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믿음만있으면 무엇이든 해낼수 있다는 믿음만 있다면 해낼수 있다는 도끼의 메시지를 서두에 넣어봅니다.
저는 도끼의 랩을 청각적으로는 들을 수 없지만 그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청각장애인이 음악을 좋아한다고하면 비웃을 수도 있지만 좋아합니다. 가사를보고 뮤직비디오를 보며 분위기를 느끼죠. 이것이 제가 음악을 듣는 방법입니다.
도끼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래퍼중 한명이라조?
그의 자수성가 스토리때문에 도끼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도끼의 앨범에 실린 사진입니다.
도끼가 컨테이너 박스에 시작해 성공을 이뤄냈다는 의미를 담고있다고 해요.
데뷔후 10년동안 320곡의 노래를 쓴 도끼.
그의 성공은 믿음, 성실, 노력으로 이루어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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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가 힘들게 음악을 시작할떄 주변 사람들이 모두 그만하라 말렸다고 하죠.
저도 어제 스팀과 이오스를 구매했습니다. 주변 선생님들과 지인들은 모두 말렸습니다. 왜 망한 시장에 들어가냐고. 그리고 저에게 아이디를 만들어서 주신분은스티밋 갤러리를 보여주며 스티밋은 망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단 몇주이지만 제가본 스티밋은 지금 엄청난 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성장을 하기 위한 자원이 너무도 많기 떄문입니다. 스티밋의 발전을 연구하는 연구진부터 멋진 웹툰을 그리는 웹투너, 소설가, 투자가 등등 자원이 너무도 많습니다. 지금 일어나는 갈등은 다 성장의 밑거름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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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달리기 위해 잠시 숨을 고르고있는 스티밋. 나중에 스티밋이 망했다고하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떳떡하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만 있으면 다 이뤄낼 수 있다고!
당장에 스티밋의 미래가 어둡고 갈등적인 면만 보인다고 실망하지 마세요. 늘 여러분 곁에는 기회와 희망이 있습니다. 스티밋에 대해 혹평하는 사람과 믿는 사람은 늘 곁에있는 희망과 기회를 보느냐 못보느냐의 차이인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희망의 시를 써보았습니다.
지은이:hearing
매서운 어둠이 몰아친다
두려움에 어쩔줄 모른다.
불투명한 앞길에 걸음을 멈춘다.
'아! 우리이게는 희망이 있었지!'
희망을 꺼내본다.
어두웠던 밤길이 환해지고 보지못한 가치가 보인다.
매서운 추위가 드리운다.
풀뿌리는 얼어붙고 마음 또한 차가워진다.
두손 호호 불며 갈길 잃은 그때,
'아! 우리에게는 작가들이 있구나'
그들의 손을 꼭 잡아본다.
얼어붙은 풀뿌리에 푸른빛이 돌고, 사람들의 마음에 온기가 돈다.
늘 우리 곁에 있었던 희망이거늘. 소리 없이 늘 지키고 있었던 온기이거늘.
희망을 품은 스티밋, 작가를 품은 스티밋
나의 마음에 행복을 가져다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