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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오 (No problem! It's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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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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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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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on
kr
2018-07-13 05:25
[NPIO] 아빠와 아이가 함께 하는 케익 만들기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혹시 직접 케익을 만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손수 케익을 만들 일이 평소에 얼마나 있을까 싶습니다. 아빠와 아들이 함께 하는 케익 만들기 제과제빵과 관련된 요리학교들이 서울에만 해도 제법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제과학교가 제법 규모가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제과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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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on
kr
2018-07-12 22:24
[NPIO 주말농장] 첫 토마토 수확 & 막걸리트랩 만들기 #0711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장마기간이라 습하고 더운데다 지속적으로 비가 내려 텃밭 식구들이 무척 궁금했었는데요. 잠깐 반짝하니 햇살이 방긋 웃길래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어 보았습니다. 4일전 그러니깐 지난 토요일에 씨앗으로 파종한 열무들이 싹을 틔웠을지 너무 너무 궁금하기도 하구요. 고양이나 강아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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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tom
coinkorea
2018-07-11 15:44
hypersoon reblogged
암호화폐는 가치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인가?
암호화폐의 가치를 논하기 앞서서 암호화폐의 탄생을 역사적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역사속에 수많은 국가는 탄생과 몰락을 하였습니다. 왜? 힘을 가지고 있던 국가가 몰락을 하게 될까요? 페르시아, 바빌로니아, 로마 등 우리는 역사를 통해 수많은 문명의 탄생과 몰락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수많은 기업들도 탄생과 몰락을 겪죠. 제가 기억하는 기업들
urobotics
kr
2018-07-10 14:52
hypersoon reblogged
[낭만에 대하여] 강적, 짜릿한 승부의 순간
상대녀석이 샅바를 잡아당기자 고통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오른쪽 다리가 찢어질 것 같이 아팠다. 몇번이나 계속 되었을까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미칠 것 같았다. 오른쪽 다리를 건드리기만 해도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았다. 너무 괴로워서 씨름선수형님에게 물어봤다. "요령은 없나요?" "응. 없어. 진짜 아프지? 그래도
hypersoon
kr
2018-07-11 22:32
[NPIO] AT화훼공판장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AT화훼공판장은 국내 제일의 규모의 화훼도매시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양재IC 바로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수만평 규모의 크기를 자랑합니다. 화훼와 관련된 수많은 협회들이 공판장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저는 한국백합생산자연협중앙회의 사무국장을 뵈러 처음 방문했네요.
steemitgarden
kr
2018-07-11 02:36
hypersoon reblogged
목이버섯
장마로 며칠째 비오다 흐리다를 반복하더니..겨울 땔감으로 마련해 두었던 참나무 더미에 목이 버섯이 움텃다.. 중국음식이나 먹을때 보았던 목이 버섯이 이렇게 자라는 것이라니 신기할따름이다. 어렴풋한 기억이지만 나무에 자란 귀라 하여 목이 버섯이라 했다는데.... 이미 죽어서 잘린 나무가, 마지막 듣고싶은 외마디가 있는양 처절하게 싹틔워 올린 그 기운이 묘하지만,
hypersoon
kr
2018-07-10 23:05
[NPIO] 주말농장 도시농부 - 텃밭근황 #0707
어린시절을 시골에서 자랐기에 농사라는 단어만 들어도 진절머리가 났었습니다. 구슬땀을 흘려야 결실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아는 이야기죠. 부모님이 시키는 농사일들이 그렇게 힘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 자체로 어린 나에게는 노동이였답니다. 도시생활 벌써 28년! 주말농장을 하자는 아내의 말에 손사레 치며 반색을 했답니다. "말도 꺼내지 마세요."
hypersoon
kr
2018-07-09 21:42
[NPIO] 선물 그리고 오늘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세상에 몇개 없는 한정판으로... 사무실 이전 기념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별거 아니니 받아주세요." 그 따뜻한 마음 그대로... 진심어린 표정에...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그 것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마음으로
hypersoon
kr
2018-07-09 09:10
[NPIO] 주왕산 국립공원 산행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총 22개의 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고 하네요. 주왕산국립공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에 위치한 명산으로 1976년 3월 30일에 1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니 정말 명산중에 명산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산이라 볼 수 있겠네요. 하산 중 촬영한
hypersoon
kr
2018-07-07 19:06
[NPIO]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5 - 만찬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무순 씨앗을 파종한지 딱 5일이 되어 수확을 하였답니다. 이전 시리즈가 궁금하시다면? #1.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이것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2.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생명의 노래 #3.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초록의 물결 #4.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사랑과 행복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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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22:39
[NPIO]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4 - 사랑과 행복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무순(새싹채소) 씨앗을 파종한지 5일째 되는 날입니다. 이전 시리즈가 궁금하시다면? #1.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이것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2.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생명의 노래 #3.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초록의 물결 이제 수확해도 될 만큼 훌쩍 커 버렸네요. 무순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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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22:13
[NPIO]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3 - 초록의 물결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오늘로 씨앗을 파종한지 4일째 되는 날입니다. 집에서 채소를 키운다는 것이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막상 키우기 시작하니 삶에 임하는 태도와 마음의 상태가 달라집니다. 문을 열어 집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나를 맞아 반겨주는 강아지와 같은 존재감!!! 살아 숨쉬는 생명이 반겨주는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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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22:01
[NPIO]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2 - 생명의 노래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오늘로 씨앗을 파종한지 3일째 되는 날입니다. 어제 밤에 퇴근하고 이녀석들의 안부가 너무도 궁금했답니다. 아참... 이글을 처음 보시는 스티미언님들은 무슨 이야기인지 쌩뚱 맞겠네요. #1.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 이것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위 글을 먼저 보시면 되구요. 암튼 다이소에서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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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4 00:43
[NPIO] 집안에서 채소 키우기 #1 - 이것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요즘 도시농부라는 타이틀에 서서히 익숙해져 가고 있는데요. 얼마전 수경재배용 킷(Kit)을 하나 생겼답니다. 무엇을 키울까 고민 고민하다가 일단 씨앗을 골라보자하여 종묘상을 찾아보았답니다. 제가 사는 주변에 종묘상이 따로 보이지 않았는데요. 그것 아시나요? 다이소에는 정말 없는게
hypersoon
kr
2018-07-03 20:03
[NPIO] 홍어회 미나리 무침
배추 김치 담고 남은 양념과 짜투리로 남은 신선한 미나리!! 미나리를 그냥 비닐에 덮어 두기엔 습도와 기온이 높아 잎사귀 끝 부터 누리끼리 쳐지기 십상이다. 1. 일단 섞어 보자! 누렇게 변한 잎사귀와 신선도가 떨어진 줄기를 제거하고 대충 썰어서 양념에 버무리기만 했다. 입에서 오물오물 삼키긴 하지만 이건 아니다. 만일 음식점에서 접시에 이런 찬이 나온다면???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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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4:24
[엔피오 일기] 한여름의 김장김치!
안녕하세요. 엔피오입니다. 그제 일요일 아침! 아침 밥상에 김치가 없는 거예요. 김치를 좋아하는 첫째 아들... 김치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 그동안 시골에서 공수해온 김장 김치가 바닥이 난지 조금 되었거든요. 김치냉장고에 그득 든든하게 자리하던 김치가 사라지니... 식탁은 거들뿐인 잔반찬들은 젖가락의 윤허를 받지 못하는 앙꼬없는 찐빵... 오하시스없는
hypersoon
kr
2018-07-02 13:57
[엔피오 일기] 온가족이 스팀잇 속으로
NPIO : No problem! It's OK! 안녕하세요. 엔피오입니다. 아내는 5일전쯤에... 그리고 초딩 3학년 첫째 아들은 바로 오늘!~ 스팀잇 계정이 활성화 되었답니다. 지금 시각 밤 10: 40분.... 티톡티톡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초딩 3학년 아들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가입인사 글에 몇명이 보팅했는지 관심을 가지네요. 이거 벌써부터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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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09:11
[NPIO] 매헌 윤봉길 의사를 기리며...
안녕하세요. 엔피오입니다. 작년 이맘때 가양도서관의 바람난 인문학 활동으로 아내와 아들두명을 데리고 충남 예산에 자리에 매헌 윤봉길 의사의 기념관에 다녀온 적이 있었답니다. 까막득히 잊고 있었는데 오늘 카카오스토리 푸시 알람에 "온 세상이 밝아졌던 지난 6월" 이라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아! 작년에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갔었구나? 하며 잠시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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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1:47
[NPIO] 우장산 맛집 "초가집 부뚜막 청국장" 에서 친구 생일을
NPIO : No problem! It's OK! 안녕하세요. 엔피오입니다. 어제는 오랜 단짝 친구가 양력 생일(사실 음력 생일을 챙긴다고 하네요.)이라 겸사 겸사 간단히 술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친구가 저희 동네에 와 있다고 호출하여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바로 그곳! 우리 동네 맛집 "초가집 부뚜막 청국장"에서 만났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hypersoon
kr
2018-06-16 03:45
[NPIO] 베란다에서 식물 키우기 - 이건 뭘까요?
NPIO : No problem! It's OK! 안녕하세요. 엔피오입니다. 얼마전 도시농부의 주말농장 이야기 를 올렸었는데요. 주말농장으로 텃밭을 경작하다보니 요새 들어 채소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답니다. 파종하고 남아 있는 씨앗들이 있길래 베란다에서 키워 보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씨앗을 뿌리고 일주일쯤 지나니 뭔가 파릇 파릇 새싹이 보이네요. 참 신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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