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버족인 제 와이프가 승리하였습니다.
50만원으로 빗썸넣어둔게 제가 굴리는 것정도가 됬네요 ㅠ
와이프가 빗썸 들어오게 된 계기가 퀀텀꽁자로 1개준다고 제가 가입하라고 해서 가입했는데
그때 나도 돈을 넣어볼까? 해서 50만원을 퀀텀에 넣었었습니다.
저는 매일 보면서 계속 장,단타로 조금씩 했고요. 손해도 보고 이득도 보고 그래도 나름 잘하고 있었는데
퀀텀에 반란?! 으로 와이프의 빗썸 금액이 저랑 비슷해져버렸습니다.
이걸보면 내가 지난날 뭐했나 싶기도 하고 하하하하
가벼운 맘으로 하긴 했지만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네요.
많이 올랐으니 팔라고 했는데 절대 안팔거라고 합니다.
퀀텀을 10년간 가지고 있을거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웃었지만 10년 뒤 아니 2년뒤에 제가 굴리는 것보다 많아지는 거 아닌지
벌써 걱정됩니다.
이렇게 좋은 코인을 초창기에 잡는 건 엄청난 이득이긴 하네요 .
기분 좋은 와이프 덕분에
외식하고 왔네요.
매일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D
이제 시작하는 한주간도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