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길동 로이최입니다.
요즘 이리저리 바쁘게 사느랴 정신이 없는 하루하루입니다!
그래서 저번주에 왔던 이벤트 물건을 오늘 포스팅합니다.
일전에 SBS'스페셜' 팀과 인터뷰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때 가입하신 @limo-sbs 님께서 꾸준히 스팀잇을 하고 계십니다^^
자기만의 스팀잇 컨셉을 갖고 꾸준히 하시는 모습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요즘 스팀잇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부정적으로 바뀐 상황에
스팀잇은 이래서 안되! 저래서 안되! 하고 글쓰기를 포기하기 보단
본인의 컨셉대로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시는 @limo-sbs 님께
아낌없는 박수 보내드립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스팀활동 이어 나가겠습니다.
스팀잇엔 정말 재능 많으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3D프린터로 상상을 현실화 할수 있는 능력! 멋집니다.
제 책상에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요즘 필요한 말 아닐까요?
우리나라가 좌익과 우익으로 나뉘어 분열되고 있을 때
이승만 대통령님이 국민의 단결을 호소하기 위해 썼던 말입니다.
현재 스팀잇과 비슷한 SNS플랫폼이 5~6개 정도 나와 있다고 들었습니다.
확실히 아직 스팀잇이 선점의 효과로 우위에 있지만
지금과 같이 서로를 비방하는 글을 쓰다가는 언제 역전 당할지 모릅니다.
물론 다른 SNS로 물갈이 타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어쩔수 없겠죠.
하지만 본인의 마인드가 변하지 않았는데
물갈이 탄다고 거기선 다른 결과가 나올까요??
돈만 본다면 그럴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스팀잇을 통해 사람을 직접 만나 많은분들의
다양한 삶을 간접경험하고
배울 부분 배우고 있습니다.
겨울 들판을 거닐며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을 거라고
함부로 말하지 않기로 했다
이런 글이 있습니다.
하얀 눈이 쌓인 겨울 들판엔 아무것도 없어보이지만
눈이녹고 봄이오면 그곳엔 새싹이 피어납니다.
사람인생 어찌 될지 모르니
사람을 겉으로 판단하지 말란 말입니다.
의사,판사,검사를 볼때의 자신의 시선과
경비아저씨, 영업직, 알바생 을 볼때의 시선이 다르신가요?
모두 목욕탕가서 다 벗고 있으면 같은 사람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많은 일들도 500만 스파 가진 사람이 했다면
지금처럼 행동 하셨을까요??
아니면 대단한일 했다며 추앙받았을까요??
10분정도 생각할 문제 입니다.
스파가많아도 현실에선 찌질할수 있고
스파가적어도 현실에선 람보르기니 탈수도 있습니다.
뉴비든 헌비든 고래든 플랑크톤이든 모든 KR스티미언님들이 소중합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라면 어떤 커뮤니티든 소중한 인연입니다.
스팀잇에 너무 좋은 얘기들만 하니 재미없고 자정작용이 일어나려면
서로 부정적인 얘기를 해야한다고 주장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물론 이말도 맞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지금 자정작용이 잘이뤄지고 있나요?
어떠한 위인도 부정적인 모습만보려 한다면 부정적으로 보일겁니다.
요즘 이런 얘기를 가끔 듣습니다.
스팀잇이 망한다면 KR때문에 망할거다
순간 전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스팀페스트2 때만 해도 리스본 현지에선 KR이라고 하면 커뮤니티의
성장속도에 다들 놀랬습니다.
KR에 속해 있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고 자랑스러웠죠.
하지만 이때도 코인판이 빙하기시절이여서
KR에선 부정적인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코인판이 떡상으로 바뀌자 모두 긍정적인 얘기들을 쏟아냈습니다.
코인 숫자 놀음에 본인의 감정변화가 생긴다면
우선 본인 감정 컨트롤을 할수 있어야합니다.
지금 경쟁업체에서 KR을 흔들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KR이 흔들려저 자멸한다고해도 그건 우리의 문제지
스팀잇의 문제는 아닙니다.
스팀잇은 활동할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준거고
그 무대에서 주인공이되느냐 엑스트라가 되느냐 다른 무대로 떠날거냐는
우리의 판단인겁니다.
절대 남탓하면서 본인을 합리화하는 마인드는 버려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