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 사랑하는 아들..
어린이 날...
아빠는 언제나 널 보면 아이 같은데...
이제 스무살이니 어느새 어른이구나..
어른이라는 단어를 찾아 보니 '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구나..
아들아..
아빠 눈에는 늘 놀이공원에 가서 같이 놀아 주고픈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해서 기쁘고...
올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올바른 어른으로 잘 성장하기를 바라며...
From: 사랑하는 아빠가.
To : 사랑하는 아들..
어린이 날...
아빠는 언제나 널 보면 아이 같은데...
이제 스무살이니 어느새 어른이구나..
어른이라는 단어를 찾아 보니 '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더구나..
아들아..
아빠 눈에는 늘 놀이공원에 가서 같이 놀아 주고픈 사랑하는 아들아...
건강해서 기쁘고...
올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From: 사랑하는 아빠가.