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방 하원의원 제임스 트리피캔트 2세(오하이오 주)가 한 번은 라이벌로부터 공격을 받았다.
그가 보트를 타면서 양쪽 노를 따로 젓는 정신 이상자라는 것이다.
격분한 제임스의원은 즉각 제발로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 정신 감정을 받았고 곧이어 정신이 멀쩡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자랑하고 다녔다.
“나는 정치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
제 정신인 사람이요!”
품위유머닷컴 http://www.be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