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켄스타입니다. 오늘은 멜버른에 위치한 명문 대학인 Monash University Open Day (클래이톤 캠퍼스)에 다녀왔습니다. 모나쉬 대학교는 1958년에 설립된 연구중심대학으로 세계 대학 순위에 100권안에 드는 명문대학교 입니다.
1차대전 때 유명했던 John Monash 경의 이름을 딴 학교입니다.
오랜만에 대학 캠퍼스를 들려보니 제 학창시절이 생각 나 잠시나마 추억에 잠기게 하네요.
역시 젊음은 생동감이 있어서 좋습니다. 캠퍼스 이모저모를 사진에 담아 봤습니다.
연꽃모양의 종이 장식이 바람에 날립니다.
한쪽 공간에선 재즈 공연
동아리 가입을 유도하기 위한 각종 경품 행사들
동아리 홍보에 마스코트도 등장
카페테리아 앞 휴식 공간들
건물안에는 식당가며 은행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서 마치 조그만 쇼핑몰에 온 기분이 듭니다.
캠퍼스 건물들
캠퍼스 안에는 자연속 휴식 공간도 아주 잘꾸며져 있습니다.
존 모나쉬 경의 동상입니다. (그리고 호주돈 $100지폐의 모델도 이분입니다)
도서관 건물은 현대적인 시설을 자랑합니다. 마치 미술관에 온것 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한국어 도서도 비교적 많은 양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만화책도 많이 있더군요, 가끔가다 들려야 겠습니다. ㅎ
재미있는 발견은 정원 한가운데 있는 벤치였는 데 충전을 할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태권도 동아리의 시범.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4-5시간이 훌쩍지났네요. 학창시절로 돌아 가고 싶은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