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일. 이제 겨우 두달여가 조금 넘는 시간을 스팀잇에서 보내고 있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얼마전 60일 기록에서 1000일 후에도 스팀잇에 남아 있을거라 이야기 했는데 생각보다 스팀잇에서의 시간은 더디 가는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열흘 정도 지났네요. 앞으로 9931일 남았으니.... 우와 끝이 보이질 않아요. ^^
현실에서도 이리 더디게 간다면 좋을 것을 하루하루 지날때마다 후회만 늘어 갑니다.
그래서 스팀잇에서 만큼은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봅니다.
스팀잇 뉴비의 버킷리스트
아직은 10가지도 채 안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더많은 버킷리스트가 생기겠죠.
그때마다 하나씩 추가해 보렵니다. 그러고보니 버킷리스트의 대부분이 고래가 되어야만 가능한 것들이네요. 스티미언 이라면 당연한 거겠죠^^;
고래가 될때까지 저의 첫번째 버킷리스트는 오늘 쓴 이 포스트가 될 것 같습니다.
1000일후 나는 고래가 되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