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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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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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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3 12:58
토토가 다시 시행되구 있군요!
예전 글에도 썼지만 저는 원래 토토를 즐기던 사람이였습니다. 당연히 합법적인 토토만 말이죠^^(베트맨사이트) 저는 예전부터 직접 스포츠를 나가서 하는 것보다 보면서 즐기는 걸 선호하였기 때문에 건전한 토토는 관전료라고 생각하고 보게 된게 3년가까이가 넘었죠. 쓴돈이....꽤 됩니다. 소액임에도 꾸준히 오래했으니까요. 물론 환급율은 65%밖에 안됩니다 :D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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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yoon
kr
2018-01-13 10:44
신년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벌써 1월13일입니다. 시간참빠르네요. 1월 절반가까이가 다가왔습니다. 여러분은 신년계획 잘 지키고 계신가요? 탄산을 끊기 위한 실천 저는 신년계획으로 건강을 위주로 탄산끊기, 운동하기 등을 세웠고 실천중이였습니다. 잘다니다가 감기기운때문에 이틀쉬었더니 또 슬그머니 귀차니즘이 발동되네요. 이렇게 작심삼일이 되지않게 스팀잇에 꾸준히 올리려고 합니다. 헬스장도
$ 1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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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yoon
kr
2018-01-12 12:30
역시? 존버의 승리입니다.
저는 사실 단타위주로 합니다. 그런데 뜨든 멘탈이 부셔지네요. 그런데 아뿔사 매도타이밍때 매수를 눌러버려서 바로 9시 지점에서 ㅎㅎㅎㅎㅎㅎ 물려버렸습니다. 그래서 강제 존버! 당했지요 사실 존버라고 하기에도 부끄럽지만 단타족인 제가 몇시간을 버틴다는건 쉽지않은 일이였습니다. (장투넣는건 시스코인만....) 결국 이득보고 나왔네요.. 버틴게 너무 힘들어서 제가
jkyoon
kr
2018-01-12 04:18
멘탈이 부셔지네요.
키보드를 부시고 싶은 하루입니다! 현재 엄청나게 가상화폐시장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흔들리는 와중에 실수를 해버렸네요. 난 분명 매도를 걸었는데 왜 매수가 되버린거야 엉엉 에이다 강제 존버됬습니다. 물론 어제처럼 폭락장은 아니라서 금방 탈출할 각이지만 이런실수를 하다니....... 벌써 2번째지만 식겁합니다. ㅠㅠ 그리고 확실히 이렇게 가상화폐장을 흔들고
jkyoon
kr
2018-01-10 15:57
컨텐츠를 만든다는건
어제 @tla 님의 [kr-event][마감]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저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가를 안하셔서 제가 얻게 되었는데, 사실 블로그를 하려고 찾아본 사람들이면 아시겠지만 티스토리 초대장을 얻는 것은 상당히 힘듭니다. 아는 사람 없다면 구하기가 상당히 어렵죠. 사람들은 티스토리 초대장을 걸고 구걸을 하죠.. 저도 예전에 블로그에
jkyoon
kr
2018-01-09 13:03
쿠코인 에어드랍은 스캠이였네요.
먼가 이상하긴했죠. 가입을 추천인으로 시킨다?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준다니까 했는데.... 스캠이였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굉장히 스캠스럽네요. 하하 공식계정도 아니였고 추천인으로 가입유도.. 이렇게 당한적은 처음이라서요. 앞으로 점점 더 스캠은 많아진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jkyoon
kr
2018-01-09 10:13
유튜브 수익이 꼭 차트같네요.
저의 유튜브 수익 그래프입니다. 젤 바닥이 하루 0.3달러고 젤 높았을때가 약 하루 90달라입니다. 9월부터 꾸준히 해왔고 본격적으로 11월에 빛이 나나 싶었는데 그러던중 우연히 한 영상이 뜨고 그 영상이 저렇게 효자역활을 하다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주저앉았내요 ㅎㅎㅎㅎ 유튜브 수익 그래프가 꼭 주식,가상화폐 차트같습니다 :D 이렇게 직접 유튜브와 스팀잇을
jkyoon
kr
2018-01-08 14:59
추억의 [쥬만지]를 보고 오다.
혹시 쥬만지 라는 영화 기억하시나요? 보드게임에 주사위를 굴려서 굴린 숫자만큼 말이 이동하고 그곳에 쓰여져있는 일을 행하며 결승전까지 가야지 클리어되는 영화였습니다. 당시 굉장히 재미있었고, 저도 보고 재밌다고 느껴서 비슷한 보드게임을 샀던 기억이 나네요. 이렇게 쥬만지는 당시 가족영화로서 최고의 영화였죠. 이 첫 영화에 주인공들은 쥬만지에서 나오고 사슬로
jkyoon
kr
2018-01-07 16:19
꽉 잡고 있는게 답일까요?
존버족인 제 와이프가 승리하였습니다. 50만원으로 빗썸넣어둔게 제가 굴리는 것정도가 됬네요 ㅠ 와이프가 빗썸 들어오게 된 계기가 퀀텀꽁자로 1개준다고 제가 가입하라고 해서 가입했는데 그때 나도 돈을 넣어볼까? 해서 50만원을 퀀텀에 넣었었습니다. 저는 매일 보면서 계속 장,단타로 조금씩 했고요. 손해도 보고 이득도 보고 그래도 나름 잘하고 있었는데 퀀텀에 반란?!
jkyoon
kr
2018-01-06 11:11
보팅봇을 사용해보았는데..(feat. virus707님)
@joeuhw님의 자신이 정말 좋은 글을 썼다면, 보팅봇을 활용해보자 글을 읽고 저도 한번 따라 사용해보았습니다. 검은집을 읽고 느낀 점 이 글에 0.1sbd씩 2번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나름 괜찮은 보팅파워를 보여주고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사실 예전에 다른 보팅봇을 사용해봤는데 그때 그 고래봇이 다운보트당해서 결국 총량이 굉장히 줄어서 그 뒤론 사용안했었는데
jk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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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6 08:23
검은집을 읽고 느낀 점
꽤 오래전에 일본 공포소설 작가 기시 유스케의 검은 집이라는 책을 접하였습니다. 집구석에 박혀있던걸 어제 우연히 눈에 띄게 되어 다시 읽게 되었는데 역시나 굉장히 재밌어서 다시 한번 끝까지 읽게 되었죠. 검은 집은 공포 소설이지만 귀신이 나오는 것이 아닌, 사이코패스를 다룬 내용입니다. 보험금에 대해 물어보고 타러온 사람을 보험회사 직원인 주인공이 의심을 하기
jkyoon
kr
2018-01-05 09:23
긍정적으로 하루를 살기
행복하게 살려면 어떠한 삶을 살아야할까요? 당장 로또에 당첨되거나 스팀이 하루아침에 10만원이 되면 행복해질까요? 물론 큰돈을 얻는 것도 행복을 얻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행복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돈을 써서 없어지거나 스팀 가격이 다시 떨어진다면 다시 불안해지는게 우리마음이죠.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아파지고, 마음이 아프면
jkyoon
kr
2018-01-04 14:13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습니다. 이미 지금 시점은 과거가 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같은 시간을 씁니다. 그 시간을 더 잘쓴 사람이 승리하겠죠. 최고의 자원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돈x시간= 더 큰 돈 우리는 이걸 원하고 가상화폐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도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jkyoon
kr
2018-01-03 12:14
탄산을 끊기 위한 실천
일단은 고비를 넘겼습니다. 오늘 치킨을 먹으면서 단 한모금의 콜라 사이다를 마시지 않았습니다. 콜라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매일 밥먹을 때도 콜라를 물처럼 마셔왔는데 콜라가 건강에도 굉장히 안좋고 미래를 볼때도 콜라를 마시면 안되기 때문에 2018년 목표를 탄산끊기로 정하고 실천 중입니다. 그런데 간식이나 밥먹을 때는 콜라를 안먹을 수 있었지만 치킨먹을 땐 정말
jkyoon
kr
2018-01-02 08:13
한달반 가량 스팀잇하면서 느낀점
스팀잇에 kr 부분 대세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보팅에 대한 글들이 많았는데, 참 어려운 문제인 것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것은 글을 잘쓰자입니다. 글을 잘쓰는 사람은 결국 언젠간 빛을 보게 되어있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스팀파워가 적은 사람들도 결국 눈에 띄게 되고 보팅을 많이 받게 되죠. 이것을 보면 제가 처음에 스팀잇을 들어오게
jkyoon
kr
2017-12-30 07:17
피라미가 되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플랑크톤 @jkyoon입니다. busy를 보다보니 이런게 있네요~ 보니까 플랑크톤 -> 피라미 -> 돌고래 -> 범고래 -> 고래 인것 같습니다. 고래가 최종 진화인 것 같네요. 갈길이 먼 것같습니다. 그리고 busy에서 글을 탐험 중 발견 한건데 @innovit님의 글을 클릭 하면 관련 EOS 가격과 추천글이 뜨는 데 참
jkyoon
kr
2017-12-28 15:28
고래봇(?)을 해보았습니다.
열심히 스팀잇을 하고 있는 와중에 @jjangh1717님이 쓰신 [초보팁]랜덤고래에게 보팅을 받아보자 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너무 궁금해서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앞으로 하시는 분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저도 검색하다 알았는데 투표를 받는 상황의 시간이 5분안에 받아야 더 좋다네요. 찾다보니 알았습니다 :D @twinbraid님이 쓰신 스팀봇사업은
jkyoon
kr
2017-12-28 14:30
사진에 대한 인식이 바꼈습니다.
안녕하세요. @jkyoon입니다. 요번에 스팀잇을 통해 바뀐 생각 한가지를 써보겠습니다. 저는 사실 사진에 대해 굉장히 쉽게 생각한 사람이였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평소에 사진을 잘 찍는 편도 아니고 찍히는 사람도 아니기 때문에 사진에 대해 그냥 카메라 들고 찍으면 되는거아니야? 그거 다 찍고 보정만 하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물론 평소에
jkyoon
kr-contest
2017-12-28 09:45
<제1회 스사모 사진콘테스트 응모>참여해보겠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입니다.
주제 : 스티미언의 연말 저의 연말은 사랑하는 와이프와 귤까먹으면서 따듯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D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 지나가는 길에 인형뽑기 집이 생겨서 같이 인형 뽑기 하고 이렇게 3개 뽑아왔네요:D 때마침 스팀잇 들어와서 이벤트가 보여서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평소에도 사진을 찍는 취미가 없기에 그냥 찍으면 되겠지 했는데 잘 안되네요. 생각보다
jkyoon
kr
2017-12-27 14:54
2018년 계획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jkyoon입니다. 연말에 이런저런일이 자꾸 생겨서 바쁜 가운데 2018년엔 무엇을 할까? 얘기가 나와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장 큰 결심은 콜라를 끊는 것입니다. 안그래도 집안 내력 중에 당뇨가 있어서요 ㅠㅠ 그런데 하필 콜라를 너무 좋아합니다. 밥 이외에 간식,외식 등등 무조건 콜라를 마시고 거의 2일 1회정돈 무조건 마시니... 2018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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