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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eye
@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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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소설, 일상에 대한 포스팅을 위주로 아주 가끔 코인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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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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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yu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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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스팀잇,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되는 날....
티핑포인트(Tipping Point) ‘티핑포인트’란? 최근에 자주 접하는 말입니다. 말을 들어서 대강의 의미는 알지만 다른 사람에게 정확히 설명해 보라고 하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스팀잇에도 티핑포인트가 빨리 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티핑포인트에 대하여 알아 보고 정리해 보았습니다. 티핑포인트란, 어떤 현상이 처음에는 아주 미미하게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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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xkwjsansw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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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가입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는 지인의 권유로 가입하게 된 장르소설 작가 국어입니다. 이쪽 아이디는 @dhxkwjsanswja(오타전문점)이에요. 회원가입까지 몇 주 걸린다던 게 나흘 만에 되어서 깜짝 놀랐네요 ㅎ;; 할 줄 아는 게 끄적거리는 것뿐인지라, 이곳에서도 연재를 할 계획입니다. 두근두근하네요 ㅎ;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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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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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엔 악재고.. 스팀형제는 상승하고 가즈아~~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아서 오전 내내 싱글벙글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미쳤냐?고 뭐라 그러네요.. ^^; 그래도 기분 좋은 건 좋은거니 오늘 하루는 그냥 미친넘처럼 실실 거리고 다닐렵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정말 잠깐, 살짝만 봐야지 하면서 업비트로 들어갔습니다. (코인도 없으면서 왜 들어가냐구요.. 그저 습관이자 취미생활이니
creame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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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EOS 에어드랍] 카멜 상세 정보 + 에어드랍 받는 방법 (선착순 총 : 1만~3만 5천명 / 일 : 285~1,000명)
안녕하세요 EOS 서포터 크리머 입니다 :)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카멜 에어드랍 날이 왔습니다 ! 레퍼럴 릴레이 이벤트 종료 [1 period] 1번 참가자 : @pilgyunk 님 2번 참가자 : @secret0x90 님 3번 참가자 : @lsd10 님 4번 참가자 : @altmordab 님 5번 참가자 : @skydodream 님 6번 참가자 : @dmgpol09
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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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뉴비' 나는 고래가 아니지만 내 갈길은 내가 찾으련다.'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오늘로 만 70일이 되는 날인데요. 열흘동안 새로운 걸 알아봐야 또 얼마나 알았겠습니까만은 그래도 할 이야기는 있기에 그냥 적어보렵니다. 명성도 41, 팔로워 80여명, 가입한지 60일 기록 포스팅에서 공개한 쥔장의 성적표입니다. ^^; 지금은 명성도 48, 팔로워는 두배정도 늘었네요. "잘했어, 앞으로도 이렇게만
girina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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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세 명의 아이를 후원합니다. 보팅으로 아이들을 지원해주세요.
해당 포스팅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아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됩니다. 안녕하세요. 기린아입니다. 저는 보팅 받은 스팀 달러로 보육원에 거주하는 3명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다 함께 후원하는 수정이, 성수, 은혜를 볼 예정이었지만 재능 기부를 해주시는 봉사팀이 있어서 오늘은 스티미언분들이 지원해주시는 천사의 집 아이들을 보고 왔습니다. 능숙한 솜씨로 분유를 먹이고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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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smartcome님의 스팀파워 임대를 조심히 사양합니다.
안녕하세요. 2일만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개인적인 일들 뿐만 아니라, 3월, 4월은 바쁜달이라서 그런지 스티밋을 많이 못하는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포스팅을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평소 도서관 컴퓨터로 비로그인 상태로 포스팅들을 읽고 있습니다. 오늘 스티밋에 접속해보니 스마트컴님께서 자신의 만스팀파워를 저와 @withme님에게 임대해주신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trading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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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어뷰징을 주장하는 측에서 어뷰징에 대한 기준을 합의하여주세요.
제가 이 논쟁에 끼어들면서 어뷰저라고 주장하시는 분들을 어느 정도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실위주로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쉽지가 않네요. 다들 사안에 대한 기준이 틀리다보니 합의점을 찾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만나서 대화를 못하다 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글로써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의 입장이 왜곡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질문드리고
ro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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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우린 뭉쳐야할때!!] KR흩어지지 말고 뭉치자구요!! SBS촬영감독님의 이벤트로 받은 스팀잇 마크!
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요즘 이리저리 바쁘게 사느랴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입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왔던 이벤트 물건을 오늘 포스팅합니다. 일전에 SBS'스페셜' 팀과 인터뷰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때 가입하신 @limo-sbs 님께서 꾸준히 스팀잇을 하고 계십니다^^ 자기만의 스팀잇 컨셉을 갖고 꾸준히 하시는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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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문제라는 생각은 안해봤을까?
안녕하세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요즘은 뜸 해 졌지만, 한동안은 거의 매일 스팀잇 관련 검색을 하는 것이 일과이다시피 했습니다. 그 뉴스의 대부분이 스팀잇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향후 SNS시장의 대체재로 각광받는다는 내용이었죠. 그런데 최근들어서 스팀잇의 문제점등을 지적하는 내용들이 하나둘씩 눈에 띄기 시작하더군요. 주로 희망을 갖고 스팀잇에 들어왔다가 떠난
leesunmoo
leesun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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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어뷰저 입장에서 보는 클레이옵 증인이 해주었으면 하는 행동.
나는 어뷰저이다. 내가 그닥 좋은 사람은 아니기에 나는 항상 나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방안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나는 한 때 내 직접적 영향권안에 있던 스팀파워가 케이알 커뮤니티 내에서 5위 안에 있던 사람이다. 즉 나는 나의 이익을 위해 스팀 커뮤니티에 작은 해도 가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었다는 의미이다. 그간 파악된 스팀의 가장 큰 문제 또는 불만 좋은글이
ste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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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브라우저-STEEMIC 베타 런치합니다. #3
안녕하세요, @steemic 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많은 기대와 응원을 해주신 덕에 STEEMIT브라우저 STEEMIC 프로젝트의 1단계 개발을 마치고 베타 런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베타버전: 참고하시면 좋을 내용 Phase1에서는 그리드 형태의 피드UI로 태그별, 모드(신규,댓글,보팅)별 브라우징을 하며 손쉽게 보팅하는 형태로 브라우저를 제공합니다.
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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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 그녀와의 관계는 끝이났다
1997년 그해 여름. 2년여의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나왔다. 하고 싶은 것들은 많았지만 우선 복학신청부터 하기로 했다. 하루라도 빨리 졸업해서 취직도 하고 돈도 벌어보려는 마음 탓에 제대한지 3일만에 서둘러 복학신청을 했었다. 그리고 그녀를 만났다 아니 만날뻔 했다. 그녀와 나는 졸업할때까지 단 한번도 이야기를 나눠 본적이 없다. 그저 지나가다 눈이 마주치면
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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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뉴비의 버킷리스트
70여일. 이제 겨우 두달여가 조금 넘는 시간을 스팀잇에서 보내고 있는 뉴비 오드아이입니다. 얼마전 60일 기록에서 1000일 후에도 스팀잇에 남아 있을거라 이야기 했는데 생각보다 스팀잇에서의 시간은 더디 가는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열흘 정도 지났네요. 앞으로 9931일 남았으니.... 우와 끝이 보이질 않아요. ^^ 현실에서도 이리 더디게 간다면 좋을 것을
philhyun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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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어뷰징에 관해서(보팅은 받지 않는 글입니다.)
수없이 많은 망설임 끝에 이 글을 적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스팀잇을 접한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었네요… 전문 작가가 아닌 저에게는 이 플랫폼이 주었던 첫 인상은 "제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삶은 이런 곳에서 삶의 가치를 찾아 볼수 있겠구나" 였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일기를 쓰듯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써 가보도록 유도를 했습니다.
clay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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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뉴비 지원해주실 큐레이터를 모집합니다 (선정)
제목이랑 거의 그대로입니다. 뉴비분들께 보팅지원을 해주실 큐레이터 두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각 2만5천 스파가량 임대할 예정이며 기한은 부정사용이 없다는 전제하에 2달입니다. 신청해주시면 제가 활동내역을 확인 후 선정토록 하겠습니다. 보상금지 글이므로 리스팀과 링크공유 부탁드립니다. 두 분 선정했습니다 @songa0906 @stylegold 잠시 후 임대드리겠습니다.
jdoill
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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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이중적인 모습이 부럽다.
중국의 행보가 심상치 않은 듯 합니다. 코인시장에 대해서는 강력한 규제를 지속하면서도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원은 아낌없이 퍼주고 있는 모양새네요. 중국정부가 BaaS라는 블록체인 오픈 플랫폼을 개발해 협력업체들이 블록체인 기술을 잘 알지 못하더라도 BaaS를 이용하면 블록체인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지폐발행조폐총공사(이게 맞나! 이름이
wiki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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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스팀잇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위키트리가 '스팀잇'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미디어 서비스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위키트리는 약 8년 전 '모든 목소리 그대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모든 사회주체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확산하는 참여 기반 개방형 뉴스 플랫폼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로부터 머지않아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공유, 개방, 참여를 기본 정신으로 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가
rib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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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SMT확장성에 이마를 탁 칩니다
어제 이 글을 [블로터포럼] 스팀잇, 가능성부터 논란까지 접하고, 제가 몰랐던 SMT확장성에 대해서 @clayop님께서 인터뷰를 해주셨더라구요 아래는 SMT에 관해 인터뷰하신 내용입니다 위 인터뷰 내용중에 저를 가장 놀라게 했던 문단은 바로.. 네?! 코딩할 필요가 없다구요?! ㄷㄷ 물론 목표라고 하셨기에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실력은 필요해보입니다만.. SMT자체가
roychoi
roys-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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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reblogged
[캄보디아2일차] 아이들의 뜻밖의 서프라이즈 파티!! 감동이 뿜뿜!!
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해외 봉사 캄보디아 2일차 포스팅입니다. 포스팅을 하기에 앞서 이번 봉사때 로이스마켓에 직접 지원해 주신 @allpass 님과 이미경님께 스팀달러 지원해주신 @jsj1215 님 너무나 따뜻한 마음 감사드립니다^^ 첫날 봉사활동 진행 사항 축구공+축구화전달 마음을 나누는 축구경기 진행! 자랑스런 태극기를 캄보디아 벽에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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