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형 남편 요리에 빠지다.[부제: 남편의 식탁] No.5

katiesa(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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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세는 나날이 땅굴 파는중 입니다 ㅡ.ㅡ
바닥을 제대로 찍어야 반등도 좋다네요!!
전 우상향 믿음 존버라 뭐 ~~~~~하루하루 시세는 시크하게~~~~ ㅋㅋ

오늘 A형 남편이 선택한 메뉴는!

       @okja 님 옥자 레시피의 Cauliflower cheese 와 Salmon 오븐구이!

       두 개다 @okja 님 블로그에서 퍼 왔읍니다!

             (자세한 레시피는 옥자님 블로그로 궈궈!)

        재료: 컬리 플라워 , 우유, 버터 , 밀가루 조금 ,치즈, 후추 , 

                   소금 , 마늘 호박 ( 자흰 호박이 없어서 안 넣었어요)

         연어 오븐구이: 연어, 소금 , 후추, 레몬

1, 컬리 플라워는 한 잎 크기로 송이를 살려서 잘라서 끓는물에 5분 정도 익힙니다
2,데친 컬리플라워를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 루를 만듭니다!
버터 두 큰술을 달군 팬에 넣고 녹인후, 밀가루 1큰술을 넣고 볶다가, 밀가루가 다 녹으면
우유를 조금씩 넣고 반죽이 우유와 잘섞여 소스가 되도록 저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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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종이 프린팅도 모자라 대놓고 블로그 보고 컨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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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합니다 A형 남편 ㅋㅋ
시금치도 넣어도 된다고 해서 시금치도 넣고 마늘도 넣고, 체다 치즈 , 블루 치즈
치즈 좋아하는 남편이 모자렐라 치즈까지 듬뿍듬뿍 넣었어요.
완성된 소스에 데친 컬리플라워를 넣고 한번 더 잘 저어서 섞어서 오븐에 넣어 줍니다.

남편은 옥자님 블로그 보다가 다른 래시피 랑 햇갈려서 쏘새지 까지 첨벙 빠뜨렸답니다 ㅡ.ㅡ
근데 결과적으로 맛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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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깨끗이 손질해서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다음 슬라이스 레몬을 위에 덮어 주세요.
그리고 오븐으로 직행!

위 레시피는 okja@okja 님 블로그 보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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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 치즈 정말 맛있었어요!
전 치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느끼할까 걱정 했는데 전혀~~~
보기에는 손이 많이 가는걸로 보이는데 또 하면 그렇지도 않데요

오늘의 써비스~~~

해물 파전과 도토리묵 (저흰 저녁에 도토리묵 좋아해서 잘 해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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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약속있어서 나간날
나 혼자 삼겹살에 쐬주에 제대로 스팀잇에 몰입하던날 ㅎㅎ
( A형 남편은 삼겹살이랑 치킨을 안먹어요! 우린 부부쌈 하거나 남편 저녁 약속 있으면
저 혼자 포식하는 날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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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욕은 추워요~~~

축구는 아쉽게 떨어졌지만 그래도 고생한 우리 선수들 노고에 칭찬해주는 하루 였으면 합니다!
스친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즐거운 하루이시길!
다음주는 또 어떤 메뉴로 올지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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