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올리는 뻘사진들과 잡담들(의식의 흐름주의)

hersnz(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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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친 여러분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왠지 부담없이 막찍은 사진을 올리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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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을 하다가 발견한 프링글스 입니다. 미트파이 맛. 먹어보지는않았는 데 미트파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한 번 먹어 보고 싶습니다.

테이스팀에 올리려고 음식점 들릴때 마다 하나하나 찍어놓는 데 왠지 귀찬니즘이 발동 합니다. 대신 여기에다 몇 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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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면조 고기입니다. 햄버그 스테이크 같이 간단하게 에어 프라이라이어에 요리를 간단히..기름기도 없이 담백한 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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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역 니은 같이 보이는 위 사진은 저희 동네 근처에 있는 쇼핑몰 로고 입니다. 암만봐도 한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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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알파카인줄 알았는 데 낙타과 동물인 '라마'입니다. 조금만 근교로 나가면 많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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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앞으로 필림 카메라 사진도 많이 올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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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월드컵 기간중에 포스팅하려고 만든 것인 데 기회를 놓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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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조형물도 한번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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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그냥 두서 없는 포스팅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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