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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IO
@hyper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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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오 (No problem! It's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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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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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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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on
kr
2018-08-21 07:02
RE: [NPIO] 아무 관심도 없겠지만...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항상 그 자리에서 묵묵히 자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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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on
kr
2018-08-20 22:10
RE: *134 * 달개비꽃 독이없어 무처먹어도 되는나물~~^^
꽃에 대한 정보와 얼기 설기 엮겨있는 스토리! 여전하세요. ^^ 강건하시죠? 더운 여름날 어찌 안녕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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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oon
kr
2018-08-03 08:28
RE: 귀한 어르신이 들려 주시는 문주란에 기막힌 사연 꽃은 꺽거나 상처 주지 마세요. ~~^^
사연이 있는 꽃이네요. 제주도에서 반출이 불가한 것에 화산석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 다른 것들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 ^^ 항상 멋진 꽃 사진과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ypersoon
kr
2018-07-31 14:10
RE: [NPIO 주말농장] 타는 갈증 해소하기 #0727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 언젠가는..
hypersoon
kr
2018-07-31 14:09
RE: [NPIO 주말농장] 타는 갈증 해소하기 #0727
항상 감사합니다. ^^
hypersoon
busy
2018-07-27 04:02
RE: 중복이네요~ (뻘짓 진행사항)
오호.. 독거노인님 너무 멋지심.. 이제서야 알아서 참여해 보았는데요. 이거 굉장히 재미있네요. 스팀잇 하면서 제일 재밌는 이벤트 같습니다. ^^ 저도 저 번호에서 로또 하나 구매해 볼랍니다. 휴가 잘 보내시구요.
hypersoon
kr
2018-07-27 03:25
RE: [NPIO 주말농장] 타는 갈증 해소하기 #0727
오늘부터 휴가인데요. 우선 저는 홀어머니 혼자 사시는 고향집으로 내려가고 있어요. 내일 저희 형제 온 가족들이 제주도에서 모이기로 했거든요. 제가 어머님을 모시고 제주도로 가야하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 받았답니다. ^^ 독거노인님도 휴가 잘 다녀오시구요. 지난번 휴가비 이벤트는 너무 즐거웠답니다. 주말농장은 키우는 재미와 수확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완전 힐링
hypersoon
kr
2018-07-27 01:05
RE: [NPIO] 나이가 들면...
항상 감사합니다. ^^
hypersoon
kr
2018-07-27 01:08
RE: [NPIO] 주왕산 3대폭포 - 용추폭포, 절구폭포, 용연폭포
서울에서 거리가 제법 되어서 3시간 조금 넘게 운전하고 이동했어요. 주왕산은 용추폭포까지 휠체어를 타고 오신 분이 있을 정도로 경사가 완만하더군요. 나중에 아이들과 함께 다시 가보려구요.
hypersoon
kr
2018-07-26 23:12
RE: [잡담] 뱀의 발
화사첨족에 대해 배웁니다. 사족에 그런 의미가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저는 보드람치킨으로...
hypersoon
kr
2018-07-26 23:04
RE: [NPIO] 나이가 들면...
외롭지 않아야 할텐데요. 핵가족화 되면서 고독사가 늘고 있다는데... 고령화 사회에 따른 사회적 복지가 더 좋아져야 겠지요. 그래도 아직 많이 젊잖아요. 화이팅합시다. 아자자자자자! 으랏차차차차!
hypersoon
kr
2018-07-26 22:40
RE: [NPIO] 주왕산 3대폭포 - 용추폭포, 절구폭포, 용연폭포
화이트 소음이라고 하죠? 소음이긴 하지만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 앉히는 오케스트라 연주 같은...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hypersoon
tasteem
2018-07-26 13:39
RE: 합리적 가격 & 가지고 온 와인도 OK @Roost Place
사진의 품격과 포스팅의 품격이 굉장히 높으십니다. 보는 제 자신의 품격도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이러다 눈높이만 높아지는 것 아닌지 모르겠어요. 손님의 품격까지 높여주는 아주 제대로 된 휴식처 같네요. ^^
hypersoon
kr
2018-07-26 13:30
RE: 매미가 많아도 너무 많아요 왜 이럴까요~~^^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매미션이 생각 나네요.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라는 애니가 있는데요. 그 애니에 오무라는 캐릭터가 나오는데요. 나무에 남겨놓은 매미의 껍질이 흡사 오무의 껍질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보셨다면 꼭 한번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hypersoon
pairplay
2018-07-26 13:23
RE: [Pairplay] 2018/07/26 Round 3
/hold
hypersoon
kr-life
2018-07-26 12:40
RE: 냉방병 조심하세요 ㅠㅠ
이런 이런... 아이들이 아프면 많이 짠하던데... 어쩔 수 없이 안방과 거실에서 따로 따로 자야 겠군요. 빨리 더위가 물러 갔으면 좋겠네요.
hypersoon
kr
2018-07-26 12:36
RE: 술
그 술맛이 궁금해 지네요. 저도 어릴적 어머님이 담그는 술익는 소리가 그립네요.
hypersoon
kr
2018-07-26 12:32
RE: 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8. 7. 26
돌아보면 감사할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읽으니 동행한 듯한 착각이 듭니다.
hypersoon
kr
2018-07-26 12:12
RE: 채송화
꽃밭에서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채송화도 봉숭아도 한창입니다. 아빠가 매어놓은 새끼축따라 나팔꽃도 어울리게 피었습니다. 계속 중얼거리고 있는 저를 봅니다. ㅎㅎ
hypersoon
kr
2018-07-26 09:34
RE: [NPIO] 나이가 들면...
그러니까요. 뭐든지 더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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