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IO] 선물 그리고 오늘

hypersoo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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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엔피오 (NPIO : No Problem! It's OK!)입니다.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세상에 몇개 없는 한정판으로...
사무실 이전 기념으로 제작했다고 합니다.

"별거 아니니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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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따뜻한 마음 그대로...
진심어린 표정에...
마음이 뭉클해 집니다.

그 것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마음으로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베푸는 그 마음이
바로 선물입니다.

스크린샷 2018-07-10 오전 6.21.08.png

제 동료까지 챙겨주는 세심함...
느낄 수 있습니다.
겸손함으로...
배려하는 진심어린 마음까지...

주는 손과 받는 손이 마음을 대신하여 대화를 나눕니다.

"이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말한마디 한마디 꾹! 꾹!
마음을 담아 봅니다.

스크린샷 2018-07-10 오전 6.32.57.png

"천연가죽으로 만든 마우스 패드예요."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그 순간에도 굉장히 커다란 울림이 있습니다.
꽤 긴 시간이 압축되어 있는 것 같은...


오늘

오늘 여러분은 어떤 선물을 받으셨나요?
물질적인 선물이여야만 하나요?

내 남은 생애.
내가 가장 젊은 날은 바로 오늘이고
내 남은 생애의 첫 날도 바로 오늘입니다.

가장 젊은 마음으로...
선물과도 같은 오늘!
가장 행복한 하루이기를...

[NPIO] 선물 그리고 오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