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신랑이 점심쯤 카톡을 보냈습니다.
점심먹고 걷다가 근처 회사에서 바자회를 하길래 구경을 갔는데 머랭쿠키를 팔더랍니다.
원래 12000원이었던걸 할인해 10000원에 파는데 3개 세트를 27000원에 팔길래 2박스를 샀답니다.
신랑이 이렇게 많이 산 이유는 곧 초딩몬2의 생일이기 때문입니다.
머랭쿠키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 딸바보는 지갑을 털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전에 샀던 그 머랭쿠키집 제품입니다.
여기 맛있어요~~~
그리고 집에 오는 길에 피자가 먹고 싶다는 말에 피자스쿨에서
파인애플피자
콤비네이션피자
페페로니피자
세 판을 사왔습니다.
평소같으면 다 먹었을지도 모르는데 중딩몬과 초딩몬이 간식을 먹어서 배가 부른상태여서 좀 남겼습니다.
머랭쿠키 한통 벌써 비웠습니다!!
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