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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
@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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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성교육칼럼니스트, 유머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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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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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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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9 23:59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19】 걸레로 불리운 여자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19】 - 걸레로 불리운 여자 만의 하나 누가 여러분에게 "당신은 걸레야!"라는 말을 한다면 어떻게 대응하시겠는가? 그걸 가만 둬? 바로 주먹을 날리거나 머리 끄댕이를 잡아채거나 아니면 '당신은 시궁창 바닥의 50년 묵은 수세미야!" 하며 되받아치고 싶겠지만 필자(품위유머닷컴과 명강의유머기법을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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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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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02:58
[이상준의 품위유머]섹시스타와 정치인
마돈나처럼 지나치게 야하고 선정적인 의상과 몸짓으로 톱스타로 떠오른 연예인을 두고 한 보수적인 정치인이 한 마디 했다. “이 세상을 타락시키려고 악마가 보낸 여자일 겁니다.” 그녀로부터 그에게 짧은 문자가 왔다. “왜 이러세요? . . . . . . . . 같은 동료끼리..” 품위유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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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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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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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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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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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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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0:12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16】정치인 구하기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16】 - 정치인 구하기 오늘 처럼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겨울 어느날 아침 가깝게 지내는 CEO분에게 전화가 왔다. 그날 오후에 정치인들과 기업인들간의 모임이 있는데 인사말을 하게되었다며 마침 비가 오니 비를 이용해서 유머러스하게 서두를 꺼낼 수 있는 방법이 없겠냐는 것이다.
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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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2 01:23
[이상준의 품위유머]인간을 닮은 로봇(2)
로봇 주인 셋이 모여 서로 자신들의 로봇이 가장 인간과 비슷하다고 자랑했다. 첫번째 로봇주인이 말했다. “내 로봇은 길에 세워두면 행인들이 사람인줄 알고 길을 물어.” 두번째 로봇주인이 말했다. “내 로봇은 이번에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관중들이 진짜 가수인줄 알고 사인해달라 몰려들더라고.” 세번째 로봇주인이 말했다. “뭘 그 정도 가지고 그러냐? 며칠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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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06:51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10】 아내의 음식맛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10】 - 아내의 음식맛 아내가 오랜만에 요리실력을 발휘해서 아구찜을 했다. 군침을 흘리며 첫 숟가락을 입에 넣은 순간....맛이 별로다. 자 뭐라고 하면 좋을까? 정성을 쏟은 사람 성의를 봐서 맛 없다고 말해버리는 건 모진 짓(?)이다. 물론 그냥 맛있다고 얼버무리며 먹어도 되겠지만
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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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12:47
[이상준의 품위유머] 황급히 감춘 이유
외국에서 실제 있었던 일. 유명한 베스트 셀러 작가가 레스토랑에 나타나자 사인을 받으려고 여성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다. 여자들 인기를 독차지하는 그 작가가 샘이 났는지 한 술취한 남자가 다가오더니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페니스를 꺼내 보여주며 말했다. “여기다 한 번 사인해 보슈.” 줄 서 있던 여자들은 기겁을 했으나 작가는 침착하게 그 무례한 사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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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23:59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9】 검은 선물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9】 - 검은 선물 며칠전 성수동 지역에 신사옥을 지은 사장님과 점심 약속이 있었다. 새건물에 입주하셨으니 이사 기념으로 조그만 거라도 하나 들고가야겠다 생각하고 근처 편의점에 들어갔더니 몸에 좋은 검은 콩 음료 선물세트가 보였다. 그걸 들고가서 그분께 드리자 "뭘 이런
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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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23:28
[이상준의 품위유머] 공인 제정신
미연방 하원의원 제임스 트리피캔트 2세(오하이오 주)가 한 번은 라이벌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그가 보트를 타면서 양쪽 노를 따로 젓는 정신 이상자라는 것이다. 격분한 제임스의원은 즉각 제발로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정신 감정을 받았고 곧이어 정신이 멀쩡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자랑하고 다녔다. “나는 정치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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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11:06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8】 그만합시다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8】 - 그만합시다 의사가 환자와 상담할 때 기다리는 다른 환자도 많고 시간에 쫓기게 되면 환자가 이것저것 묻는 경우 자세히 답변해주기 어렵다. 그 때 어떤 의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만합시다." 환자에게 해선 곤란한 무뚝뚝한 말투이다. 이것은 여러 사람의
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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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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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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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03:24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7】 뽀드락지 치유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7】 - 뽀드락지 치유 필자(품위유머닷컴과 명강의유머기법을 운영하는 오피니언리더 이상준 대표)가 어떤 분을 만났는데 얼굴 한 쪽이 불그스름했다. 대상포진에 걸렸단다. 같이 식사하는 내내 보기에 안쓰러웠다. 얼굴에 뽀드락지 같은 것만 나도 사람 만나는 게 꺼려진다. 그런 거 안나는 게 제일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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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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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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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08:31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5】 지퍼 열린 남자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5】 - 지퍼 열린 남자 필자(품위유머닷컴과 명강의유머기법을 운영하는 오피니언리더 이상준 대표)가 여러 명의 남녀 일행과 같이 카페에 갔다. 이런저런 얘기 꽃을 피우고 있는데 내 앞에 앉은 남성의 바지 지퍼가 열려서 하얀 속옷이 보인다. 이 때 무턱 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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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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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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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23:39
[이상준의 품위유머] 초보자 연봉이 더 높은 이유
사장이 두 명의 구직자들과 연봉 협상을 하는데 한 사람은 경력자였고 다른 한 사람은 초보자였다. 경력자가 말했다. “저는 5년 경력이 있으니 연봉 5천만원 정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엔 초보자가 말했다. "저는 그 일을 전혀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1억원은 받아야겠습니다.” “뭐라고? 무경력자가 어떻게 그렇게 많은 연봉을 요구하지?” 하고
iss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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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8 03:42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4】 먼저 쩝쩝 하면
【이상준의 명품인간칼럼4】 - 손님 보다 먼저 쩝쩝하면 필자(품위유머닷컴과 명강의유머기법을 운영하는 오피니언리더 이상준 대표)가 운영하는 유머교육에 참여하고 계신 CEO 한 분이 중국 출장 중에 현지 거래처의 접대를 받게 되었다. 그가 현지 업체 사장 및 그의 부하직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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