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쉬어야지 맘을 먹었습니다
왜냐면 스티미언 증후군?에
걸렸거든요 저만 그럴까요? ㅎㅎㅎ
처음 글을 쓰기시작해서 지금까지
오직 폰으로 모든글을 작성 했습니다
포스팅글 댓글들...
드뎌 오른손 중지와 손목과 어깨쭉지가
아픕니다
요즘 몇분이 힘들지 않게 글쓰기 포스팅을 올려 주시기도 하셨는데
저는 죽어도 폰으로 했습니다
파스를 붙여야할 지경까지
이르렀다는 것은 쉬지않고 열심히 했다는 증거겠지요? ㅎㅎㅎ
아님 미련함인지 ....?!!
오늘은 쉬어보는거지 그러면서 댓글도 자제하고 피드글만 보다가
맘이 근질거려 결국 뻘글을 씁니다
시간이 지나면으서 스팀잇에 정이 드나봅니다
이유는 사람입니다
요즘처럼 불협화음이 일어나도 저는
스티미언 모든분들이 사랑스럽습니다
포스팅해 주시는 모든 글들이 유익하고
즐겁고 고맙고 그렇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미지의 세계가
펼쳐져 있으니 두말할 이유가 없지요
전해주시는
모든 소식이 그저 감사합니다
저를 찾아 주시던 그렇지 않던 상관없습니다
제가 더 관심을 드리지 못하고 찾아가지
못함이 미안할 뿐이지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든것이 덕분일 뿐입니다
제 손목이 아픈것도 덕분입니다
그러니 책임지세요~~~~ㅎㅎㅎ
저의 왈가닥 스런 댓글도 잘받아
주시고 즐겁답니다
여기에 모인 다양한 각계각층의 멋진분들과 함께한다는것 역시 기적입니다
그저 즐겁게 공생공영의 스팀잇이
되어 가기만을 축원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인연도 있었답니다
캄보디아에 교육기관을 설립하시고
수많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leemikyung님과 귀한 인연이
있더랬습니다
참 귀하신분입니다
스티밋에는 참으로 이타적인 분들이
참 많으십니다
그래서 늘 감사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뻘글을 올립니다^^
화면 터치하셔서 음악들으시고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