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처럼 지나치게 야하고 선정적인 의상과 몸짓으로 톱스타로 떠오른 연예인을 두고 한 보수적인 정치인이 한 마디 했다.
“이 세상을 타락시키려고 악마가 보낸 여자일 겁니다.”
그녀로부터 그에게 짧은 문자가 왔다.
“왜 이러세요? .
.
같은 동료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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