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J S J 1215
@jsj1215
71
씨앗이 어둠에 뿌려졌다
Followers
1715
Following
631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korea
Created
2017-12-24 07:06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sj1215
kr
9y
스팀잇 덕분에 40년전 오줌싸게 친구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 덕분에 40년전 오줌싸게 친구를 만났습니다 제가 오줌싸게 짝꿍에 대한 글을 올린것을 기억 하시나요? 스팀잇에 글을 올리고 어제 카스토리에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제 오래간만에 국민학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카스토리에 올린글을 보았다며 권 대영이의 연락처를 수소문 하면 알수 있을것 같다고 말을 합니다 40년전에 헤어진
$ 21.219
64
74
jsj1215
kr
9y
삭제된 글입니다
결정이 되어서 ...ㅠ
$ 0.946
14
10
1
jsj1215
kr
9y
어서와 ! 나는 고래를 봤다 !?
가끔씩 즐겨보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보게되면 각 나라별로 친구들을 초대하여 한국을 체험하게 하는데 참 흥미로운 방송이란 생각을 하게된다 이 방송을 보면서 각 나라별로 느껴지는 사람들의 모습이 다르다는걸 알수가 있다 민족성이라고 해야할까 기질이라고 해야 할까 분명 다르다 태어나고 자란 환경이 다르니 그런걸까 내가 잘아는 한국인과 일본인만을
jsj1215
kr
9y
오줌싸게 짝꿍
1970년대에 국민학교를 다녔던 나에게는 지금까지 잊지못할 첫 짝꿍 남자 아이가 있다 2학년 되고나서 어디론가 전학을 가버렸지만 이름도 기억하고 있다 권 대영 무슨 이유였는지 모르지만 입학식 첫날 부모님은 나를 학교에 데려가지 않으셨고 이튼날 부터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지금처럼 멋진 가방을 메고 등교를 하는것이 아니라 보자기에 책을 싸서 여자 아이들은 허리춤에
jsj1215
kr
9y
폭죽 터졌어요 ~~!!
안녕하세요 일욜 즐겁게 보내고 계시나요? 일욜은 스팀잇 쉬는분도 많으시고 므~ 므 므보팅도 별루 안하시는 날이라 오늘도 쉬어볼까 하다가 글을 쓰고 있네요 ㅎㅎㅎ 왜냐면 폭죽 터졌거덩~요! 무슨 일인지 안~궁금 하시겠지만 요렁걸 그냥 넘어 갈순 읍자너요? ㅎㅎ 아침에 일어나 이블속에서 뒹글거리며 피드글을 읽어 가는데 아~글쎄 @relief88님 포스팅에 제 이미지를
jsj1215
kr
9y
저희 가게 스팀 스달 결제 가능합니다
1글1닭이란 광고문구가 당산역 여의도역에서 설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글을 하나써서 치킨하나 사먹을 돈을 벌어보자는 의미라고 하죠 " 블록체인 SNS 스팀잇 이라면 가능합니다 " 이런 문구도 쓰여 있습니다 스티미언으로서 스팀이나 스달을 시장에서 사용가능 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저희가게에서 가능하도록 계획을 세웠답니다 결제를 스팀이나
jsj1215
kr
9y
이거 스티미언 증후군 맞죠?
안녕하세요 오늘은 쉬어야지 맘을 먹었습니다 왜냐면 스티미언 증후군?에 걸렸거든요 저만 그럴까요? ㅎㅎㅎ 처음 글을 쓰기시작해서 지금까지 오직 폰으로 모든글을 작성 했습니다 포스팅글 댓글들... 드뎌 오른손 중지와 손목과 어깨쭉지가 아픕니다 요즘 몇분이 힘들지 않게 글쓰기 포스팅을 올려 주시기도 하셨는데 저는 죽어도 폰으로 했습니다 파스를 붙여야할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jsj1215
kr
9y
넙치 너 때문에 이벤트 망쳤어~~~!
"넙치 너때문에 이벤트를 망쳤어" 라고 중얼거리며 가게로 걸어오는 길에 다시 글을써봐야 할까? 이생각 저생각 하며 가게에 도착해 확인을 해보니 댓글에 이벤트 정답자가 나타나셔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오전에 올린 포스팅 내용이 제가 읽고있는 어떤분의 자서전 내용중에 김일성 주석을 만나서 나눈 이야기가 흥미롭길래 그 내용을 올리고 대화중에 나오는
jsj1215
kt
9y
김 일성 주석과 나눈 대화
김일성: 선생은 언감자국수를아십니까? 내가 백두산에서 빨치산 활동을 하던 시절에 참 많이 먹었던 음식입니다 드셔 보시지요 선생 : 알고 말고요 우리 고향에서도 즐겨 먹던 음식입니다 김일성 : 허허 선생은 고향에서는 별미로 만들어 드셨겠지요 나는 살기 위해서 먹었습니다 일본 경찰이 백두산 꼭대기까지 뒤지고 다니니 밥 한술 점잖게 먹을 수가 없었어요 백두산 꼭대기에
jsj1215
kr
9y
교동짬뽕 사장님 조금만 싸우세요
사람이 싸우게 될때는 양쪽 다 좋은 상태가 아니거나 한쪽이 멀쩡하다가도 결국엔 같이 짜증이 나서 싸우게 된다 특히 부부싸움은 이유같지도 않은 것으로 시작해서 다툼이 되기가 일쑤다 늘 부부가 같이와서 주문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금새 말싸움으로 발전하고 마는 단골 손님이 계신다 거의 오실때마다 그런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일부러는 아니지만 귀가 열려있으니 자연스럽게
jsj1215
kr
9y
내게는 죽을것 만큼 힘들었던 후지산
2013년 6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후지산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원추형의 좌우 대칭을 이루는 아름다운 모습은 옛부터 사람들의 마음을 매료시켜 왔다 등산하는 사람이나 멀리서 감상하는 사람 관련시설을 찾는 사람 등 많은 사람들이 후지산을 즐기고 있는듯 보인다 일본 민족의 영산이자 일본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후지산을 새해 첫 꿈에서 보면 매우 재수가 좋다고
jsj1215
kr
9y
Heart Road 마음길
“사랑하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면 우주는 대단한 곳이 아닐 것” 스티븐 호킹이 남긴 말 입니다 칼세이건도 그렇고 호킹도 그렇고 천문학이나 양자물리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이상하게 감상적인데가 많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건데 불가역적이고 피할수 없고 과학적 의미에서는 '소멸' 이라는 점을 되새겨보면 삶이 너무나 소중해 집니다 우리가 '존재가치'에
jsj1215
kr
9y
집착
때로 나는 집착과 싸우며 방향을 잘못 잡아 갈때가 있다 집착과 싸우고 있다 재물이나 가족들에게 그리고 수도없이 많은것들 나와 내것이라는 것들에 집착을 한다 그래서 새장에 들어간 새와같이 스스로를 자유롭지 못하게 가둔다 늘 그렇게 나와 내것이라는 집착으로부터 쉽게 도망갈 수는 없었다 내가 무척이나 괜찮은 사람인양 자신을 또는 타인을 속일 수 있으나 집착은 쉽게
jsj1215
kr
9y
얼어붙은 시아버지의 마음을 녹인 10년의 눈물
아주 오래전입니다 세월을 세어보면 20년전에 알게된 한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20여년전 일본인 모임에 초대되어 참석을 했던곳에서 한 일본인 언니를 알게 됩니다 그녀의 이름은 야시마 가즈꼬 저보다 나이가 많은 분이라 언니라고 부르게 되었고 일본으로 제가 떠날때까지 연락을 하며 지내다가 그후에도 가끔 소식을 전하는 언니입니다 가즈꼬 언니가 효부상을 받게 되었다는
jsj1215
kr
9y
비구니 스님의 한마디 "주고나서 생각나지 않을만큼만 주면 됩니다"
가게를 운영하다 보면 자주 특별한 분들의 방문을 받는다 방문 판매자들 이시다 전통 공예품을 만들어 방문 판매를 하는 외국인 유학생분들도 자주온다 내가 구매한 것은 이태리 학생의 부모님이 만드셨다는 가죽 팔찌를 우즈베키스탄에서 왔다는 학생의 수제품 귀걸이를 가나에서 왔다는 학생의 작은 조각품을 그리고 가끔 불우한 이웃에게 반찬을 만들어 나눈다며 기부금을 요구하는
jsj1215
kr
9y
고난의 순간에 왜 침묵을 하십니까
침묵 고난의 순간에 당신은 왜 침묵하십니까? 17세기 일본으로선교를 떠난 페레이라 신부의 실종 소식 로드리게스와 가르페 신부는 사라진 스승을 찾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일본으로 떠난다 천주교에 대한 박해가 한창인 그 곳에서 두 신부는 어렵게 믿음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마주하게 된다 생각보다 훨씬 더 처참한 광경을 목격한 두 신부는 고통과 절망에
jsj1215
kt
9y
봄의 자화상
봄의 자화상 세상이야 시끄럽든 말든 3월이 되니 어김없이 봄이 오고 있습니다 나이 들어갈수록 이렇게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면 꽃이 만발해지는 자연이 더욱 소중해 집니다 내가 무엇이라고 자연은 철마다 꽃을 피우고 눈을 내리게 하여 살아있는 기쁨을 주는지 가슴속 저 깊숙한 데부터 사랑이 넘쳐올라 목울대가 먹먹해 집니다 정말 귀한 것들은 모두 값없이 받았다는 생각에
jsj1215
kr
9y
위로와 사랑의 스팀잇
이제 3개월째 스티미언 입니다 더이상 뉴비란 말이 어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뒤돌아보니 딱 하루만 빼고 쉬지 않고 글을 올리고 달려왔습니다 늘 느끼지만 스팀잇은 참 매력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따듯함이 있고 위로가 있고 정의가 살아 있는곳이라고 느끼며 보내왔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3월 11일 제가 올린 글에 너무도 많은분들이 관심과 사랑과
jsj1215
kr
9y
모레시계 ... 나 떨고있니
유혈의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한 병사들이 낯선땅에 쓰러져 백학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이따금 드네 저들이 저먼 시간에서 날아와서 울부짖는 것은 우리가 자주 슬픔에 겨워 하늘을 보며 침묵 하기 때문이 아닐까 우~~~~~ 피곤에 지친 새들이 떼를 져서 석양 안개속을 날아다니는데 저들 무리속 작은 공간은 나를 위한 것인가 학의 무리처럼 새날이 찾아 들면 나도 그들처럼
jsj1215
kr
9y
3월11일 지진에서 살아남은 자의 이야기
누구나 다 알고 있을 2011년 일본 대지진에 대한 나의 기록이다 일본 동북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은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14시 46분에 일본 산리쿠 연안 태평양 앞바다에서 일어난 해저 거대 지진이다 일본 근대 지진 관측 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자 1900년 근대적 지진관측이 시작된 이후로 4번째로 가장 강한 지진이라고 한다 혹자는 지진의 규모가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