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고 싶은 하루입니다..

happywriter(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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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성 호우!!



뉴스에서 위 예보가 나오면 가슴부터 철렁거립니다..

매년 여름 조금이라도 많은 비가오면 늘 저희 가게는 침수가 됩니다...

작년에만 5번 정도 침수피해를 입었지요..

민원도 넣어보고 항의도 해봤지만 해결은 안되더군요..

오후에 굵은 비가 내립니다...

작년 여름의 물 퍼서 오픈 준비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설마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합니다...

역시나...


Screenshot_20180516-160751_Gallery.jpg


잠겼습니다 ㅠㅠ


이제야 물 다 퍼내고.. 전기 들어오게 하고 앉아 있습니다...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매년 반복되는 악몽같은 추억... 올해는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요...

busy tool 을 이용해서 포스팅하는데 이미지도 업로드 안되는 군요..
아.. 슬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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