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케이리~~~
@katiesa
54
코믹은퇴 부부의 뉴욕 살아가기!
Followers
468
Following
111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뉴욕
Created
2018-03-12 14:0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atiesa
busy
2018-07-17 17:21
호박 수확!
호박이 달리고 떨구고를 번복하더니, 무더운 날씨 속에 부쩍 커졌어요... 매일 아침 저녁 물 주면서 관찰하는데, 킁~~~~ 정말 못생기게 큼지막해 져 버렸네요 ㅎㅎ 오늘은 이 놈을 따야 겠어요.. 지난번 홈파티때 남편 친구가 보더니 다른건 몰라도 호박농사는 잘한거 같지는 않다구 ㅡ.ㅡ 그 친구는 시골서 자라서 농사는 좀 안다는 분인데... 내년에는 농사 수업을
$ 2.793
26
41
katiesa
busy
2018-07-16 02:33
긍정의 한줄!
오늘도 더위는 이어지고, 빼꼼 고개를 들었다 숨었다를 반복하는 비트의 움직임이 미울 뿐이고, 월드컵은 끝났고 여름은 익어가네요...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갑니다. 이 하루를 어떻게 채울건지는 우리 각자의 선택이겠죠! 저는 오늘 하루 행복이란 선택을 하고 싶네요. 오늘의 긍정의 한줄은.... Happiness must be cultivated. It is like
$ 3.713
28
40
katiesa
busy
2018-07-14 13:46
한 여름밤의 꿈~~~~
13일의 금요일! 홈파티를 해봤읍니다. 다행이 지난주보다는 훨씬 시원해진 날씨 굿! A형 남편이 정성들여 만들은 에피타이져, 메인 으로 준비한 아사도와 랍스터 ,메뉴 완전 굿! 동생부부와 완전 먹보 애기 둘 그리고 남편 친구 이렇게 7인분 준비합니다. 저희 부부 동생 부부 애기 둘 다 먹성 좋은 사람들이라 ㅎㅎ 넉넉히 10인분 쯤 준비해야해요 ... 수요일
katiesa
busy
2018-07-10 22:35
귀차니즘의 날들...
날은 덥고 , 움직이기도 싫고 맨날 집에서 먹기도 싫고 ㅎㅎ 콧바람좀 쐬자! 남편! 퍼져 있는 남편 꼬득여서 브런치 먹으러 나간날~~~ 이날은 정말 암것도 하기 싫어 아침 저녁을 다 사먹었네요 ㅡ.ㅡ 요기는 가끔 오는곳인데 체인점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아스토리아에도 있고 브룩클린에도 있다네욤 그렇게 맛있는 집은 아닌거 같은데 >.< 암튼 가깝고
katiesa
busy
2018-07-10 03:10
오늘도 감사합니다!
뉴욕은 오늘도 90도 이상 땡볕이 내리쬐는 하루 였답니다. 전 오늘 아침먹고 일치감치 백만년만에 때빼고 광내러 사우나 마실 갔읍니다. 뉴욕은 미국 다른 도시보다는 한국식 사우나가 있지만, 그래도 한국에 비하면 동네 목욕탕 수준도 못미치는 ... 그나마 그거라도 감사하며 다니고 있지요.. 저희 세대 한국 사람들은 꼬맹이 시절부터 엄마 아빠 할머니 손붙들고 목욕탕
katiesa
kr-series
2018-07-08 00:53
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 [부제:남편의 식탁] No.7
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오늘은 남가주 쪽이 무더위로 고생하신다던데, 뉴욕은 선선해 졌읍니다. 한국은 어떨지 ... 장마와 열대야가 같이 오는 날들은 아닐지.... 그래도 여름은 더워야지요🤭 전 이제야 백수 라이프에 익숙해져서 하루를 계획하고 지켜보려 하고 있읍니다. 스팀잇도 지정된 시간에 들어오기 ㅎㅎ 챠트도 지정된 시간에 체크하기 ㅎㅎ 흠....
katiesa
kr-trading
2018-07-06 02:17
멀티 플레이가 안되는 나 ㅋㅋ
참 다이나믹한 코인판! 모처럼 상승일까 잔득 기대하고 이틀 동안 챠트 주시... 그래 살짝 단타 도전해 볼까 하고 어제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 한번에 세 종목 이상은 계산이 안되는 단순한 두뇌를 갖고 있는 나로서는 단타는 참 어려운 도전임 ㅎㅎㅎ 그래도 틈틈히 도전하고 실력을 늘이고 싶은데... 암튼 두 종목 리밋바이 걸었음 ... 이번 트레이딩은
katiesa
kr-life
2018-07-03 20:20
긍정의 한줄!
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무더위에 지치시진 않으셨나요? 전 오늘도 방콕입니다! 월드컵 하이라이트 영상 보며 챠트 공부 하고 있읍니다. 겨우겨우 스캐터 등록하고 이제 조금 트래이더 로서 공백을 지우고 적응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생각해보면 작년 이맘때 가상화폐를 알고 정말 열심히 공부 했었네요. 예전에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했었다면 크흑 ;;; 오늘도
katiesa
kr
2018-07-02 21:17
살포시 찾아온 손님
오늘도 푹푹 찌는 날입니다! 아침에 물을 듬뿍 주었는데도 데크에 호박이랑 수국이 정말 보기 민망할 정도로 쳐져있어요 😭 속상해라~~~ 그래도 아침에는 다시 살아나긴 하는데 정말 더위에 지쳐 죽을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오늘아침엔 깻잎 뜯으러 나갔는데 글쎄 이렇게 이쁜 호랑나비가 찾아왔어요~~~ 가끔 흰나비가 오는데 이 호랑나비는 처음오는 손님이네요!
katiesa
kr
2018-07-01 23:25
으악 불더위 시작!
어제부터 정말 정말 찌는듯한 더위가 시작됐어요. 한국은 장마 시작 라는데, 여기는 무더위가 시작이네요.. 보통 화씨 90도가 넘어가면 다니기 함들 정도의 더위인거 같아요. 예보를 보니 이번주 내내 이렇게 푹푹 찔 모양인데, 독립기념일 에 바베큐를 할까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아무래도 다음주로 미뤄야 할거 같아요. 이번주는 고기 굽다가 타죽는거 아닐지 ㅋㅋ 그야말로
katiesa
kr
2018-06-30 21:49
A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남편의 식탁] No. 6
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이제 본격적인 여름 시작입니다. 더위를 많이타는 남편과 추위를 많이 타는 저는 요즘 에어컨 온도를 내려라 올려라로 실갱이를 하고 있읍니다. 집안이 전 추워서 가운 입고 있어야 하는데 덥다고 온도를 내리는 남편...이긍 정말 오늘은 a형 남편도 움직이기 싫다고 간단하게 해먹자고 (점점 꾀가 생기는 건지) 우니밥과 참치 회 되시겠읍니다!
katiesa
kr
2018-06-29 23:13
나도 대문이 생겼다 ㅋ ㅑ !
이웃님들 대문자랑에 남의집 잔치 구경하듯 부러워서 멍하니 바라만 봤는데 , 야홋! 이제 나도 대문이 생겼읍니다. 이웃님 @rtytf 님 그림천재 막둥이 님 작품입니다! ㅋㅋㅋ 자타 공인 코믹 부부인 우리 부부에게 딱 이네요~~~~ 제이님 감사합니다 👍 앞으로 소소한 일상 올릴때 대문으로 잘 쓰겠읍니다 ^^ 겸둥이 아드님께 감사하다고 전해 주세요! 20년후에
katiesa
kr
2018-06-28 22:38
삼시세끼 찍는거 같은 요즘...
제법 트레이더 책상 같은가요? ㅎㅎ 전업 트레이더 되면 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건데 ㅋㅋ 얼마나 할거라고 츠암나....ㅋㅋ 계속해서 미뤄왔던 스캐터 계정을 만들고자 오늘은 아침부터 작심하고 컴 앞에 앉었읍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돋보기 까지 끼고 이런저런 정보를 보려니 쉽지 않아요ㅡ.ㅡ 이오스 송금 실수에, 바이낸 해킹에, 컴 해킹 까지 참 골고루 겪다보니
katiesa
kr
2018-06-27 22:45
하루종일 돌아다닌 날!
오늘은 태극전사 들의 땀나는 한판 경기에 정말 불쑥 한국인의 자부심을 느끼는 하루 입니다! 전 세계 곳곳에서 대한민국 이란 구호가 시끌벌쩍 퍼져 났을거라 짐작합니다! 저희 동네에도 ㅋㅋ 우리 부부의 목이 터져라 울어대는 구호로 아마도 깜짝 놀랐을 거에요! 너무너무 잘했죠! 우리 선수들! 인터뷰 하는데 울음을 터트리는 선수들 보고 울컥 같이 울었어요 ...아
katiesa
kr
2018-06-26 21:38
긍정의 한줄!
가상화폐 시세 탓인지, 더위탓인지.... 정말 풀죽은 스팀잇 입니다! 기나긴 하락장에 지쳐 가시는 듯 하네요... 하지만 작년에도 상반기엔 그렇게 좋지만은 않았읍니다! 스친 여러분 같이 힘내서 퐈이팅 합시다! The way you get better at playing football is to play football. 풋볼 경기를 더 잘하는 방법은 풋볼
katiesa
kr
2018-06-25 14:17
eufy를 소개합니다!
저희집 새로온 식구를 소개합니다! 제가 그렇게 울어대던 로봇 청소기를 은퇴기념 선물로 남편한테 받았어요 ㅋㅋㅋ (아마도 이제 청소가 자기 일이 될거 같아 미리 선수 쓰는것 같음) 우리집은 쓰레기의 주범 팡이할매 덕분에 2틀만 배큠을 안하면 하얗고 가늘은 이제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털들이 날라다녀요 ㅜ.ㅜ 그래도 새끼때 보다는 덜한 편인데 배큠 4대를 해먹고도
katiesa
kr
2018-06-23 22:10
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 남편의 식탁] No.5
코인 시세는 나날이 땅굴 파는중 입니다 ㅡ.ㅡ 바닥을 제대로 찍어야 반등도 좋다네요!! 전 우상향 믿음 존버라 뭐 ~~~~~하루하루 시세는 시크하게~~~~ ㅋㅋ 오늘 A형 남편이 선택한 메뉴는! @okja 님 옥자 레시피의 Cauliflower cheese 와 Salmon 오븐구이! 두 개다 @okja 님 블로그에서 퍼 왔읍니다! (자세한 레시피는 옥자님 블로그로
katiesa
kr
2018-06-23 03:49
뉴욕 메츠 V 엘에이 다져스 !
오늘 비트가 많이 흔들거려서 다들 기분 다운 되시죠? 어젯밤 부터 흐르더니 오늘은 완전 맥을 못추네요 ㅡ.ㅡ 일본발 악재라고 해도 하락할만큼 한거 같은데 더 이상 내려갈 지지선이 있다는것도 신기합니다. 전 깔끔이 포기하고 오늘은 야구 보러 다녀왔읍니다! 야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뉴욕 메츠 홈구장이 집에서 기차타면 10분 거리인데 , 매일 오가는 사람들만 봤지
katiesa
kr
2018-06-22 02:50
순정만화 .....강풀
날이 적당하게 더운 해질녘의 오후 남편과 저녁 산책 다녀와서 비빔국수 해먹고 빈둥빈둥~~~~ 남편이나 저나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게 더 힘든 사람들인가 봅니다 . 오늘 하루종일 샹들리에 닦고 집안 필터 닦아내고 커텐에 묻은 팡이 할매 털도 잡아내고 집안에 먼지쌓여 있는곳 둘이서 들어다가 물청소 하고.... 그래도 시간이 많아요... 뭘할까 생각하다 지하에 쳐박아논
katiesa
kr
2018-06-21 00:43
하루가 참 짧네요 ~~~~
안녕하세요 스친 여러분~~~~ 하루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네요! 일할땐 그렇게 더디가던 시간이 쉬면서 볼일좀 보려고 왔다갔다 두번만 해도 밤이 되어 버려요.... 오늘은 어제 볼일보다 브런치 먹으러 갔던 제가 참 좋아하는 곳 소개할겸 포스팅 해봐요... 본의아니게 먹스팀 같은데 ㅎㅎ 이 곳은 지난 10년 동안 그짓말 째끔 보태서 100번은 더 왔던 제가 즐겨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