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해라입니다.
틈틈이 백패킹에 관해 포스팅하고 있는데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시죠...
말그대로 등짐 잔뜩매고 산으로 들로 바다로 캠핑가는 겁니다..♡
장점은.. 너무나 많습니다.. 아니온듯 LNT 수칙만 잘 지키면 한적한 곳에서 자연과 벗이되어 온 몸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단점은.. 음.. 씻는게 불편하다?
(아.. 장점일 수도 있겠네요.. ㅎ)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한창 젊을때는 호텔과 팬션, 콘도 등이 좋았는데 이제는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 더 좋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백패킹이지요..
추우면 추운대로, 비오면 비오는대로 자연과 한 몸이 된다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이번주말 동업하는 친구의 허락 덕분에 제주도로 백패킹 갑니다...
자연으로 떠나는 백패킹...
스티미언님들 함께 하실 분 계신가요.. ♡
(사진은 @golfda 님께서 얼굴 보여달라고 하셔서.. 흑역사로 남을 사진 업로드 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