세탁을 했습니다. 선세탁을 하는 이유는 정성들여 만든 완성품이 세탁 후 수축때문에 뒤틀림이나 줄어들어 옷을 버리게 되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건조기가 있다는게 참 좋지만 전기세도 걱정됩니다. ㅠㅠㅠ 그동안 샘플로 만드는 것들을 거의 다 성공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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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장신구- 점잖은 색감의 뒤꽂이
안녕하세요~케케케... 제 생일선물로 아이들이 사 준 뒤꽂이입니다-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그 참에 산 뒤꽂이입니다. 색상이 네가지 정도 였는데 유난히 보라와 검정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이 둘이 붙어있으니 점잖음의 진수를 보는 듯 해서 냉큼 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핸드메이드 뒤꽂이입니다. 핸드메이드 제품들은 대다수가 제가 지양하는 와이어나 큐빅들을 사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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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영화말고 팝콘
안녕하세요~케케케... 어제 광명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에 가서 모두 신발 한켤레씩 장만했습니다. 저 빼고요. 저는 그동안 생활한복 산다고 지른게 있어서 스스로 자제했습니다. ㅋㅋㅋㅋ 이번에 나갈 때도 레이스 장저고리에 청바지를 입고 나갔습니다. [꽃닮]제품인 레이스 장저고리는 단품으로 입어도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특가상품이라 살짝 저렴한 가격에 득!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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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국제갈비 안양삼막점
안녕하세요~케케케 전쟁같은 주말을 보내고 있는 케케모입니다. 중학교에 올라간 중딩몬의 입학식에서 유독 눈에 띄는 파란색 운동화가 보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몇몇빼고 다 흰색이나 검은색 운동화를 신었는데 중딩몬만 파란색! 딱히 운동화 색으로 뭐라고 하진 않는 듯 하지만 기왕 이렇게 된거 새 운동화를 사주기로 했습니다. 거기에 숟가락 얹은 신랑의 운동화까지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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