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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라이터❤ "해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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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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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스팀잇이라는 놀이터
안녕하세요. 비가와서 그런지 오늘은 마음이 차분해 지는군요.. @stylegold 님의 오마주 프로젝트 참여도 할겸 지난 포스팅 글을 쭈욱 되돌아 봤습니다.. 핵심 내용 초등(그 당시는 국민) 학교 방과 후. 집에 오면 뒤도 안돌아보고 가방 던져놓고 놀이터로 뛰어 나갔었습니다.. 기다리는 친구도 있었고... 새로 만나는 친구도 있었지요... 구슬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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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y.org 새로운 기능이 생겼군요.
안녕하세요 ^^ @해라 입니다. 어제 저녁 busy.org 에서 팔로워 분들 보고 있는데 못보던 버튼이 생겼더군요.. 공유하기위해 포스팅합니다.. ( 모바일 입니다 ^^) 늘 야구 이벤트로 스티미언 분들에게 재미를 주시는 @banguri (방구리 ^^) 님 이십니다.. 오른쪽 빨간 동그라미 "송금하기" 버튼이 생겼네요.. 아직 초기인지 위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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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일요일은 휴일이 아닙니다.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제가 선택한 자영업이니 열심히 일해야하는 요일이지요.. 오늘은 솔직히... 너무 일하기가 싫습니다. 어딘가 무작정 떠나고 싶고... 가게 앞으로 나들이가는 가족들의 모습이 한없이 부러워 보입니다. 가을도 아닌데 마음도 무겁고, 그렇다고 갱년기가 올 나이도 아닌데 오늘은 정말 무기력하군요. 휴대폰 속 저장된 사진들 보며 무거운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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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의 백패킹 이야기 #3 (장비편 : 침낭)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매주 주말 틈틈이 저의 백패킹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제 막 2년 정도 지난 초보 백패커의 경험에 의한 글이오니 백프로 믿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 (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제 3탄 장비편 : 침낭 자연과 함께 텐트안에서 잠을 자려면 꼭 필요한 침낭입니다. 더운 여름이라도 높은 산의 밤이면 기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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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의 장사해서 먹고 살게된 이야기 #12 (한정판매하는 족발^^)
안녕하세요^^ 자영업하는 @happywriter "해라" 의 오랜만의 장사 이야기입니다.. 기억의 힘을 믿으며 쓰게된 저의 장사 이야기 제 12탄!! 하루 50족 한정 판매하는 족발입니다. 스티미언님중 몇분은 아실테지만 저희 가게는 하루에 족발 50족만 판매하고 영업을 마칩니다.. 그렇기에 5시 영업 시작하고 빠르면 7시 30분이면 가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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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멘탈 게임인가 봅니다...
우르릉 쾅쾅~~~ 새벽녘 쏟아지는 빗줄기에 마음을 졸였습니다. 늘상 여름이면 겪는 일이기에 마음을 비웁니다. ' 까짓것 또 물 퍼내면 되지뭐~~~ ' 불안반 기대반... 출근하니... 아싸비오~~~ 비 피해는 없었습니다 ^^ 아... 그런데... 이번에는 족발 삶은 육수통이 샙니다... ㅠㅠ (사진 업로드가 또 안되는군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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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고 싶은 하루입니다..
국지성 호우!! 뉴스에서 위 예보가 나오면 가슴부터 철렁거립니다.. 매년 여름 조금이라도 많은 비가오면 늘 저희 가게는 침수가 됩니다... 작년에만 5번 정도 침수피해를 입었지요.. 민원도 넣어보고 항의도 해봤지만 해결은 안되더군요.. 오후에 굵은 비가 내립니다... 작년 여름의 물 퍼서 오픈 준비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설마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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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온도... 섭씨 40도 (40°C)
안녕하세요.. 신나게 여행 다녀오고 일상으로 복귀한 @해라입니다 ^^ 오늘 날씨가 무척 덥네요. 아직 여름은 시작하지도 않은 5월인데 말이죠.. 현재 제가 일하는 곳의 온도입니다.. 음... 40도 정도 되는군요... 한여름이 기대됩니다.. ㅠㅠ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매일 매일 사우나 왔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또 휴가때 신나게 놀려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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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할 짓이 아닌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박 3일 제주 여행 마치고 온 @해라 입니다... ^^ 금요일 새벽 제주행 첫 비행기를 타고 출발한 제주도... 제주 공항에서 오분작 뚝배기로 아침을 먹고 성산항으로 이동.. 렌트카 반입이 안되는 우도로 배타고 들어가서 살살 걸어서 반대편 비양도로 들어갔습니다. 아... 여행기를 쓰려하니 원고지 100장은 넘을 듯 하네요.. ^^ 그냥 추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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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돌담길의 비밀...
삼다도.. 三多島.. 인 섬 제주도... 세가지 중 바람.. 제주도에는 현무암으로 만든 돌담이 있습니다. 태풍, 돌풍.. 소위 육지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바람이 부는데도 그 돌담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아마도 돌 틈 사이사이로 바람이 빠져 나가는 것 같습니다.. 완벽하게 닫히지 않고... 옹알옹알 틈이 있는 삶... 문득.. 자연에서 깨달음 하나를 익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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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 (餘裕) 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지난번 @tata1 님의 포스팅... ' 여유는 어디에서 올까요.. ' 지갑속 수북한 5만원권의 여유.. 넓은 집, 넓은 소파에서 넓은 TV 를 보는 여유.. 저에게 여유는... 특별하지 않습니다. 오늘... 제가 사랑하는... 늘 추구하고 있는 그 여유를 찾아서 왔습니다.. 일년에 몇번 안되는 그 여유지만 남은 한해를 더욱 마음 풍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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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로 하고 싶은곳 공개합니다... 2탄 (부제: 극성수기 휴가 추천)
안녕하세요 @해라입니다. @momoggo 님의 이벤트 참여를 위해 옛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여름하면... 휴가이지요..^^ 지난 여름 극성수기 (7.31 ~8.3) 휴가 다녀온 곳입니다.. 어디를 가나 북적대는 곳을 피해서 속초위 고성에 위치한 가진항으로 다녀왔습니다. 미리 추천하니 잘 기억해두시면 괜찮으실 듯 합니다. 속초에서 약 20분정도 위로 오시면 고성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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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짐 매고 산에 오르는 백패킹
안녕하세요 ^^ @해라입니다. 틈틈이 백패킹에 관해 포스팅하고 있는데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말그대로 등짐 잔뜩매고 산으로 들로 바다로 캠핑가는 겁니다..♡ 장점은.. 너무나 많습니다.. 아니온듯 LNT 수칙만 잘 지키면 한적한 곳에서 자연과 벗이되어 온 몸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단점은.. 음.. 씻는게 불편하다? (아.. 장점일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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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사랑합니다..(부제: 어버이날 셀프 오마주)
안녕하세요 @해라입니다. 오늘 어버이날... 연휴에 부모님 뵙고 오신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못 뵌 분들도 계시겠지요... 76세이신 아버지... 우리때만해도 참 엄하게 컸었죠.. 치약은 뒤에서 부터 짜서 써라. 신발 가지런히 놓아라. 자기가 잔 이불은 꼭 개어놓고 나가라. 새벽 출근하실땐 꼭 일어나서 인사드리고.. 아버지 수저 드실때까지 꼭 기다리고...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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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로 하고 싶은곳 공개합니다...
문득 바다가 그리워 졌습니다.. 동해바다... 무작정 달려간 그 곳.. 한적한 동해의 파도 소리가 가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낚시 배들이 한가로이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편 좌판에서는 자연산 이라는 도시에서 쉽사리 접하지 못한 횟감들이 그득 합니다. 바다를 막아놓은 한쪽에서는 한가로이 가족들이 카누를 즐기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북쪽으로... 주문진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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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힘이들고 지칠때...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많이 힘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원치않는 시련도 다가옵니다... 오페라 가수의 꿈을 가진 한 젊은이.. 그는 생활고로 인해. 꿈을 접고 제빵사의 길을 걷습니다... 30년 이상의 한길을 걸었던 그 사람은 부득이 실직을 하게 됩니다... 가장으로써 이제는 노인이 된 그는.. 거리의 음악가로 제 2의 인생을 삽니다.. 가족의 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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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벤트)좋은 일하고 자랑하기-스달협찬광고주모집포함(마감)
@@마감합니다^^@@ 비도 오고 깜짝 이벤트 갑니다. 스팀잇 내에서 좋은 일 하고 자랑하기 이벤트입니다. 좋은 일이란게 착한 일이 될수도 있고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일수도 있습니다. 예)가입인사 하는 분 환영해줬어요. 누구의 질문에 답해줬어요. 무플방지위원회 활동을 했어요. 외로워 보여서 위로를 해주었어요. 축하받을 일에 축하를 해주었어요. 댓글에 본인의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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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 쓰는 아빠의 어린이날 편지..
To : 사랑하는 아들.. 어린이 날... 아빠는 언제나 널 보면 아이 같은데... 이제 스무살이니 어느새 어른이구나.. 어른이라는 단어를 찾아 보니 '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구나.. 아들아.. 아빠 눈에는 늘 놀이공원에 가서 같이 놀아 주고픈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해서 기쁘고... 올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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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진담이 아닌 취후잡담..
안녕하세요. @해라입니다. 21:00 : 동네 친한 형. 아우와 술 한잔 합니다. 안주는.. 늘 먹던 흔한 안주. 능이버섯백숙입니다. 다음주.. 가게는 친구에게 맡기고 제주도 백패킹 계획 짜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시고 있습니다.. 들깨 수제비를 먹을까 하다가... 혹여 다음날 술이 '들깨' 면 아재 개그 우려먹는거 같아서 그냥 수제비에 한잔 합니다.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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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미언님들 맛있는 술의 온도가 몇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술을 즐겨하는 @해라 입니다. 저희 가게에는 술 냉동고가 있습니다. 일명 '김건모 술장고' 라고 하더군요. 손님들을 위해 냉동으로 보관해서 드리는데 도통 저는 맛이 없더군요.. 초록소주도 차가운 맛. 빨간소주도 차가운 맛. 맥주도 그냥 차가운 맛. 어제는 상온으로 보관 중인 소주와 냉장 보관한 맥주를 마셔 보았습니다.. 결론은... 맛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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