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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친 여러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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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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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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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이색 보험 Extra Health Insurance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호주에 있는 이색 건강보험의 총칭인 (Extra Health Insurance)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개하는 이유는 이 보험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만약을 대비한 보험이 아니라 실제로 생활에 필요한 여러 기능이 있어 아주 유용한 보험입니다.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호주의 의료 체계에 대해 말씀을 드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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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장의 활황을 바라며
굿모닝입니다. 스친여러분. 일전에 올렸던 사진의 추가본 입니다. 코인시장도 이제는 슬슬 불을 붙여서 훨훨 날아갔으면 하는 심정으로 사진을 포스팅 해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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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풍경 그리고 단상 8월16일
무려 6일만에 출근을 했습니다. 휴가는 아니였고 토요일 일요일을 낀 6일간의 병가였습니다. 타이밍이란 참 묘합니다. 사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가 하나둘씩 쌓아갈 무렵 독감을 핑계로 내 자신을 돌아 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늘 가보니 회사의 업무는 내가 걱정할 필요없이 완벽하게 돌아갔으며 몸도 거의 추스리게된 휴가 아닌 휴가였던 셈입니다. 딱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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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풍경
생활 주변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무심히 지나치는 곳들도 충분히 매력적 일수가 있습니다. 이 사진들을 어떠한 필터나 보정작업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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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풍경 8월14일(morning view)
굿모닝입니다. 스친여러분. 오늘도 내 인생에 한번만 있을 제일 젊은 날입니다. 제 아침 산책길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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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이색 직업 Lollipop Lady(Man)
호주는 화이트칼라 직군보다 블루칼라의 소득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Grade 11-12 (한국의 고2 고3에 해당)부터 대학을 진학하지 않은 학생들은 기술학교에 가던지, 기술 혹은 건설 현장의보조 (apprenticeship)로 일찌감치 사회로 진출합니다. 따라서, 부유한 동양계 유학생을 제외한 젊은이들 중에서 비교적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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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산책 풍경 8월12일
아침의 햇살을 따라 자연스럽게 밖으로 나가 산책을 했습니다. 자연의 소리와 벗하며 나무와 함께 숨쉬며 자연의 색에 감탄하며 산책을 합니다. 오늘 산책길 풍경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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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풍경 그리고 단상 8월10일
오늘은 몸이 좋치 않아 일찍 퇴근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오히려 사무실에 있었으면 못봤을 화창한 날씨에 마음이 풀립니다. 혼자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기분 누군가가 멀리 숨어서 저를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Guardian Angel' 문득 어딘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날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만물이 소생하고 그 자태는 묘한 아름다움을 뿜어냅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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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풍경 그리고 단상 8월9일
이곳은 조금씩 해가 길어집니다. 북반구의 여름이 짧아지는 반대지요. 태양을 마주보고 운전하는 것 만큼 힘든 것을 없습니다. 다행이 저는 오늘 조수석에 않아 풍경을 유유자적 할수 있었습니다. 차창안으로 눈을 돌리니 안전운전을 기원하는 부적이 보입니다. 참고로 운전을 하는 사람은 제 회사동료로 홍콩출신 입니다. 안전운전을 기원하는 모습은 모두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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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풍경 그리고 단상 8월8일
이곳은 아직 한겨울 이어서 6시 무렵엔 어둠이 드리워져 갑니다. 밤을 맞기가 싫은 지 하늘의 얼굴은 붉게 상기가 됩니다. 누군가가 버린 음식을 찾아먹은 까마귀의 눈초리를 보며, 치열하게 삶을 사는 나의 눈과 닮았다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기차가 오기전에 저멀리 벽에 그려진 작자미상의 그래피티를 바라보며 잠시 감상에 젖습니다 기차가 도착하기 2 분전.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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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글.세(사진과 글이 있는 세상)선택에 관하여
2008년도는 나로서는 무척이나 힘든 해였다. 글로벌 경제 위기로 주택융자금은 거의 10%대에 육박하여 모기지 상환금에 허리가 휠 정도 였고 아이들도 어릴 때라 금전적인 걱정을 가장 많이 하던 때이다. 이 무렵 2번의 기회라면 기회가 있었는 데, 그 기회가 어떤 기회였는지 말하고자 한다. 어느 토요일 아침 육아 스트레스며 금전적 스트레스로 인해 아침부터 부부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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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 더운날에 좋은 음식이야.
더운날 형들을 위해서 준비했어. 더울 비빔면이 아니라 찰 비빔면이래. 그리고 위에 보면 오픈 해래. 참 이건 살사 소스가 아니라, 스페인어로 소스가 살사야 참고해. 한국이 너무더워서 좀 썰렁하라고 올린거니까 잘봐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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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쉬 대학교 오픈데이 풍경
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멜버른에 위치한 명문 대학인 Monash University Open Day (클래이톤 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모나쉬 대학교는 1958년에 설립된 연구중심대학으로 세계 대학 순위에 100권안에 드는 명문대학교 입니다. 1차대전 때 유명했던 John Monash 경의 이름을 딴 학교입니다. 오랜만에 대학 캠퍼스를 들려보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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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풍경 8월4일
굿모닝. 스친 여러분. 켄스타입니다. 지금 방금 아침 산책을 마치고 왔습니다. 산책길의 여러 풍경들 포스팅 해봅니다. 오늘은 인생에서의 제일 소중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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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올리는 뻘사진들과 잡담들(의식의 흐름주의)
스친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왠지 부담없이 막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좀 올려봅니다. 쇼핑을 하다가 발견한 프링글스 입니다. 미트파이 맛. 먹어보지는않았는 데 미트파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 번 먹어 보고 싶습니다. 테이스팀에 올리려고 음식점 들릴때 마다 하나하나 찍어놓는 데 왠지 귀찬니즘이 발동 합니다. 대신 여기에다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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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풍경 8월2일(morning view)
굿모닝.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문득 여행을 훌쩍 떠나고 싶은 하루입니다. 여행은 현재의 삶을 잠깐 멈추게 하는 '리모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삶이 안풀릴 때는 여행을 통해 자신을 삶을 '포워딩'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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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풍경 8월1일
굿모닝.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8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달.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최선의 결과를 얻기위해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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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풍경 7월31일
굿모닝. 스친여러분. 켄스타입니다. 어느덧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세월이 참 덧없이 흘러 갑니다. 다시한번 써보지만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기쁘게 하루를 보내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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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오륜기와의 대화
이번글은 제가 뉴비 시절에 올렸던 글을 오마주한 글입니다. 원문 그데로 다시 옮겨 보았습니다. *****본 인터뷰 시리즈는 우리들이 관심을 갖지 않았던 주변의 사물들과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사물들의 이야기를 의인화해서 들어 보는 코너입니다. 세상은 나혼자 만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 하였습니다. *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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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풍경 7월30일
굿모닝. 스친 여러분. 켄스타입니다. 마음이 평화스러우면 모든 것이 사랑 스럽게 보입니다. '마음의 평화' 그래서 중요합니다. 오늘은 월요일 잠시 심호흡하고 소중한 하루가 있음에 감사드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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