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다리골
계곡을 사이에 두고 두 남녀가 사랑에 빠져 짚으로 다리를 만들어 사랑을 이루었다는 짚다리골
지금은 집다리골로 불리우는데 세상에 이렇게 가까운 곳에 이렇게 멋진 계곡이 있는줄 모르고 살았네요.
아이들과 잠시 시간을내어 집다리골 계곡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