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흐르고 있습니다.
이미 지금 시점은 과거가 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같은 시간을 씁니다.
그 시간을 더 잘쓴 사람이 승리하겠죠.
최고의 자원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돈x시간= 더 큰 돈
우리는 이걸 원하고 가상화폐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도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지만
아직도 우리에겐 남은 많은 시간들이 있습니다.
제가 1달전 스팀잇을 알고 들어올 때 정확히 스팀가격이 1300원이였습니다.
스팀잇을 공부하고 많이 배우고 나도 100만원이라도 스팀업을 해야겠다 맘먹었을때 3천원으로 폭등하였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기달려보자. 천원대로 내려오면 사야겠다!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스팀의 가격은 더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보지못한 천원단위의 스팀.
결국 통장엔 100만원이 한달전에 그대로 있고 지금도 그대로입니다. 하하
명성은 무려 50으로 올랐는데 말이죠!!!!
스팀은 이제 11000원이지요.
이렇게 또 내년엔
이때 11000원인데 지금은 10만원이네요. 라는 글을 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르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