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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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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8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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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음력 정월 초하루 이른 아침 시댁으로 달렸어요 시동생내외와 조카들이 도착해서 새배를 드리고 모두 함께 시골집 근처에 있는 큰댁으로 출발입니다 랑이차에 시부모님을 모시니 정원초과 제가 시동생차에 합류입니다 너무 일찍 출발 한듯해서 시골집에 들려 돌아보고 조금 앉았다가 큰댁으로 갔어요 차례를 지내고 떡국을 먹었어요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이 다 맛나기도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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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전날 음식 만들기입니다
올 구정엔 차례를 지내지 않기에 음식 만들기에 부담이 없답니다 명절에 시금치가 이리 싼적이 없는데 ~ 파릇파릇 싱싱한 섬초를 데쳐서 고추장에 무쳤어요 달짝지근한게 입맛이 나게 하더군요 지난 해 봄에 산 지리산 고사리입니다 어젯밤에 삶아서 가지고 갔답니다 이제 시조부 제사에 한번 더 ~ 지난해 농사지은 토란대입니다 친정엄마가 말려주신건데 어제 물렁하게 삶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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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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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주차비가~
명절 전전날은 동서와 장을 보는 날입니다 아침식사후 시댁으로 ~ 시부께선 밤에 못 주무셨다며 누워계시고 시엄닌 치과에 가셨더군요 갈비양념을 해서 냉장고에 넣으니 동서 등장입니다 둘째며느리가 장 보러 오는 사람은 자기뿐이라나~ 그러거나 말거나^^ 시엄니께서 준비해 놓은신 것을 알려주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의논 했어요 시엄닌 아침 일찍 서둘렀는데 이제야 온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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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입니다~
제주에 사는 친구가 레드향을 보내왔어요 진한 향긋함과 달콤함이 진저리쳐질만큼 놀랍네요 배춧국에 밥 반공기 꾹꾹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이 먹곤 라인댄스 출석입니다 월욜보다는 조금 괜찮은데 그래도 좀~ 명절에 강화 도자기샘은 가마에 불을 지핀다니 라인댄스 수업후 도자기 강의실로 달렸어요 그 동안 만들어 놓은 것을 수건과 신문으로 둘둘 말아 포장했지요 강화로 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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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준비 바쁘신가요?
명절이 가까워 목욜 하는 합창연습을 화욜로 바꿨답니다 기수별로 명절때 농협쌀로 떡국떡을 뽑아 판매를 하는데 합창단도 한가마 떡을 뽑았어요 80키로 한가마로 29관이 나오니 트렁크 가득입니다 기수 인원이 많은데는 3~4가마씩 한다니 얼마나 정신이 없을까요 떡국떡,물렁이,아니면 반반 이렇게 세 종류로 주문을 받으니 한가마도 복잡하답니다 이른 아침 방앗간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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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 일상입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입니다^^ 이번 주만 잘 ~ 어쨋거나 아침 챙겨 먹고 라인댄스 수업 참석했어요 지난주 두번 다 출석을 했는데도 헤매고 있으니 갑갑하더군요 이걸 계속해야하나 또 갈등 ^^ 따라하느랴 땀은 흠뻑 났으니 운동은 된거겠지요 땀 식힐새도 없이 시댁으로 달렸어요 지인이 시골에서 찹쌀을 사 온다기에 부탁을 해서 받았거든요 시엄니 입맛없어 하셔서 섞어 드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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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의 일주일 반찬~
랑인 토욜 저녁 식사하며 혼자 한잔을 과하게 한다했드만 한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그 야기중에 먹는 게 부실하다며 골고루 영양을 챙겨 먹을 방법이 없을까~하더군요 방 계약할때 만난 분은 그 방에선 일년동안 컵라면 하나 먹었다는데~ 랑인 아침엔 누릉지를 끊여 먹고 저녁에도 햇반이나 누룽지를 끊여 먹었다네요 식당엔 왜 안가고~ 처음이니 그럴수도 있겠지하며 반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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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을 깔았어요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드디어 땅이 얼었어요^^ 주말에 시간이 되어 거름을 깔까 하고 오면 땅이 질어서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겨울인데 땅이 얼지않아 밭에 들어 갈 수가 없다니 말이 되냐고 쳐다보고 오기를 몇 번~ 첫번째 밭과 두번째밭에 거름을 ~ 울타리 안과 밖의 유실수에도 가져다 놓고요 쌓여 있던 거름이 하나도 없어 시원하네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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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 일상입니다
금욜은 아무 일정도 없이 쉬는 날입니다 랑이가 오는 날이니 청소도 해야하고 정리정돈을 해야하는데~ 아침식사도 못하고 오전내내 비몽사몽~ 12시가 넘어가니 불현듯 일찍오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목,금 부산으로 출장을 갔으니 일정이 끝나고 바로 집으로 오나~ 잠이라도 깨야하기에 폰을 했어요 헉!오송역이라네요 차가 거기에 있으니 바로 출발하면 2시간 30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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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일상입니다
합창 연습이 있는 날입니다 날이 추워서인지 감기 걸린 회원도 많고 결석한 회원이 많으니 연습이 힘 들더군요 오늘은 퇴직 일년 앞둔 신랑이 소방감리사 자격증을 땄다고 단원이 피자를 샀어요 좋은 일 계속이라 한턱 쏘고 웃음꽃이 만발인 합창단입니다 피자를 두쪽이나 먹었으니 바로 카페행입니다 ㅎㅎ 또 빵을 ~하겠지만 커피잔을 줄이려니 어쩔 수가 없어요 일주일만에 만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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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욜일상입니다
월,수 오전 일주일에 두번하는 라인댄스를 수욜만 가게되니 따라하기 힘이 드네요ㅠㅠ 이걸 계속해야하나 고민하게 되더군요 한시간만에 땀을 쭉 빼고 수업이 끝났어요 다리가 후들후들~ 점심을 먹기위해 달렸어요 농협 통합3기 첫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30명이 넘으니 복잡복잡~ 모임 날을 잡는데 인원이 많으니 정신이 없더군요 다수결~~ 으악~ 네째 화욜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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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제일주의 카페[사푼사푼]
상호:사푼사푼 주소:세종시 한누리대로411 정관장 마크가 보여 무슨~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정관장 카페 사푼사푼(sapoon sapoon)입니다 홍삼이 첨가된 커피, 음료를 파는 곳이랍니다 일단 들어가 봐야지요^^ 진생치노가 대표음료인가본데~ 식사후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한바퀴 돌며 찰칵~ 디저트에도 ~ 주문은 일층~ 차를 들고 이층으로 올라갔지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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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욜일상입니다~
이른 아침 어젯밤 씻어 담궈 놓은 녹두를 갈고 사과,배,두부,숙주나물,소고기를 꺼내서 시댁으로 달렸어요 사다 놓은 것이니 어쩌겠어요 나물을 씻고 녹두전 부칠 꺼리를 장만하고 부지런히 움직이는데 동서가 들어오더군요 둘이 움직이면 걱정이 없답니다 아니 시엄니까지 셋이 각자 알아서 척척~ 11시쯤 제사 음식준비 끝입니다 동서는 아이들이 방학이라 점심줘야한다며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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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택이였어요 [사천성중화반점]
상호:사천성중화반점 주소: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17-3 1층 세종전통시장을 돌다보니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시장에서 맛있는 걸 먹자고 해서 무얼 먹자고 할라나~했는데 시장앞 상가에 있는 자장면집을 보더니 여긴 맛집일거라며 들어가자네요 분홍색 배달통이 줄서 있고 메뉴판이 보라색이라 눈에 띄더군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도 하지않고 셋트 2번이요 짜장면의 면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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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욜 일상입니다
첫 이사회 모임이라고 기수 회장들과 단체장들의 모입니다 갈비탕을 자주 먹던 농협 바로 옆에 있는 식당입니다 반찬이 그냥저냥 입니다 상추가 셀프라 ~ 햄부침 오랜만에 보내요^^ 보기만~ 고기보다 불을 주니 따뜻해서 좋았다는 ^^ 고기는 괜찮아보여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옆에 짝을 잘 만나서 ^^ 고기를 척 올려 놓더군요 고깃집 알바를 해 봤는지~ 시원 시원하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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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해본 인터넷 예매~
일욜 인천으로 혼자 와야하기에 인터넷 예약은 해 놨는데 정류장을 모르니 검색~ 걸어서 17분~ 버스 두정거장은 되는듯한데 짐이 없으니 걸을만 하네요 무인매표소에서 주민번호와 전번을 치니 버스표가 나오네요 요 기계 사용이 첨이라 신통하더군요 오후 4시 12분차인데 20분 도착 랑이를 두고 혼자 오려니 마음이 찡한게 모성애 ^^ 손님은 반 정도 탔고 옆자리가 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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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저녁식사입니다
상호:남도밥집 주소:세종시 한누리대로 306 블루지움 206 잘 챙겨 간다고 챙겼어도 빠진것이 있으니 다이소를 찾았어요 딱 1년만 쓸 것이니 뭐든 다이소가 제격이네요 한 봉지 가득 들고 나오니 어두컴컴 저녁시간입니다 먹고픈 것이 없으니 밥으로 찾자했는데 바로 남도밥집이 보이더군요 막상 2층으로 올라가 들여다보니 손님은 하나도 없고 랑인 멈칫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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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한바퀴 걸으려 했는데 춥네요
원룸에서의 하룻밤은 듁은듯이 지나갔어요 장거리 운전에 이것저것 구입하느랴 많이 걷기도 했는데 랑인 뒤척이느랴 밤이 길었다네요 어쨌거나 이른 아침 햇님이 반짝~늦잠을 잘 수 없는 방입니다 랑인 누룽지를 끊이고 있는 반찬에 밥을 먹었어요 사무실에서 식당을 정해놓고 먹는다니 별 걱정없었는데 정말 이리 챙겨 먹을까요~ 동네 한바퀴 돌자 헉 걷기엔 날이 많이 추워 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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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의 두번째 공간입니다^^
사무실과는 도보로 7분~ 한 층에 50여개의 원룸이 있는 8층짜리 건물이니 크기는 하네요 랑이 방은 8층~ 옥상 오르기 좋겠지요^^ 겨울이니 추워도 너무 추울듯한데 랑인 자주 들락거리네요 구경하라고 끄니 올라가봐야지요 중간중간에 벤치가 있으니 더 좋아라 하겠어요 사방을 돌아가며 내려다보니 션합니다 어머나 ~ 다닥다닥 다육이가 깔려있는데 신기하게도 싱싱하니 살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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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이삿짐 싣고 쌩쌩~
랑이의 2020년 근무지는 세종시입니다 원래 계획은 토욜 시골집 한바퀴 돌고 일욜 출발하려고 했어요 짐정리 해주고 월욜 혼자 고속버스 타고 가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제가 월욜 모임이 있고 화욜 시조모 제사라 하루 당겼어요 토욜 이른 아침부터 짐을 싸기 시작했지요 외국여행갈때처럼 여행가방 큰 거 열어 놓고 생각나는대로 던지고 옆에 쌓아놓기도 해서 짐 싸기는 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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