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Kyle Lee
@kakaelin
51
스타트업 공동창업자 / 작가
Followers
418
Following
235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대한민국
Website
https://brunch.co.kr/@kylelee
Created
2018-03-26 01:15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akaelin
muksteem
8y
[muksteem]호수를 마주한 카페, '코나퀸즈'
상호 : 코나퀸즈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문정로 45 저는 카페를 좋아합니다. 친구들과 만나도 보통 술을 먹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1년에 한 두 번 될까 말까... 대신, 친구들과 함께 커피숍을 갑니다. 친구를 만날 때도, 와이프와 데이트를 할 때도 카페는 필수 코스 중 하나가 되었지요.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도 좋아하지만, 경치가 좋은 카페를 더 선호합니다.
$ 1.904
7
9
kakaelin
muksteem
8y
[muksteem]오포 이탈리안 맛집, '브릭'
몇일 전에 처음으로 먹스팀 포스팅을 올리면서 지난 글 : 오포 러스틱하우스 먹스팀에 제가 사는 동네의 맛집 정보가 거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짬짬이 그동안 제가 탐방했던 맛집들을 정리해서 올려볼까 합니다. 상호 : 브릭 주소 : 경기 광주시 오포읍 새말길 305 경기도 광주로 이사를 오고 처음으로 외식을 했던 곳이 이곳 '브릭'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 0.348
6
12
kakaelin
kr-pen
8y
[일상]바닥부터 다시 시작할 용기
일을 하다보면, 간혹 내가 뭐라도 된 것 같은 착각이 들 때가 있다. 인정받았다는 자부심과 함께 그래, 내가 이정도는 되는 사람이지, 하고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자만심. 작건 크건, 성공을 쌓아올리는 일은 값진 경험이다. 하지만 성공과 함께 자만심을 쌓아올리게 되면 지난 성공 경험이 오히려 독이 된다. 늘 성공해야 하고, 늘 이겨야 하고, 언제나 옳아야 한다는
kakaelin
sevendaybnwchallenge
8y
Seven Day - Black & White Challenge: [Day #07]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Day-7] 저는 @sksms1님으로 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제 주변에 대부분의 스티미안 분들이 이 챌린지를 하셨기에, 따로 지목은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챌린지에 참여하고 싶으신
kakaelin
sevendaybnwchallenge
8y
Seven Day - Black & White Challenge: [Day #06]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Day-6] 저는 @sksms1님으로 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제 주변에 대부분의 스티미안 분들이 이 챌린지를 하셨기에, 따로 지목은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챌린지에 참여하고 싶으신
kakaelin
busy
8y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오늘은 평소보다 글을 많이 써서 더이상 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달력을 보고 다시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네요. 하마터면 잊을뻔 했습니다. 4월 16일, 세월호 참사 4주년.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것을. 대한민국은 국민의 것이라는 것을. 어른들의 잘못에 귀중한 생명을 빼앗긴, 피어보지 못한 꽃봉오리를. 세월호 4주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akaelin
busy
8y
[일상]글쟁이의 가장 강력한 적, '자기검열자'
큰일났다. 글을 쓸 수가 없다. 쓰고싶은 글은 바구니에 가득 든 일주일치 빨래같은데, 막상 글을 쓰려 책상 앞에 앉으면 턱, 하고 신호등에 걸린 차처럼 손가락이 멈춰서서 움직일 줄을 모른다. 살기위해 먹는 빵처럼 꾸역꾸역 손을 놀려보아도 그래서 글타레 하나 완성할라치면 '등록' 버튼 하나를 눈앞에 두고 또다시 정지해버린다. 겁이 많아진 탓이다. 남들의 이목이
kakaelin
booksteem
8y
[북스팀]인생의 지침서 같은 책, '예언자'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장 애정하는 책 한 권을 스티미안 분들께 소개드리려 합니다. 제가 중학교에 다니던 때, 어머니께서 책 한 권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살면서 늘 당연하게 여기던 것에 의문이 생길때는 이 책을 읽어봐." 그 때 부터 20년이 넘게 흐른 지금, 여전히 이 책은 저의 삶의 지침서같은 역할을 하고
kakaelin
sevendaybnwchallenge
8y
Seven Day - Black & White Challenge: [Day #05]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Day-5] 저는 @sksms1님으로 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제 주변에 대부분의 스티미안 분들이 이 챌린지를 하셨기에, 따로 지목은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챌린지에 참여하고 싶으신
kakaelin
muksteem
8y
[먹스팀]오포 - 러스틱하우스
상호 : 러스틱하우스 주소 : 경기 광주시 오포읍 문형산길 146 주말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주변에 어디 괜찮은 음식점이 없을까 싶어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탈리안 레스토랑, 러스틱하우스 입니다. 사실 근처에 상당히 괜찮은 브릭이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은 잘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사진으로 본 내부 인테리어에서 브릭과는
kakaelin
sevendaybnwchallenge
8y
Seven Day - Black & White Challenge: [Day #04]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Day-4] 저는 @sksms1님으로 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제 주변에 대부분의 스티미안 분들이 이 챌린지를 하셨기에, 따로 지목은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챌린지에 참여하고 싶으신
kakaelin
busy
8y
Seven Day - Black & White Challenge: [Day #03]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Day-3] 저는 @sksms1님으로 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 제 주변에 대부분의 스티미안 분들이 이 챌린지를 하셨기에, 따로 지목은 하지 않겠습니다. 혹시 챌린지에 참여하고 싶으신
kakaelin
sevendaybnwchallenge
8y
Seven Day - Black & White Challenge: [Day #02]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Day-2] 저는 @sksms1님으로 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alice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나타내는 흑백
kakaelin
kr
8y
도시보다 한적한 교외가 좋은 이유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결혼하기 전까지 쭉 서울에서 살았습니다. 결혼 후에는 신혼집을 분당에 잡았으니, 도시를 떠나서 살아본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다들 인프라가 잘 갖춰진 서울이 좋다고 말하지만... 저는 생각이 많이 달랐습니다. 물론 서울이나 분당처럼 교통도 편리하고 병원이나 문화시설이 가까운게 나쁠리 없지요. 하지만 창문을 열면 매캐한 매연과 분진이 가득한
kakaelin
sevendaybnwchallenge
8y
Seven Day - Black & White Challenge: [Day #01]
7일간의 흑백사진 챌린지는 7일동안 하루에 한장씩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흑백사진을 올려주시면 되고 매일 새로운 챌린지 상대를 지명해주시면 됩니다! [Day-5] 저는 @sksms1님으로 부터 지명받았습니다. 지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지명하고 싶은 흑백사진 챌린지의 새로운 도전자 분은 @bumblebee2018입니다! [규칙] 당신의 인생의 한 단면을
kakaelin
kr-pen
8y
대화하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추억이 담긴 인생 노래가 있다. 내게는 레미제라블 25주년 기념 콘서트가 최고로 꼽힌다. 한창 취업 준비를 하던 시기였다. 커피숍에 앉아, 지금은 아내가 된 여자 친구와 커피 한 잔 씩 시켜놓고는 네 시간, 다섯 시간을 버티던 그 시절. 그때는 듣고 싶은 음악 한 곡을 구매하기도 부담스러웠던, 모든 것이 부족하던 시기였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아버지
kakaelin
kr
8y
[키보드 리뷰]작가들을 위한 키보드, 쿼키라이터(Qwerky Writer) 사용기
안녕하세요 @kakaelin 입니다. 레트로 디자인, 클래식 디자인을 정말 좋아하는 제게 언제나 타자기는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흡족해지는 아이템이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게 된 쿼키라이터(Qwerky Writer)는 신세계를 열어주더군요. 타자기를 쏙 빼닮은 디자인 기계식 키보드의 쫄깃한 타자감 그리고 블루투스여서 얻게 되는 간결함과 편리함까지.
kakaelin
kr
8y
명성도 40 돌파!!
댓글이 달렸나 보려고 로그인했더니 명성도 앞자리가 "4"로 바뀌어 있네요! 스팀잇을 시작한지 아직 2주가 안됐는데 뭔가 레벨업하는 기분이라 재미있네요^^ 일이 하도 바빠 자주 들어오기가 어렵지만 좀 더 짬을 내서 명성도 50까지 한 번 달려보렵니다. 열심히 하면 5월에는 50까지도 해볼만 하겠죠??
kakaelin
kr
8y
[일상]배고픈 오후
스티미안 여러분 점심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저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오후 3시가 지나버렸네요. 이제와서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도 애매하고... 애꿎은 핸드폰에서 음식사진만 뒤적거리네요. 해운대에 놀러갔을 때 찍었던 해운대의 네임드 소고기국밥집 사진에서 손이 딱! 멈추네요. 뜨끈뜨끈 고소하고 얼큰한 국물에 고슬고슬한 밥 한 공기 딱 말아서 숟가락 한가득
kakaelin
kr-pen
8y
'실패'라는 이름의 휴식
결혼식을 앞두고, 나는 지칠 대로 지쳐있었다. 마치 건조기에서 갓 나온 빨래처럼 구겨져, 퇴근길의 발자국마다 머릿속에서 '바삭' 하고 낙엽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 이유는 달랐지만 아내 또한 나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애써 미소 짓는 아내의 눈동자는 가뭄으로 쩍쩍 갈라진 논바닥을 보는 듯했다. 우리는 지쳐있었다. 우리는 지쳐있었다. 따로 웨딩플래너를 두지 않았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