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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big(댈댈)
@inside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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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과 귀차니즘 사이에서 줄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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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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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1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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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big
tasteem
2018-06-26 16:27
평범하지만 평범하게 접하기 힘든 동아냉면
냉면 원래 앞서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한방통닭을 리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어젯밤부터 계속 비가 오는 후덥지근한 날씨 탓에 의식의 흐름대로 지금 다앙~장 먹고 싶은 음식 다시보기 합니다. 일종의 되새김질(!?)이라고나 할까요. 통닭 대신 냉면 한사바리 지금 시작합니다. 한남동 골목길을 걷다가 조금 덥다 싶은 생각이 들 때쯤 위치해 있는 동아냉면입니다. 적절하다
$ 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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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big
kr
2018-06-21 15:45
핫플레이스 사운즈한남을 아시나요
창작자의 간지템 남성에 한정되지만, 크리에이티브 시장에는 '외모부터 크레이티브한' 사람들이 있다. 업계에서 종종 보이는 민머리(혹은 그에 가까운)에 수염이 바로 그것이다. 머리는 꼭 빡빡이어야 하며 거기에 관록의 수염까지 장착해주어야 기본템 완성이다. 학창시절부터 유독 좋아하고 존경하는 TBWA KOREA의 '박웅현' CCO가 그랬고, 수년 전부터 한창 주가를
$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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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4-09 16:11
[골든티켓x캠프92] 밥도둑 묵은지 쪽갈비찜
혜자로운 그 이름, 골든티켓 오랜만에 접속했던 스팀잇이었는데 마침 골든티켓 쪽갈비찜 이벤트를 발견했습니다. 감동스러운 마음에 냉큼 이벤트 신청을 했었죠. 다채로운 혜자이벤트를 많이 하시는 오치님답게 이번에도 색다른 묵은지 쪽갈비찜을 들고 오셨습니다. 소모임 덕분에 익히 알고 있었던 현실족족장님께서 협찬하신 것인지 몰라 처음에 잠시 어리둥절 했습니다. @virus707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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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3-18 12:08
예능, 끊을 수 없는 디자이너의 숙명
이게 무슨 개소리야!? 오랜만의 근황 오랜만이다.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마법'이라는 글을 올린 게 12일 전이라고 하니 일주일에 글 하나조차 쓰지 못한 것이다. 절묘하게도 그간 스팀 시세가 떨어져서 관심이 멀어졌다고 비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물론 스팀 시세가 떨어진 것은 무척 아쉽지만 그보다 바빠진 일상 때문에 혼비백산의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틈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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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01:43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마법
아침의 리추얼 아침 햇살이 작은 방 안에 부서진다. 눈이 부시다. 고양이 자세로 기지개를 핀 채 창문 너머로 쏟아지는 아침 햇살에 천천히 정신을 가다듬는다. 부스스하게 떡진 머리로 커피부터 찾게 된다. 찬장을 여는 순간 확 풍기는 고소한 원두향에 기분이 좋아진다. 원두 봉투를 개봉하고 향을 한껏 들이마신다. 헤롱이 같지만 지나칠 수 없는 의식의 흐름이다. 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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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2-23 01:13
대역폭 제한 덕분에 경험한 스팀잇의 발전 가능성
솔직히 SNS에 열정을 쏟는 타입이 아니다. 오프라인 활동이 초미세먼지만큼이라도 분주해질라치면 0순위로 버림받는 게 SNS다. 그러다보니 블로그는 몇 년 째 방치중이고, 인스타그램은 띄엄띄엄 생존신고만 겨우 하는 편이다. 그마저도 작년 7월이 마지막이다. 주커버그씨 듣기에 송구스럽지만, 페이스북은 언젠가부터 타임라인에 광고와 귀여운 것들만 남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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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21 14:50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5
의식의 흐름투어는 시리즈물이며, 특성상 말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편 보러가기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이거 실화냐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1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2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3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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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20 14:01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4
의식의 흐름투어는 시리즈물이며, 특성상 말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편 보러가기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이거 실화냐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1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2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3 드디어! 오키나와에서 4일차만에 드디어 구름에 가려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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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9 01:11
[Photo/typo] 포토타이포그래피로 알아보는 간단한 디자인 작업 프로세스
▲ 오키나와 토마리 이유마치 수산시장 (2018) 포토타이포그래피 설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우선 스티미언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연휴동안 최선을 다해 게으름 피고 돌아와서 뜬금없이 낯선 제목으로 인사드립니다. 이게 정확한 표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클라이언트 작업만 하다보면 아무래도 머리는 아픈 반면 재미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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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4 07:12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3
의식의 흐름투어는 시리즈물이며, 특성상 말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편 보러가기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이거 실화냐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1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2 시아와세노 판케-키 (행복 팬케이크) 많이 유명해서 줄을 서지 않으면 먹지 못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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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3 10:01
[Photo/typo] 벚꽃과 그녀
비록 하늘은 흐리지만, 이른 벚꽃잎 보며 행복했던 한 때. 벌써 일주일 전이라니... 지금은 활짝 피었겠네. _ 오키나와 야에산에서 역시 머리 식힐 땐 타이포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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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2 17:38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2
의식의 흐름투어는 시리즈물이며, 특성상 말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편 보러가기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1 야에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식사를 약간 했으니 이제 경치 구경도 약간 해보자. "사쿠라네? 사쿠라여!" 오키나와는 벚꽃이 벌써 개화했다는 소식을 듣고 명당 찾아 달려왔다. 비가 소근소근 내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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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inawa
2018-02-12 16:44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대형 수조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대형 수조 ▶️ DTube ▶️ IPFS
insidebig
okinawa
2018-02-12 16:19
오키나와 츄라우미 오키짱 돌고래쇼
오키나와 츄라우미 오키짱 돌고래쇼 ▶️ DTube ▶️ IP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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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8-02-10 10:41
[의식의 흐름투어] 오키나와, 흐리지만 괜찮아 여행 #1
의식의 흐름투어는 시리즈물이며, 특성상 말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피치 못할 때 이용한다는 피치항공을 뭣도 모르고 덜컥 잘못 예매했다. 제기럴 취소도 못하고 멱살잡힌 채 끌려가고야 말았다. 일기예보가 계속 흐림이라 걱정을 조금 했지만, 일기예보는 틀리라고 있는 거 아니겠어. 바뀔 수도 있지 않겠냐는 희망회로를 돌렸더랬다. 하지만 곧 그 일은 현실이 되어
insidebig
kr
2018-02-08 14:32
오키나와, 이거 실화냐
휴가를 몰아 쓰고, 어찌어찌 어렵사리 티켓을 구하고 일본의 남쪽나라 오키나와에 다녀왔습니다. [의식의 흐름투어]를 시작하기 앞서 오늘은 맛보기로 찔끔. 흐리다 흐리다 말만 들었지.. 이렇게 흐리고 강풍이 불 줄이야. 도착했더니 저희 빼고 모두 패딩입고 다녔습니다. 우리만 가을 ㅠ,.ㅠ (아씨추워) 오키나와 연중최저기온이라는 14~15도는 개뿔. 도착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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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hink
2018-02-02 17:11
베타니까 이해한다. 앞으로 더 잘하자. 스팀잇.
안녕하세요. 댈댈입니다. 주사위 신의 부름을 받고 @jungs의 뉴비들이 느끼는 스팀잇?에 선정되어 작성하게 된 포스팅입니다. 느꼈던 점을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말이 짧은 점 양해 바랍니다. 들어가면서 신박해! 멋져! 짜릿해! 이 치명적인 것. 점점 스팀잇의 노예가 되어가는 중이다. 이렇게 매력적인 SNS는 처음이다. 컨텐츠 창작자라면 응당 혹 할 만
insidebig
kr
2018-01-30 15:33
[의식의 흐름투어] 부산 사람의 부산 여행 #3
의식의 흐름투어는 시리즈물이며, 특성상 말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편 보러가기 [의식의 흐름투어] 부산 사람의 부산 여행 #1 [의식의 흐름투어] 부산 사람의 부산 여행 #2 부산의 쏘울푸드 밀면이 빠지면 섭섭하므로 이모! 여기 비빔하나 물하나요~ 고등학생 때부터 먹던 개금밀면이 추억의 밀면이지만 이번에는 관광(?)이므로 가야밀면을 맛보았다.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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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korea
2018-01-30 12:44
[photokorea] 노인과 개
여느 날씨 맑은 날 제주풍경. 노인을 따라 움직이는 개의 시선이 날씨만큼 따뜻했던 그 날의 오후.
insidebig
kr
2018-01-29 13:44
[의식의 흐름투어] 부산 사람의 부산 여행 #2
의식의 흐름투어는 시리즈물이며, 특성상 말이 짧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편 보러가기 [의식의 흐름투어] 부산 사람의 부산 여행 #1 "부싼하면 바다아이가~!" 실컷 먹기만 하다가 드디어 바다..가 아니라 하늘을 본다. 패러글라이딩이 있을 줄이야. 이 동네 원래 이랬나? 사실 송도는 처음이라 관광객보다 내가 더 모를거라 자부한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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