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의 하룻밤은 듁은듯이 지나갔어요
장거리 운전에 이것저것 구입하느랴 많이 걷기도 했는데 랑인 뒤척이느랴 밤이 길었다네요
어쨌거나 이른 아침 햇님이 반짝~늦잠을 잘 수 없는 방입니다
랑인 누룽지를 끊이고 있는 반찬에 밥을 먹었어요
사무실에서 식당을 정해놓고 먹는다니 별 걱정없었는데 정말 이리 챙겨 먹을까요~
동네 한바퀴 돌자
헉 걷기엔 날이 많이 추워 차로 ~
건물과 건물을 연결해 놓은 것이 멋진데 한장에 다 찍을수가 없어 안타깝더군요
M빌딩이라는데 준공이 안났다나~
송도의 트리플 스트리트가 생각나더군요
건물이 멋져서 궁금하긴 했는데 통과~
동네 한바퀴 돌다 목욜 오송역엘 가야하는데 미리 가보자고
금강이 굽이굽이 흐르니 다리가 많아요
세종시에서 충남 충북을 ~
멀리 ktx가 지나가더군요
랑인 이쯤에서 생각난다고 ~
늦은 밤에 한번 와 봤다고 하네요
오송역 도착입니다
30분은 잡고 와야겠더군요
목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겠다고 ~
급 재래시장 검색^^
10분거리에 세종전통시장이 있다니 출발입니다
주차장이 잘 되어 있어 다행입니다^^
멋지기도 한 이런 입구가 또 있더군요
얼마나 큰지 ~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그릇 가게 ~
둘이 아침을 먹으려니 상이 필요하더군요
시장구경 다하고 사자고 했는데 일단 보일때 사야한다나~
나무상은 딱지 붙여 버려야한다며 ~
요걸 들고 다니니 사람들이 옛날생각난다며 쳐다보더군요
돌고 또 돌아도 끝나지않는 엄청 큰 시장이였어요
랑인 반찬 코너에 한참을 서 있더군요
먹고 살게 걱정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