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라'의 백패킹 이야기 #3 (장비편 : 침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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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라" 입니다.

매주 주말 틈틈이 저의 백패킹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이제 막 2년 정도 지난 초보 백패커의 경험에 의한 글이오니 백프로 믿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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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경 경제용어사전)

제 3탄 장비편 : 침낭

자연과 함께 텐트안에서 잠을 자려면 꼭 필요한 침낭입니다.

더운 여름이라도 높은 산의 밤이면 기온이 많이 떨어집니다.

특히나 겨울에는 그 추위가 상상할 수 없지요..

예를들어 텐트안에 식수를 그냥 방치하면 꽁꽁 얼어버립니다.

보통 침낭은 필파워로 그 성능을 이야기 합니다.

위 사전처럼 필파워 즉 복원력이 높은 제품일 수록 보온 유지가 잘되는 것이죠..

보통 800필 정도로 봄 가을을 지내고 동계 시즌에는 1,300필 까지도 사용합니다.

또 한가지 늘 배낭에 넣고 다녀야하니 무게또한 가벼워야 합니다...

돈이 문제죠.. ^^



가볍고 필파워 좋은 제품은 백만원이 넘어갑니다..

하지만 요즘은 국내 브랜드에서 가격대비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습니다..

극동계만 아니라면 침낭 내부에 핫팩 한 세개 정도 넣고 주무셔도 따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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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영하 1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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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주무셔도 따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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