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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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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소설, 일상에 대한 포스팅을 위주로 아주 가끔 코인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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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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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coinkorea
2018-04-20 00:01
업비트가 '눈가리고 아웅' 하네요.
요즘 점점 까칠해지고 있는 뉴비 오드입니다.(조만간 닉네임부터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업비트를 주거래소로 이용하고 있는 쥔장입니다. 아직 신규계좌를 발급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국내최대거래소라는 이름을 믿고 업비트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업비트의 부실한 대응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때문에 다른 거래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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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coinkorea
2018-04-19 06:40
업비트[비트렉스]서버다운! 난리도 아니네요.
좀전 업비트에서 알람이 와 잠시 들어가 봤습니다. 얼마전 매도 걸어놓은 거래가 완료된 것인가 싶어 들어가 봤더니 왠걸 모나코가 krw 마켓에 상장된다는 정보더군요. 모나코가 어떤 코인인가 싶어 들어가봤더니 전일대비 100%나 상승하면서 열심히 널을 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잠시후 잠깐의 버벅거림과 함께 krw마켓에서 모나코 코인의 이름이 사라져 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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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kr
2018-04-19 05:18
공공성 훼손! 누구를 위한 주장인가?
공공성이란 어떤 뜻을 가진 말일까? " 한 개인이나 단체가 아닌 일반 사회 구성원 전체에 두루 관련되는 성질." 사전적 의미를 살펴보면 사회 구성원 전체와 관련되어 있는 것을 공공성이라 말하고 있다. 어느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사람이 연관되어 있다는 뜻이리라. 그런데 이런 공공성을 묘하게 해석하는 이들이 있는 듯 하다. 오늘 오전부터 계속
jdoill
coinkorea
2018-04-19 01:31
스팀, 스달 어느걸 매수해야 할까?
요즘 참 기분이 좋은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원래는 업비트에 잘 안들어가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매일 아침 들어가서 스팀 형제가 얼마나 올랐나 살펴보는 재미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 암튼 스팀 스달 형제가 함께 오르는 것은 좋은데, 이렇게 동반상승하다보니 한가지 고민이 생기더군요. 용돈이 조금씩 모이면 스팀이나 스달을 매수하고 있는데,
jdoill
kr
2018-04-18 04:03
[일상] 책읽는 아이, 휴대폰보는 아빠.
지난 주말 마나님이 출근하고 남겨진 우리 세가족은 뭘해야 좋을지 몰라 이것 저것 고민을 해야 했습니다. 집에만 있자니 아이들이 답답해하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자니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되고, 아무래도 아이들은 뛰어노는게 가장 행복한 일일텐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더군요. 그래서 결정된 것이 도서관에 가보자라는 것이었습니다. 얼마전 집 근처에 도서관이 오픈했다는
jdoill
kr
2018-04-17 22:40
[코인주저리]때려달라고 빌어도 무관심한 이
오늘 제목은 때려달라고 빌어도 무관심한 이입니다. 무슨 뜻인지 궁금하신 분들도 계실테고 어느 정도 눈치 챈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되는데요. 요즘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처한 상황이 딱 오늘 포스팅 제목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블록체인협회가 지난 17일 자율규제안과 심사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코인네스트 사건이 터진 이후라 조금 늦은감이 없진 않지만 가상화폐 거래의
jdoill
kr
2018-04-17 03:05
스팀잇에 글을 쓰는 이유.[부제: 스팀잇을 떠나는 이들에게 바침.]
부실한 에디터에 느린 반응 속도 스팀잇의 현재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쥔장이 이곳에 글을 쓰는 이유는 뭘까요.!! 쥔장이 스팀잇에 글을 쓰는 이유는 두가지 때문입니다. 첫번째 재밌다는 것 두번째는 다른 곳에 비해 안정적인 보상을 받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도 쥔장과 같은 부류의 포스팅으로는 큰 재미를 보기 어렵습니다. 솔직히
jdoill
kr
2018-04-16 09:27
[스팀잇 연재소설] 스티미언 일대기 5화, 모험의 시작
네드 공작은 사사건건 반목하는 퀀텀 후작과 그로스톨 후작을 하나로 묶어 사신으로 파견하여 페이스 제국의 의중을 파악토록 한 후 케이알 국왕과 단둘이 남아 향후 벌어질 일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공작, 저 두사람이 가면 이번 사건이 해결될 것으로 보이오.." "솔직히 말씀드리면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을 듯 합니다. "
jdoill
kr
2018-04-16 01:26
스팀잇 댓글 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고래.jpg]( 안녕하세요. 고민이 늘어난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다름 아니라 스팀잇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머리로는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 여러 스티미언분들과 소통하려면 포스팅을 읽고 자신의 의견을 더한다던지 혹은 반대되는 입장이라면 그런
jdoill
kr
2018-04-15 01:07
스팀잇 뉴비의 글 수명은 7일이 아니라 1일이다.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오늘은 스팀잇에서 뉴비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가장 중요시해야 할 소통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아니할 말이지만 뉴비들이 글을 써서 보팅을 받는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스팀잇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는 글의 수명이 7일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더 짧다고 보는 것이 옳을텐데요. 특히 쥔장같은 뉴비들이 글을 쓰면
jdoill
kr
2018-04-14 02:48
스팀잇 증인투표 하셨나요?
투표는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초등학교 회장 선거에서부터 한나라의 지도자를 뽑는 대통령선거에서도 투표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밝힐수 있으니까요! 이곳 스팀잇도 크게 다르지 않은것 같습니다. 스팀잇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증인 선출과정에도 스티미언들의 투표가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으니까요. 다만 스팀잇은 한사람이
jdoill
kr
2018-04-13 06:11
스팀잇 비밀번호 안전하게 보관하고 계신가요.
점심시간즈음에 컴퓨터가 먹통이 되서 지금에서야 복구가 완료되었습니다. 먹통이 된 후 아무것도 작동이 되지 않아 기어코 포맷을 했는데, 다행히 평소 백업해둔 자료가 있어 무난히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스팀잇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 왠만한 정보는 외장하드에 다 백업을 해뒀었는데, 게으름탓에 스팀잇 비번을 백업해두지 않았다는 사실이
jdoill
kr
2018-04-12 23:47
[코인주저리] 삐딱한 시선이 나쁜 아이를 만든다.
삐딱한 시선이 나쁜 아이를 만든다. 안녕하세요. 두아이를 둔 아빠 오드아이입니다. 두 아이를 둔 아빠이다보니 육아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육아관련 책들도 읽어보고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도 틈틈이 찾아보지만, 그런 정보들의 내용을 모으다 보면 항상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칭찬을 많이하고 아이들의 말에
jdoill
kr-title
2018-04-12 10:08
[kr-title]스팀 스달도 열심히 달리고 있구나. 그래 어서어서 달려서 스팀잇으로 돌아오거라
음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나 모르겠네요^^
jdoill
kr
2018-04-12 03:11
뉴비가 80일간 겪어온 스팀잇은?
스팀잇에서의 80일 쥔장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80일, 스팀잇을 시작한지 오늘로 80일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50일이 되었을때부터 매 10일마다 기록을 남기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한 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명성도 50 지난 50일때만 해도 명성도가 37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가입한 다른 분들에 비해 바닥에서
jdoill
coinkorea
2018-04-11 22:59
암호화폐 투자 꽝손 인증? 금손 인증?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 아이입니다.^^ 오늘은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암호화폐 투자와 관련된 내용인데요. 어제 잠깐 욕심을 부린 결과를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어제 오후 갑자기 EOS가 올라가기 시작하더군요. 원래 확인을 잘 안하는 편인데 얼마전 용돈을 모두 털어 스팀과 스달을 구매해 둔것도 있고해서 잠깐 들어가 봤었는데 쓸쓸 올라가고 있는 EOS의 모습이 눈에
jdoill
kr
2018-04-11 02:33
스팀잇은 기회의 땅! 새로운 시도가 스팀잇을 발전시킨다.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이 포스팅은 원래 어제 쓰려고 했던 것이지만, 좀 황당한 일을 겪은터라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취미로 소설을 쓰고 있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 제가 이 취미를 갖기 시작한 것은 아마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을때부터 였던것 같은데요. 그당시 마나님께서 2년 터울을 두고 첫째와 둘째
jdoill
kr
2018-04-10 01:40
2주동안 다운보트만 두 번. 이러다 다운보팅 성지 되겠다....
어제 참 황당한 일을 당한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얼마전 다운보트 때문에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스팀잇을 시작한지 1주일도 채 안되는 신입 뉴비분이 제 포스팅에 살포시 깃발을 꽂아두고 갔던 사연을 이야기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은 환경탓에 실수를 하셨는데, 나중에 사과한다는 글까지 써주셔서 지금은 좋은 관계로 이어지고 있는 이웃이 되었습니다.
jdoill
kr
2018-04-09 15:11
[스팀잇 연재소설] 스티미언 일대기 2-3화 '넌 이미 죽어 있다.'
케이알 왕성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고풍스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00여년이라는 긴 역사동안 수많은 외침이 있었지만, 단 한번도 왕성이 직접적인 공격을 받은적이 없어 처음 세워질때의 그모습 그대로 세월의 아름다움을 입힐수가 있었던 것이다. 케이알 왕국 백성들의 피로 일궈진 아름다움이라는 이중적인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케이알 왕국을 사랑하고
jdoill
kr
2018-04-09 04:22
스팀잇! 초심을 잃지 말자.
안녕하신가요. 월요병을 심하게 앓고 있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오늘은 왠지 만사가 다 귀찮네요. 원화채굴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하는데, 계속 딴생각만 나고 스팀잇에 있자니 왠지 글이 눈에 잘 안들어옵니다. 그래도 1일 1포스팅은 계속되어야 하기에 이것저것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 지난 7일간의 큐레이션 기록. 지난 5일부터 #kr-pen 태그에 많이 들락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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