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시세는 나날이 땅굴 파는중 입니다 ㅡ.ㅡ
바닥을 제대로 찍어야 반등도 좋다네요!!
전 우상향 믿음 존버라 뭐 ~~~~~하루하루 시세는 시크하게~~~~ ㅋㅋ
오늘 A형 남편이 선택한 메뉴는!
@okja 님 옥자 레시피의 Cauliflower cheese 와 Salmon 오븐구이!
두 개다 @okja 님 블로그에서 퍼 왔읍니다!
(자세한 레시피는 옥자님 블로그로 궈궈!)
재료: 컬리 플라워 , 우유, 버터 , 밀가루 조금 ,치즈, 후추 ,
소금 , 마늘 호박 ( 자흰 호박이 없어서 안 넣었어요)
연어 오븐구이: 연어, 소금 , 후추, 레몬
1, 컬리 플라워는 한 잎 크기로 송이를 살려서 잘라서 끓는물에 5분 정도 익힙니다
2,데친 컬리플라워를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3, 루를 만듭니다!
버터 두 큰술을 달군 팬에 넣고 녹인후, 밀가루 1큰술을 넣고 볶다가, 밀가루가 다 녹으면
우유를 조금씩 넣고 반죽이 우유와 잘섞여 소스가 되도록 저어 주십니다.
ㅋㅋ 종이 프린팅도 모자라 대놓고 블로그 보고 컨닝하고 있어요..
심각합니다 A형 남편 ㅋㅋ
시금치도 넣어도 된다고 해서 시금치도 넣고 마늘도 넣고, 체다 치즈 , 블루 치즈
치즈 좋아하는 남편이 모자렐라 치즈까지 듬뿍듬뿍 넣었어요.
완성된 소스에 데친 컬리플라워를 넣고 한번 더 잘 저어서 섞어서 오븐에 넣어 줍니다.
남편은 옥자님 블로그 보다가 다른 래시피 랑 햇갈려서 쏘새지 까지 첨벙 빠뜨렸답니다 ㅡ.ㅡ
근데 결과적으로 맛은 좋았어요!
연어는, 깨끗이 손질해서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 다음 슬라이스 레몬을 위에 덮어 주세요.
그리고 오븐으로 직행!
위 레시피는 @okja 님 블로그 보시면 자세히 보실수 있어요!
콜리플라워 치즈 정말 맛있었어요!
전 치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느끼할까 걱정 했는데 전혀~~~
보기에는 손이 많이 가는걸로 보이는데 또 하면 그렇지도 않데요
오늘의 써비스~~~
해물 파전과 도토리묵 (저흰 저녁에 도토리묵 좋아해서 잘 해먹어요)
남편 저녁 약속있어서 나간날
나 혼자 삼겹살에 쐬주에 제대로 스팀잇에 몰입하던날 ㅎㅎ
( A형 남편은 삼겹살이랑 치킨을 안먹어요! 우린 부부쌈 하거나 남편 저녁 약속 있으면
저 혼자 포식하는 날입니다 ㅋㅋㅋ)
오늘 뉴욕은 추워요~~~
축구는 아쉽게 떨어졌지만 그래도 고생한 우리 선수들 노고에 칭찬해주는 하루 였으면 합니다!
스친 여러분 ,오늘도 열심히 즐거운 하루이시길!
다음주는 또 어떤 메뉴로 올지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