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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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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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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때 장애치료를 받아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청각장애인 스티미언 히어링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넘어져서 상처 난적 있으시죠? 흔히 축구를 하다가 무릎이 까지거나, 계단에서 넘어져서 정강이가 까지거나, 담을 넘다가 팔꿈치가 까지거나, 놀이터에서 놀다가 이마가 까지는 등 상처가 나신적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럴때 대응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상처가 난 즉시 소독을 하고 약을 바르면 됩니다. 그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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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듣고 싶은 2명의 여성스티미언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역시 저는 밤에 올리는 것이 익숙한것 같아요. 청각장애인 스티미언 히어링입니다^^ 그럴일은 없지만 혹시라도 잠시 귀가 들린다면 듣고 싶은 소리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목소리, 파도소리, 비소리 등.... 그리고 요즘 듣고싶은 소리가 생겼습니다. 2명의 여성 스티미언의 목소리입니다. 이미 가슴으로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있지만 언젠가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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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셀프보팅과 돌고래의 셀프보팅은 다르다.
오늘은 제가 쉬는날이라서 낮에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매일 늦은밤에만 올려서 글을 못보신 분들도 많을것 같습니다. 이제는 저를 찾아주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제가 청각 장애인이라는것을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제 소개를 할때는 청각장애인 스티미언이라고 소개하고싶습니다. 저로인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뀌고 용기를 얻는 분들이 계셧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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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를 양육하지 못하도록 법을 제정하라 -아리스토 텔레스-
"장애아를 양육하지 못하도록 법을 제정하라" -아리스토 텔레스- "장애아는 사회에서 격리시켜라" -플라톤- 중세 유럽에서는 장애인을 신에게 벌을 받은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들을 고문하고 사형했습니다. 과거 서양사회에서 장애인이라는 존재는 멸시 받고 죽임을 당해야하는 대상이었습니다. 조선시대는 어땠을까요? 조선시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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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come님의 스팀파워 임대를 조심히 사양합니다.
안녕하세요. 2일만에 포스팅을 해봅니다. 개인적인 일들 뿐만 아니라, 3월, 4월은 바쁜달이라서 그런지 스티밋을 많이 못하는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포스팅을 잘 못하는것 같습니다. 평소 도서관 컴퓨터로 비로그인 상태로 포스팅들을 읽고 있습니다. 오늘 스티밋에 접속해보니 스마트컴님께서 자신의 만스팀파워를 저와 @withme님에게 임대해주신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smar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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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밋의 미래에 10000스파를 투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다들 아침식사 하셨나요~? 솔직히 요즘 스티밋 분위기가 좋지만은 않습니다. 파워다운 육안으로 봐도 게시물들이 적게 올라오고있는 상황에서 @rubymaker님, @ilovemylife님 의 파워다운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ilovemylife님의 북리뷰는 책을 잘 읽지 않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포스팅이었는데...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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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이 언어장애를 가지는 이유(농아와 청각 장애인의 차이)
여러분들 농아와 청각 장애인의 차이를 아세요? 사실 농아와 청각 장애인의 차이는 굉장히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해석됩니다. 일단 청각 장애는 난청으로인해 듣는 것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난청의 정도는 다 달라요. (황혜경보청기 청각 언어센터 자료) 그리고 청각 장애의 정도도 다 다르죠. (황혜경보청기 청각 언어센터 자료) 농아는 청각 장애도 있고 언어
with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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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나쁜사람들이 많았다 4부(얘들아 나는 무슨 심판을 받은거야?)
제 나이또래에 학창시절 학원을 다녀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입니다. 저 역시 많은 학원들을 다녀보았습니다. 그래도 학원은 학교보다 저의 위치가 괜찮았습니다. 학원은 학교처럼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있지 않기 때문에 저를 나쁘게 보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고작해야 하루 3시간정도를 함께 하니까요. 그리고 다른 학교 학생들이 많았기에 저에 대해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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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3부(가족 앞에서는 당당하고 싶었다)
안녕하세요 초보 스티미언 withme입니다. 어제도 많은 분들이 제가 당한 괴롭힘에 함께 분노를 느끼고 함께 슬퍼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제 학창시절 이야기만 포스팅해도 아마 1년은 포스팅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렇지만 언젠가는 이것을 그만두고 저도 밝고 생산적인 이야기를 쓸것입니다. 지금 쓰고있는 옛날의 괴롭힘 당했던 일이 부끄러워서는 아니구요ㅎㅎ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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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에 받은 청각장애인 판정을 받은 남자는 지금 노래를 부릅니다
7살에 청각 장애인 판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수어 노래를 부르는 유튜버 최형문씨 이야기입니다. "몇일간 고열에 시달렸고, 단순 몸살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귀가 들리지 않았어요." 최형문씨는 7살에 청각장애인 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씩씩하게 생활한 최형문씨는 어느날 노래가사 하나에 감동받았습니다. 바로 이 가사에요.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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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글을 읽고 댓글을 다시는지 묻고싶습니다. 댓글 경주를 하는것은 아닌지
애초에 수술로인해 3일간 스티밋을 못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건강상의 문제로 시간이 좀 더 지났습니다. 5일만에 인사드리게됬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듣는 @hearing입니다. 수술이 끝나고 이렇게 건강하게 스티밋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그렇다고 제가 암 말기같이 위독한 지병이 있는 것은 아니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스마트폰이 없습니다.
sanha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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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성 장애인의 죽음
2002년 3월 26일 어느 여성장애인의 죽음 그녀는 기지촌에서 자랐습니다. 그 사연 많은 곳에서 형성된 그녀의 가족들 역시 사연이 많아요. 2녀 1남의 3남매는 한배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는 모두 달라요. 거기다가 오빠는 백인 혼혈이었지요. '양공주'에 대한 시선은 본인에게만 머물지 않지요. 그녀도, 오빠도, 여동생도 말못할 모욕들을 어려서부터 당하면서 컸어요.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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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입원을 해야해서 스티밋을 쉽니다.
갑작스러운일은 아니고 오래전부터 예정되어있던 입원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3일뒤에 다시 뵐께요. 스마트폰이 없어서 스티밋은 3일뒤에 가능할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보상받기에 적절지 않은 글이기에 보상받지 않겠습니다.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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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박스에 살때 500원도 없었다. 스티밋이 망했다고? POEM5
래퍼 도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믿음만있으면 무엇이든 해낼수 있다는 믿음만 있다면 해낼수 있다는 도끼의 메시지를 서두에 넣어봅니다. 저는 도끼의 랩을 청각적으로는 들을 수 없지만 그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청각장애인이 음악을 좋아한다고하면 비웃을 수도 있지만 좋아합니다. 가사를보고 뮤직비디오를 보며 분위기를 느끼죠. 이것이 제가 음악을 듣는 방법입니다. 도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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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인의 역할. @clayop님의 글을 읽고
글을 올려놓고 하루종일 후회했습니다. 아 괜히 운영자님에게 태클을 건것은 아닌지, 사람들의 악플이 달리면 어떻게 할지.. 공식사과문이라도 올려야 하는지 걱정했습니다. 증인의 보상문제에 대해 문제를 재기하신 @oldstone님과 달리 저는 스티밋을 얼마 하지도 않았고 어려운 시기를 버텨낸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스티밋에서 그런 주장을 할 자격이 있나?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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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가 생각하는 증인 문제,@oldstone님의 글을 읽고.
@hearing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아직 많은 글을 쓰기보다는 스티밋과 코인공부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늘 코인이 1800원까지 떨어젔더라구요~ 주변사람들이 자꾸 스팀얼마까지 떨어젔냐고 물어봐서 1년간 물어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1 증인문제. @oldstone님의 (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증인의 보상문제와 관련하여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스티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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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도 국위선양 할수 있습니다!
패럴림픽에서 신의혁 선수가 크로스컨트리 7.5km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땄습니다! 한국 선수가 동계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딴것이 이번이 처음이에요~~~ 기쁜마음으로 축하해줍시다~~~!!!! 장애인도 국위 선양을 할수있습니다!! 대한민국 패럴림픽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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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는 장애인이 태어나면 낭떠러지에 버렸습니다. POEM4
영화 300 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마음을 듣는 장애인 스티미언 @hearing입니다^^ 영화 300을 보면 낭떠러지에 아이들을 버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장애를 가지거나 나약한 아이들을 버리는 것이지요. 전체주의 국가이자 전쟁국가였던 스파르타에서 장애인들은 쓸모없는 존재라고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보면 장애인들도 충분히 전쟁에 도움을 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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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숨쉬는 글인가요?
제가 공부한 바로는 별 내용없는, 도움안되는 숨쉬는 글을 쓰고 보팅을 받으면 욕을 먹고 비난 받는 다고 하는데 혹시 그런 기준이 있나요? 그 기준안에 들어가는 글들은 보상받지않기를 하고 글을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있던 일들을 써내려가다보니 10줄 미만으로 나와서 이런글을 써도될까 망설여젔습니다. 뚜렷히 정해진 룰은 없고 암묵적인 규칙같은게 있을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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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을 100$이상 받지 못하도록 하면?
현재시각 오후7시55분, 아마 내일 출근 하셔야 하는 분들은 두려움에 떨고 계시겠죠? 그 소리가 들립니다. 안녕하세요 @hearing입니다. 한 주의 마무리를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오늘 오랜만에 시간을 내서 많은 분들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디를 받기 전부터 다른분들의 글을 읽는 것을 좋아했지만 요즘은 제가 스티밋을 시작했기에,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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