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IO : No problem! It's OK!
안녕하세요. 엔피오입니다.
아내는 5일전쯤에...
그리고 초딩 3학년 첫째 아들은 바로 오늘!~ 스팀잇 계정이 활성화 되었답니다.
지금 시각 밤 10: 40분....
티톡티톡 시간은 흘러만 가는데... 초딩 3학년 아들은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가입인사 글에 몇명이 보팅했는지 관심을 가지네요.
이거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댓글이 달리고 보팅을 받고 하는 것이 일종의 중독성이 있는 것이라...
요즘 아이들은 참으로 중독성있는 컨텐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성향이 있습니다.
휴대폰 게임을 비롯해서 PC 게임...
그리고 유튜브 동영상...
저희 어릴 적에는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아이들의 눈과 귀를 유혹하며
하나 둘 생각과 마음까지도 중독을 시킵니다.
스팀잇이라는 커뮤니티도 그래서 너무 이른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무엇이라도 빨리 시작하고 경험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전 유니티로 게임을 만든다고 나름 만지작 거리더니...
벌써 흥미를 잃었나 봅니다.
유니티는 컴퓨터 마다 설치해 놓고
간혹 한번씩 열어는 보는 것 같은데...
그것 뿐인 것 같아요.
너무 폭넓고 얕은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혹여 그중에 정말 진지하게 흥미를 가지고 재능을 가진 것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제 조용한 것을 보니
엄마 품으로 들어가 잠을 자고 있나 봅니다.
하루 종일 잡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바쁜 하루를 보냈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