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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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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소설, 일상에 대한 포스팅을 위주로 아주 가끔 코인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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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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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coinkorea
2018-04-08 01:26
가상화폐가 사기면 주식시장도 사기다.
어제 오늘 참 재밌는 기사들이 많네요. 가상화폐 대책은 공중에 붕 뜬 상황으로 오는 7월이후로 미뤄진 모양새고 삼성증권은 없는 주식을 만들어 주주들에게 배당해주는 희한한 일이 일어 났으니 말입니다. 삼성증권의 총발행주식은 8930만주라고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발행할 수 있는 최고 한도는 1억2천만주를 넘을 수 없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어제 28억주가 배당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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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kr
2018-04-07 07:13
스팀잇 보상 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점.
안녕하세요. 추위를 많이 타는 뉴비 오드아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지금쯤 구룡포에서 대게를 먹고 있어야 하겠지만, 갑자기 추워진탓에 내일로 미루고 지금은 방구석에 앉아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네요. 실은 스파가 40%까지 떨어지는 바람에 내일까지는 충전해야 할 것 같은데, 왠지 들어오기만 하면 저도 모르게 보팅을 누르고 있어서 회복이 잘 안됩니다. 이것도 중독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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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kr
2018-04-06 02:36
스파업을 위해서라면 치사해도 어쩔수 없어~~
며칠전 떡상이후 다시 주춤한 스팀, 스달 형제를 보니 다시금 스파업 욕구가 물씬 피어나고 있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집 세대주와 한판 승부를 승부를 벌여야 하는데요. 바로 어제 저녁 세입자와 세대주의 신분으로 협상을 했고 지금 그 결과를 발표하려고 합니다. '음! 스팀, 스달이 다시 떨어졌군.. 지금이 딱 스파업하기 좋은 시기 같은데, 어디
jdoill
kr
2018-04-05 07:02
[Kr-pen] 태그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오늘 참 기분 좋은 글을 하나 봤습니다. 제 1회 천하제일연재대회 -입문부- 라는 포스팅으로 처음엔 다소 과장된 제목이라 호기심에 들어가 봤더랍니다. @joceo00 님이 글을 쓰셨던데요. 이 글의 요지는 이러했습니다. '스팀잇의 문제점 중에 하나인 컨텐츠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프로젝트..' 네! 그렇더군요. 편중된 컨텐츠가 스팀잇의 문제점이라 지적받고
jdoill
kr
2018-04-05 04:13
오케이코인 직접 이용해보니 수수료가 대박!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요즘 신규 거래소들이 속속 오픈을 하고 있습니다. 쥔장은 업비트에 가입했지만 신규가입자에 대한 계좌발급이 풀리지 않아서 석달 넘게 기다리고 있다가 오케이코인이 오픈 할 거란 소리를 듣고 사전예약에 참여 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오케이코인이 드디어 베타버전으로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베타버전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많이
jdoill
kr
2018-04-04 02:38
스팀잇 초보가 고래가 되기까지...
안녕하세요. 고래를 꿈꾸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저는 어제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팀 스달 형제가 올라간다는 소식이 그렇게 즐거울줄은 미처 몰랐네요. 그런 기분탓에 보팅을 남발하다가 보팅파워가 반토막 나는 참사를 겪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또한번 결심하게 되는군요. *'스팀잇에 남아서 고래가 되어야 겠다'라고 말이죠. 그러려면
jdoill
kr
2018-04-03 12:55
스팀잇[연재소설] 스티미언 일대기 2-2화 '넌 이미 죽어있다.'
스팀이 깊은 산속에서 수련을 하고 있는 그 시간. 네드 공작은 자신의 집무실에 앉아 서류를 뒤적이고 있었다. "도일" "네! 주군' "스팀은 수련을 하러 산속으로 들어갔겠지.." "아침 일찍 장비를 챙겨서 나가시는 것을 보았으니 지금쯤이면 도착하셨을 겁니다." "음. 그래. 그렇단 말이지..
jdoill
kr
2018-04-03 04:06
페이스북엔 악재고.. 스팀형제는 상승하고 가즈아~~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서 오전 내내 싱글벙글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미쳤냐?고 뭐라 그러네요.. ^^; 그래도 기분 좋은 건 좋은거니 오늘 하루는 그냥 미친넘처럼 실실 거리고 다닐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정말 잠깐, 살짝만 봐야지 하면서 업비트로 들어갔습니다. (코인도 없으면서 왜 들어가냐구요.. 그저 습관이자 취미생활이니
jdoill
kr
2018-04-02 05:51
스팀잇 뉴비' 나는 고래가 아니지만 내 갈길은 내가 찾으련다.'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오늘로 만 70일이 되는 날인데요. 열흘동안 새로운 걸 알아봐야 또 얼마나 알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할 이야기는 있기에 그냥 적어보렵니다. 명성도 41, 팔로워 80여명, 가입한지 60일 기록 포스팅에서 공개한 쥔장의 성적표입니다. ^^; 지금은 명성도 48, 팔로워는 두배정도 늘었네요. "잘했어, 앞으로도 이렇게만
jdoill
kr
2018-04-01 01:13
스팀잇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문제라는 생각은 안해봤을까?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요즘은 뜸 해 졌지만, 한동안은 거의 매일 스팀잇 관련 검색을 하는 것이 일과이다시피 했습니다. 그 뉴스의 대부분이 스팀잇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향후 SNS시장의 대체재로 각광받는다는 내용이었죠. 그런데 최근들어서 스팀잇의 문제점등을 지적하는 내용들이 하나둘씩 눈에 띄기 시작하더군요. 주로 희망을 갖고 스팀잇에 들어왔다가 떠난
jdoill
kr
2018-03-31 05:22
그해 겨울 그녀와의 관계는 끝이났다
1997년 그해 여름. 2년여의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나왔다. 하고 싶은 것들은 많았지만 우선 복학신청부터 하기로 했다. 하루라도 빨리 졸업해서 취직도 하고 돈도 벌어보려는 마음 탓에 제대한지 3일만에 서둘러 복학신청을 했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났다 아니 만날뻔 했다. 그녀와 나는 졸업할때까지 단 한번도 이야기를 나눠 본적이 없다. 그저 지나가다 눈이 마주치면
jdoill
kr
2018-03-30 15:38
스팀잇 뉴비의 버킷리스트
70여일. 이제 겨우 두달여가 조금 넘는 시간을 스팀잇에서 보내고 있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얼마전 60일 기록에서 1000일 후에도 스팀잇에 남아 있을거라 이야기 했는데 생각보다 스팀잇에서의 시간은 더디 가는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열흘 정도 지났네요. 앞으로 9931일 남았으니.... 우와 끝이 보이질 않아요. ^^ 현실에서도 이리 더디게 간다면 좋을 것을
jdoill
jjangjjangman
2018-03-29 22:43
중국의 이중적인 모습이 부럽다.
중국의 행보가 심상치 않은 듯 합니다. 코인시장에 대해서는 강력한 규제를 지속하면서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원은 아낌없이 퍼주고 있는 모양새네요. 중국정부가 BaaS라는 블록체인 오픈 플랫폼을 개발해 협력업체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BaaS를 이용하면 블록체인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지폐발행조폐총공사(이게 맞나! 이름이
jdoill
jjangjjangman
2018-03-29 02:16
나는 악플러였다.
아무 생각없이 내뱉은 말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수 있다. 어떤 이들은 '남이 상처 받던 말던 신경쓰지 않으면 그만'이라 생각하며 그저 자신의 욕구를 분출하는 곳으로 인터넷을 활용한다. 연예인이건 일반인이건 조금이라도 자신의 신경을 그슬리는 사람이 있다면 무서울 정도로 집요하게 악플을 다는 이들도 있는 것 같다. 그렇다고 이들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들이냐고
jdoill
kr
2018-03-28 03:47
'넌 이미 죽어있다.' : 스티미언 일대기 2-1화
2화 어느 청년의 반항기 ‘넌 이미 죽어있다.‘ 한 청년이 산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올라가고 있다. 오똑한 코와 꽉 다물어진 입매, 그리고 종이에 먹물을 찍어 놓은듯한 검은눈동자를 가진 청년의 모습은 이제 갓 약관을 넘어선 듯 얼굴 한 구석엔 아직 앳된 구석이 남아 있다. 무엇보다 어깨까지 늘어트린 긴 은발이 무척 인상적이었는데, 검은 눈동자와 어울려 묘한 분위기를
jdoill
busy
2018-03-28 00:37
다운보팅? 뉴비가 뉴비에게 다운보트 된 사연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요즘 busy를 많이 이용하는데 이곳에 있는 알림기능이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아무래도 스팀잇보다는 좀 더 편리하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데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과 왜 베타버전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제 busy에서 알림 기능을 확인하다가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요.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jdoill
coinkorea
2018-03-27 05:17
페이스북보단 스팀잇, 인스타그램 대신 피블?
최근 페이스북이 5000만명의 개인정보 유출로 곤혹을 치루고 있죠. 이렇게 넘어간 정보는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로 넘어가 2016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캠프에서 사용되었다고 하는군요. 이 사실이 밝혀지자 페이스북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deletefacebook'라는 헤시태그로 페이스북탈퇴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페이스북은 마크 저커버그의 서명이
jdoill
kr
2018-03-26 23:18
스팀잇 환타지!! 스티미언 일대기 1화 '네이름은 스팀 스티미언이다.'
스팀잇 환타지!! 스티미언 일대기 1화 '네이름은 스팀 스티미언이다.' 넓은 어깨, 긴목을 지나 옥으로 깍아놓은 듯 날카로운 턱선위로 보이는 조화로운 코. 그위로 흘러내린 눈보다 흰 은발 사이로 비치는 에메랄듯 빛 눈동자가 인상적인 한사내가 긴장한 모습으로 작은 문앞에 서있다. 연륜을 느끼게 만드는 눈가의 주름이 폈다 지기를 반복하는 이 남자는 이곳 케이알
jdoill
coinkorea
2018-03-26 05:04
이러려고 업비트 가입했나 생각하니 자괴감 들어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정말 따뜻하다못해 살짝 덥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날 점심 먹고 회사로 들어오면 잠이 엄청 쏟아지죠... ^^ 그럴땐 커피먼저 한잔 마시고 20여분 정도 낮잠을 자는 커피냅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이번시간에는 말 그대로 거래소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정말 이러려고 업비트에 가입했나
jdoill
kr
2018-03-25 22:21
스팀잇 증인은 왜 그런일을 할까?
스팀잇 증인은 왜 그런일을 할까? 안녕하세요. 오드아이입니다. 오늘 제목이 조금 자극적인가요^^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최근 스팀잇은 ㅇ 에 풀봇, ㅈ에 풀봇. 몇몇 사람들이 얼토당토않은 글에 자신이 가진 스파를 총동원해 셀봇하는 이른바 어뷰징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스팀잇에 올라오는 상당수의 글들이 이와 관련된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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