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조금씩 해가 길어집니다. 북반구의 여름이 짧아지는 반대지요. 태양을 마주보고 운전하는 것 만큼 힘든 것을 없습니다. 다행이 저는 오늘 조수석에 않아 풍경을 유유자적 할수 있었습니다.
차창안으로 눈을 돌리니 안전운전을 기원하는 부적이 보입니다. 참고로 운전을 하는 사람은 제 회사동료로 홍콩출신 입니다. 안전운전을 기원하는 모습은 모두 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밖으로 눈을 돌리니 신호등의 빨간 불이 눈에 들어옵니다. 암호화폐 시장도 빨강색이 되려는 신호였으면 하며 잠시 생각 해봅니다.
집앞에 도착하니 빨간 구름이 빠른 속로로 어딘가 달려갑니다
아마 구름도 집으로 퇴근 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